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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월요일
파티마 성모님 발현피정
강사: 정성호 시몬신부님
주제: “1917년 7월 13일. 파티마메시지”
미사주례 강론: 장재성 마르첼리노신부님
파티마 평화의 성당
✦성시간
⚫제대 위에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님,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성토마스의 성체찬미가
✦묵주기도 지향: 세계 평화를 위하여,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남북평화통일을 위하여, 파티마 성모 발현 109주년 10월 행사를 위하여,
성직자 수도자들을 위하여, 세상의 모든 가정들을 위하여,
2027 세계청년대회를 위하여,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오늘 파티마 평화의 성당을 찾아오신 모든 이들과
이제까지 다녀가신 모든 분들을 위하여, 후원 회원들과 은인들,
그리고 봉사자들을 위하여 봉헌하겠습니다.
쎌기도서 17쪽입니다
✦오전 10:00: 쎌기도, 묵주기도, 묵상: 환희의 신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성모찬송.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묵상녹음
✦성체강복
✦하느님 찬미가
✦오전11:00 강의: 정성호 시몬 신부님
강의주제: “1917년 7월 13일, 하늘이 전하는 가장 긴박한 경고와 약속”
찬미예수님, 저는 군종교구 고양시 북한산이 보이는 부대 백운성당에 군종신부로 있는 정성호 시몬신부입니다.
저는 부산교구출신이고요, 부산 파티마세계사도직 본부장이신 신동규 다미안 신부님하고 부산에 있을 때도 가끔씩 고해성사도 지원해
드리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강의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성모님 잘 모릅니다.
이렇게 초청받은 것은 성모님께서 내가 부족하고 모자라기 때문에, 너 좀 공부해라, 너 좀 열심히 깨우쳐라. 그래서 부르시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성모님 메시지, 성모님의 신심, 누구나 잘 알고 실천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오늘은 제가 성모님을 만난 이야기와 그리고 파티마 성모님 오늘 7월 13일이죠, 발현을 보면서 강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신동규 신부님을 만난지가 10년 전 일입니다. 10년 전에 루르드에 갔습니다. 궁금하실 텐데 그때 저는 신학생이었어요. 4학년을 마치고 2년 동안 사회생활 체험활동을 합니다. 신학생들은 10년 동안 신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지만,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잘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그래서 신학교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하면, 네가 알아서 공장에 취직을 해서 돈을 모아서 산티아고 순례를 하는 것이 신학교의 프로그램이었어요. 이 프로그램이 좋아서 지금 거의 모든 신학교가 이 프로그램을 합니다. 저는 어느 공장을 다녔냐 하면, 김치 공장을 다녔어요. 최저 시급을 받는데, 그때 5,340원이었어요. 2016년도에..... 정말 최저 시급을 받고 사는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보고 싶었어요. 위장 취업을 했어요. 자매님들 20분, 형제님들이 다섯 분, 정도 되는 김치 공장이었어요. 그런데 우리 자매님들 눈치가 백단이에요. 일주일 만에 들켜 버렸어요. 내가 김치 공장 일을 마치고 저는 항상 퇴근하고, 나가는 데가 성당이었어요. 그래서 자매님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20대 청년이 매일 미사를 가네 해서, 밝힐 때가 됐어요. 그러니까 어머님들이 더 이뻐해 주셨어요. 그곳의 일을 마치고 산티아고를 갔어요. 스페인을 횡단하여 800km를 한 달 동안 걷는 순례였어요. 출발점이 어디냐 하면, 스페인이 아니라 피레네 산맥 너머에 있는 프랑스 생장피에드포르, 지도를 보니까 바로 옆에 루르드가 있는 거예요,
출발선에 성모님하고 같이 가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루르드로 건너갔어요. 루르드에서 제가 아픈 사람들이 머무는 숙소와 봉사자들 숙소가 같이 이렇게 있어요. 이 봉사자들은 어떻게 온 거냐 하고 물어봤더니, 그냥 휴가 내서, 또는 방학 때라서, 그분들이 보여 주시는 모습이, 이곳이 성지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묵주기도 행렬할 때도 아픈 사람들이 휠체어에 가장 먼저 앞에서 봉사자들이 도와주고 해서. 성모님께서 발현한 자리이기도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모님의 자녀들이 오기 때문에, 성지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제가 아는 수녀님하고 성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한국인 신부님 두 분하고 신자들이 모인 거예요. 저는 신학생이니까 인사를 드렸죠. 신동규 신부님이 부제서품을 받고, 또 한 분은 사제서품을 받고, 신자들하고 순례를 하고, 정말로 특별하게 루르드 발현장 앞에서 한국어 미사를 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스쳐 가는 인연이 되었고, 한국에 복귀하여 응급실에서 봉사를 하게 되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하안토니오 몬시뇰을 뵙게 되었어요. 그렇게 인연이 되어서 부산에서 파티마 세계사도직에 자주 가게 되었어요. 저는 성모님 신심이 깊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여러분보다 많지는 않지만은 성모님이 부르세요. 항상 성모님 손잡고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제가 있는 이유도 성모님이 이런 인연으로 불러 주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월요일마다 갔던 그 자리는 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성모님이 저를 채워주시는 자리였어요. 고해성사 지원할 때, 신자분들 고해성사 들으면서, 아! 이거는 내가 하느님께 고해야 할 내용인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이분들을 통해서 하느님이 나를 이끌어 주시는구나. 그래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루르드도 갔다가 산티아고 순례를 마치고, 또 지도를 폈어요. 그러니까 밑에 파티마가 보이는 거예요. 저는 파티마 많이 들어 봤지만, 그곳이 어디인지, 어디 있는지조차 몰랐어요. 그런데 산티아고 시작과 산티아고 마침이 루르드와 파티마 성모님. 이렇게 묵주 기도로를 했고요. 여기서도 미사를 했습니다.
