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모는 취업 해서 일하고 상현이는 해외여행 가고
영수랑 도윤. 도하. 언니. 나 5명이
서동탄에서 8시 30분 출발 많이 막혀서 홍천 휴게소 쉬고 상남6터널 지나니 비가 안온다
송지호 막국수 1시 40분 도착
막국수 3. 명태회막국수 2. 수육 1 7만9천원
점심후
30분 달려 화진포 김일성 별장 입구에서 입장료 를 받는다 1인 3천원 65세 이상 무료 영수랑 도윤 2장 5천3백원
쥐포 2개 5천원
속초종합수산시장 닭강정 2만1천원
샤인모찌 3천 9백원
슬러시 6천원 연어초밥 1만5천원
물회 3만2천원 튀김 1만6천원 사서
숙소와서 저녁 먹고 사우나 갔다
숙소는 속초 호텔
승모가 친구회원권으로 B234
1박에 1십7만원짜리를
2박에 1십7만원 으로 예약 해주면서
추석선물이라면서 해준다
사우나 와 수영장이 있어서 1박에 한번 2번을 했는데 좋다
식당조식은 뷔페 인데 성인 1만8천원
아동 1만5천원
아침. 저녁 요리 직접가서 해 먹을때 주말 아침 9시부터 가능 유료
6일날
아침은 숙소에서 저녁에 남은 물회에 이것저것 넣어서 먹고 비가와서
점심은 청초호 정육식당
점심후 비가 오지만 언니 랑 둘이서
잠깐 청초호 산책
산책후 사우나 하고 호캉스
저녁은 비오는 거리를 걸어서 탱자솥밥
솥밥정식을 시키면 육회.육전. 회무침.오리훈제 를 맛보기로 준다
솥밥을 4인분 한솥에 해서 주는데 한공기가 되지 않는다
7일날
아침은 숙소에서 컵라면 으로 해결
10시30분 퇴실후 15분 대포항은 차타고 한바퀴 돌아보고 낙산사10분를 가는데 주차장이 작아서 바닷가에 차 세워두고 걸어서 다 돌아보려면 시간도 없고 비가 와서 의상대 까지만 갔다 왔다
주문진 수산시장까지 40분 점심 으로
회 먹고 건어물 시장에서 빨간고기
5마리 2만원 사고 진주팔찌 3만원 인데 1만원 에 판다길래 언니 랑 1개씩 샀다
영수는 양양에 7일 숙소 수동 고을펜션 1십5만원내고 추가 1명 2만원은 내가냈다 기름값을 사용
저녁먹기전 비가 잠깐 그치길래 바로옆에 지경리해수욕장이 있어 산책 나갔는데 파도가 장난아니다 바닷가에 많이 갔는데 이렇게 파도가 크게 치는건 보기 드물었다
캠핑장 도 솔밭에 있어 여름에 좋겠다
저녁 식당이랑 겸하는 펜션 식당에서 메밀만두 중자 7개 6천원 짜리 2개(고기와. 김치 ) 메밀이라 얘들이 먹지않을까봐 2개 만 샀는데 잘 먹는다
8일
아침 바나나외. 있는것 마무리 먹었는데
편의점 컵볶음밥 5개 사와서 렌지에 데워 먹었다
2일차 부터 라면을 매일 먹었다
10시30분 출발 해서 꼬불꼬불 대관령 옛길을 따라서 대관령 휴게소에 주차하고 양떼 목장을 가는데 입장료 대인 9천원 할인 6천원 소인 7천원 비싸다 며칠을 계속 비가 내린다
입구에서 도하가 지팡이 아이스크림 먹는다고 사주는데 4천원 이다
양떼 목장 입구 로컬푸드에서 감자떡
1.3키로 7천원 짜리 2개 사서 하나씩 나눔
대관령 휴게소 양떼 목장 까지는 비가 왔는데 휴게소 지나 오니까 파란하늘을 5일만에 본다
점심은 평창 휴게소 에서 소고기국밥외
5만4천5백 인데 도하는 돈까스 하나를 더 시켰는데 영수가 계산
총경비
승모가 속초 2박 170,000원 부담
영수는 양양에 7일 숙소 150.000원과 기름값과 8일날 통행료
양떼 목장 입장료 31,000
라면과 비빔밥 구입 까지 부담
먹는건 4일동안 언니 와 내가 부담
5일날
점심 막국수 외 79,000
저녁 시장에서 104,200
6일날
점심 고기 137,000
저녁 솥밥 97,000
7일날
숙소 1인 추가요금 20,000
점심 주문진수산시장 회 143,000
빨간고기 5마리 20,000
진주팔찌 2개 20,000
저녁 메밀만두 12,000
8일
아침 숙소에서 해결
감자떡 2개 14,000. 아이스크림 4,000
점심 국밥 54,500
총 704,700인데 언니 랑 둘이 나눠서
언니 한테 350,000원 받았음
도윤. 도하. 용돈 1십만원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