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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코너 학문의 전당에서 우리 머릿속에 입력된 정보는 진짜가 아니었다.
햇살아침 추천 0 조회 99 26.07.22 17:51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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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2 17:52 새글

    첫댓글 일제의 대륙침략에 따라 중경(重慶)으로 후퇴한 장개석(蔣介石) 총통은 함께 피난 온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주석 일행을 위로하기 위해 만찬에 초대했었다고 한다. 이때 장 총통은 자기 고향이 옛 백제 땅(대륙백제)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우의를 다졌다고 한다. 장 총통은 일제의 침략에 대항하는 동지적 입장에서 이런 역사인식을 말했다고 할 수 있다.

    장개석의 고향은 양자강(揚子江) 남쪽 절강성(浙江省)이므로 옛 백제는 양자강 이남지역까지 지배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서량지나 임혜상 같은 양심있는 중국사학자들은 중국역사의 상고사는 한민족의 역사라고 말한다. 가시마 노보루같은 일인학자는 한(漢)족은 기껏해야 한(韓)을 흉내내어 이름 붙인 것이라 말했다.

    중국의 식자층은 양자강 유역이 동이족의 지역이었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았다. 장개석 또한 이 사실을 너무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임시정부의 이시영 전,부통령에게 "역사는 제대로 알고 독립운동하시는가 " 하고 물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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