파티마는 환자들과 봉사자들보다 루르드 보다 파티마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곳입니다. 저는 이 광장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무릎을 꿇고 1단도 못 바치겠더라고요. 저는 서서만 했어요. 무릎을 꿇고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성전을 향해 가는 모습이, 또한 거룩하다, 이곳이 성지구나, 하는 것을 열심히 깨달았어요.
프란치코 히야치타 루치아 동상이 이렇게 놓여 있어서 찍었습니다.
이 세 목동 이야기를 보면, 이분들은 신부님이나 신학자들도 아니었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그저 하느님을 사랑하고, 성모님을 사랑하는 어린이었죠. 이러한 어린이들한테 나타났다는 거, 참으로 큰 위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들한테 알려 주면, 메시지를 분석하고, 더 어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만 이 어린이들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ㅡ 있는 그대로를 전할 뿐이죠, 우리에게 이 성모님의 메시지는 온전한 어떤 해석도 필요 없는, 그냥 받아들일 수 있지 않는가? 그리고 성모님과 가까이 갈 수 있는 거는 어린이들한테 나타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성모님을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사랑을 드리고,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뭐를 할 필요 없이, 이 어린이들처럼 순박한 마음이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성모님이 발현한 곳을 보면 어려운 곳이었어요. 전 세계적으로 위험한 상황, 그 시대에 성모님이 나타나셔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메시지를 전하기 전에 누가 나타났죠? 천사가 나타나서 이 기도를 바칩니다.
“나의 주님, 나는 당신을 믿고 흠숭하며 희망하고 사랑하나이다. 당신을 믿지 않고 흠숭하지 않고 희망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당신께 용서를 청하나이다.”
이렇게 세 번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천사가 나타나서 성모님을 만나기 전에 준비해야 될 것은 기도와 성체성사 아니지 않나,
천사의 모습을 통해서도 제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오늘 강의의 초점을 맞춰 시작하면, 1917년 7월 13일 세 가지 중요한 시대의 성모님께서 발현하셨습니다.
The Message of Fatima
1917년 7월 13일, 하늘이 전하는 가장 긴박한 경고와 약속
☨역사적 배경과 세 목동.
제1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포르투갈의 황량한 들판 파티마에 평화의 모후께서 발현하셨습니다. 그중 7월 13일 발현은 인류의 미래를 건 세 가지 중대한 비밀의 계시된 역사적인 날입니다.
☨발현의 세 목격자들.
가장 순박한 영혼들의 선택
성모님께서는 시대의 고통 속에서 권력가나 학자가 아닌, 시골의 가장 보잘 것 없고 단순한 세 어린이를 목격자로 선택하셨습니다. 루치아 10세, 프란치스코 9세, 히아친타 7세, 이 아이들은 무서운 지옥의 환시와 세상의 심한 조롱, 그리고 박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모님의 메시지를 끝까지 수호하고 온 세상에 전파하였습니다.
☨파티마의 세 가지 비밀.
☆ 제1비밀: 지옥의 환시.
죄로 인해 영원한 파멸에 처한 영혼들과 지옥의 무서운 실재를 보여 주심으로써, 죄의 심각성을 자각시키고 경각심을 일깨우신 사랑의 경고입니다.
☆ 제2비밀: 전쟁과 구원책.
인류가 회개하지 않으면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더 큰 재앙이 닥칠 것임을 경고하시며, 러시아 봉헌과 성모 티 없으신 성심 신심을 해결책으로 주셨습니다.
☆ 제3비밀: 교회의 순교.
교황을 비롯한 성직자들과 수도자, 신자들이 겪게 될 신앙을 위한 극심한 고난과 박해, 그리고 순교를 시각적 상징으로 계시하셨습니다.
☨제1비밀: 지옥의 환시와 경고.
1. 불바다의 대참상.
성모님께서 손을 펼치시자 땅이 열리며 검은 불바다 속에서 고통에 울부짖는 악마들과 불에 탄 석탄처럼 일렁이는 가여운 인간 영혼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은 무서움에 떨었습니다.
2. 하늘이 마련하신 해결책.
“너희는 불쌍한 죄인들이 가는 지옥을 보았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구원시키기 위해 세상에 나의 ‘티 없는 성심(Immaculate Heart)’에 대한 신심을 세우고자 하신다.
