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6070들의쉼터
 
 
 
카페 게시글
뉴에이지(연주곡) / 클래식 이별의 아픔.....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 슬기둥
Delon(드롱) 추천 1 조회 37 26.06.20 09:3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0 11:13

    첫댓글 준 만큼
    받은 만큼
    슬픔도 너무 큽니다
    많이 사랑받아 더 아프고 너무
    사랑해서 더 많이 아프네요
    오늘 같은날 비가 주룩주룩 오니 더더욱~~~

  • 작성자 26.06.23 09:29

    달비님의 詩가 무척 애절하네요.
    비가 내리는 날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글..
    함께하심에 가ㅁ사드립니다.

  • 26.06.20 16:05


    주고받기
    쉽지 않은
    법칙(?)입니다

  • 작성자 26.06.23 09:30

    거시기는 주고 받아야
    공평합니다. ~ㅎ

  • 26.06.23 09:35

    @Delon(드롱)
    거시기가 뭐예요?

  • 26.06.21 04:15

    애절한 시에 관현악 선율이 더해지니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오케스트라의 흐르는 선율이
    마치 가슴 깊은 곳의 눈물을 꾹 참고 있는 듯 들리네요.
    시와 음악이 드롱님의 그 분위기입니다

  • 작성자 26.06.23 09:31

    이 연주곡 겨울밤에 들으면 더욱 애잔하게 들리는 선율이죠.
    맞습니다.저의 분위기입니다. ~ 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