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 / 달비 김려원(侶沅) 받았던 만큼 주었던 만큼 너무 많이 아픕니다 주었던 만큼 받았던 만큼 슬픔도 너무 큽니다 많이 사랑받아 너무 아프고 너무 사랑해서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눈물이 손수건 한 장 다 젖도록 넘쳐 흐르나 봅니다 ᆞ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 슬기둥 * Delon *
이별의 아픔 /
달비 김려원(侶沅)
받았던 만큼
주었던 만큼
너무 많이 아픕니다
슬픔도 너무 큽니다
많이 사랑받아 너무 아프고
너무 사랑해서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눈물이
손수건 한 장
다 젖도록 넘쳐 흐르나 봅니다 ᆞ
첫댓글 준 만큼받은 만큼슬픔도 너무 큽니다많이 사랑받아 더 아프고 너무사랑해서 더 많이 아프네요오늘 같은날 비가 주룩주룩 오니 더더욱~~~
달비님의 詩가 무척 애절하네요.비가 내리는 날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글..함께하심에 가ㅁ사드립니다.
주고받기쉽지 않은법칙(?)입니다
거시기는 주고 받아야공평합니다. ~ㅎ
@Delon(드롱) 거시기가 뭐예요?ㅎ
애절한 시에 관현악 선율이 더해지니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오케스트라의 흐르는 선율이 마치 가슴 깊은 곳의 눈물을 꾹 참고 있는 듯 들리네요.시와 음악이 드롱님의 그 분위기입니다
이 연주곡 겨울밤에 들으면 더욱 애잔하게 들리는 선율이죠.맞습니다.저의 분위기입니다. ~ ㅋ
첫댓글 준 만큼
받은 만큼
슬픔도 너무 큽니다
많이 사랑받아 더 아프고 너무
사랑해서 더 많이 아프네요
오늘 같은날 비가 주룩주룩 오니 더더욱~~~
달비님의 詩가 무척 애절하네요.
비가 내리는 날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글..
함께하심에 가ㅁ사드립니다.
주고받기
쉽지 않은
법칙(?)입니다
거시기는 주고 받아야
공평합니다. ~ㅎ
@Delon(드롱)
거시기가 뭐예요?
ㅎ
애절한 시에 관현악 선율이 더해지니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오케스트라의 흐르는 선율이
마치 가슴 깊은 곳의 눈물을 꾹 참고 있는 듯 들리네요.
시와 음악이 드롱님의 그 분위기입니다
이 연주곡 겨울밤에 들으면 더욱 애잔하게 들리는 선율이죠.
맞습니다.저의 분위기입니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