내 요청대로 하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평화가 올 것이다.”
☨제2 비밀(1) 성심봉헌과 구원
성모님의 티 없는 성심의 승리.
성모님은 다가올 불행을 막기 위한 구체적이고 영적인 구원책을 주셨습니다.
☆ 러시아의 봉헌 요청: 무신론적 오류가 온 세상에 퍼져 교회를 박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 러시아를 당신을 성심의 봉헌하라고 요청하셨습니다.
☆ 보속의 영성체: 매달 첫 토요일에 죄인들을 보속하는 뜻으로 고해성사하고 영성체할 것을 제안하셨습니다.
☆ 승리의 약속: 결국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하고 러시아는 회개하며 평화가 올 것임을 천명하셨습니다.
☨제2비밀(2) 더 큰 재앙과 표징.
☆전쟁의 예고와 인간의 불순종.
“현재의 전쟁(제1차 세계대전)은 끝나갈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않는다면, 비오 11세 교황 재임 중에 훨씬 더 처참한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날 것이다.”
☆밤을 비추는 표징.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거대한 빛이 하늘을 비추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께서 인류를 벌 하시려는 표징인 줄 알아라.” (실제로 2차 세계 대전 발발 직전인 1938년 1월, 유럽 전역을 뒤덮은 이상 오로라 현상으로 예언이 실현되었습니다.)
☨성모님이 요청하신 세 가지 실천
☆ 매일 정성 가득한 묵주 기도 바치기.
성모님은 발현하실 때마다 예외 없이 “세상의 평화와 전쟁의 종식을 위해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라.”고 반복해서 명령하셨습니다. 묵주기도는 가장 보잘 것 없이 보이지만 가장 영향력있는 평화의 무기입니다.
☆ 마리아의 티 없는 성심께 자신을 봉헌하기.
우리의 마음과 생각, 행동 전체를 마리아의 성심에 의탁함으로써 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나아가는 은총에 안전핀입니다.
☆ 희생과 생활 속 보속 실천하기.
스스로에게 닥치는 크고 작은 삶의 십자가와 의무를 피하지 않고, 상처 받으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위로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양식으로 봉헌하는 일상적 고행입니다.
☨구원의 기도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 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1917년 7월 13일, 묵주기도 매 신비(단)가 끝날 때마다 바치도록 명하신 기도
☨오늘 날 우리 삶의 실천 방안
1. 가정 묵주기도 운동
일주일에 하루라도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지향을 두고 묵주기도 5단을 함께 바침으로써 가정을 파괴하는 현대 악의 세력에 맞서는 방패를 구축합니다.
2. 작은 희생의 일상화
불평 대신 찬미를, 타인의 허물을 감싸주는 자비를 실천하며, 하루 중 겪는 사소한 고통이나 불편을 죄인들을 위한 보속으로 기꺼이 웃으며 봉헌합니다.
3. 첫 토요일 신심 지키기
매월 첫 토요일 고해성사, 보속 영성체, 묵주기도 5단 바치기와 함께 15분간 신비를 묵상함으로써 성모님의 아픈 성심을 위로해 드리는 충실한 자녀가 됩니다.
☨7월 13일 메시지 요점 정리
| 구분 | 하늘의 계시 내용 (경고) | 인류에게 내린 해결책 및 과제 |
| 제1비밀 (지옥) | 지옥의 참혹한 실체와 영원한 형벌에 대한 경고 | 지옥 죄인들의 회개와 영혼 구원을 위한 중단 없는 기도 |
| 제2비밀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 러시아 무신론적 오류의 확산 예고 | 러시아의 성심봉헌 및 첫 토요일 보속 영성체 실천 |
| 제3비밀 (박해) | 교회의 순교와 흰 옷 입은 주교 교황의 피어린 고난 | 보속과 신앙의 증거자로서 십자가를지고 걷는 삶 |
| 공통 해법 | 파멸의 경고가 아닌 평화와 회개를 향한 구원의 희망 | 매일 묵주기도 바치기 및 티 없는 성심께 봉헌 |
☨결국 내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결국 내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결국 내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강의전문 간편정리)
✦12:00. 점심시간: 뷔페식
✦오후 1:20
✦오후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하느님 자비심 기도
1.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1번씩 바친다.
2.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사랑하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3. 각 단의 10개의 묵주알 각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2, 3의 과정을 5단에 걸쳐 반복함)
4. 5단을 모두 바친 후:
"거룩하신 하느님, 거룩하신 용사님, 거룩하신 불사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반복)
5. "오, 예수성심,
저희를 위하여 피와 물을 흘리신 자비의 샘이신 주님,
저는 주님께 의탁하나이다."
6. "성녀 파우스티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2022.3.23. 주교회의 승인>
✦오후 2:00. 미사: 부활후 제5주간 월요일
✦입장성가.
✦독서: 이사1,10-17
✦복음: 마태10,34─11,1
✦강론: 장재성 신부님
찬미예수님,
(강론전문을 들어보세요.)
✦강론전문 녹음
✦성찬전례
✦티없으신 마리아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성미카엘 대천사께 드리는 기도
annaM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