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 자연 휴양림
아빠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잠깐 들렸다가 마치고 옥성 자연 휴양림에 갔다.
가다보니 저수지가 있었다. 벚꽃 앞에서 사진도 예쁘게 찍었다.
자세하게 보니 동화속에 온것 같았다. 옛날에서나 볼수 있는 원두막이 좋았다.
여름에 오면 좋겠다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다시 한번 와서 물놀이도 하고 싶다.
좋은 봄나들이 하고 왔다.
첫댓글 재미있었겠다.
즐거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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