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은 디지털 사진이 대세이고 특히 AI를 이용해서 촬영된 사진을 맘대로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도 촬영자 본인이 그렇게 의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작년 5월12일에 일어난 일은 그야말로 놀라운
현상이었어요. 저희들 고교동기들이 속리산 법주사로 봄소풍을 가는 날이었습니다. 날씨는 화창한 봄날이었구요...
부부동반 30여명의 친구들이 각자 친분이 있던 친구들과 함께 흩어져서 사찰 내부를 돌며 구경하고 있었는데요,
졸업 후 60여년 만에 처음 만나본 친구도 있고, 가장 가깝게 만난 친구도 10여년이 훨씬 지난 상태였는데요...
3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인데 해군사관학교에 들어가서 평택 2함대사령관을 역임한 해군소장출신이 있습니다.
그의 주선으로 제2 연평해전에서 북한군의 피격을 받아 침몰했다가 인양 전시된 참수리호를 참관한 적도 있습니다.
그가 현재 교회 장로가 되어 신앙생활에 열심인 걸로 압니다만,그와 대화 중에 최근 나에게 나타난 신비현상에 대한
것과 기도 응답에 관한 얘기며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에게 오는 응답은 그야말로 시간단위의 즉각적이고 신속히
왔었다는 얘기를 했더니 그가 한 말은 성경 시편에서 "하나님은 신묘막측하다 헸다. 그분의 역사하심은 사람으로서는
결코 알 수기 없다" 라고 했습니다.
그 말이 끝남과 동시 저쪽 친구들이 여럿 와서 그늘에 둘러앉았는데 제가 서서 그들과 주변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날은 그냥 대충 둘러보고 여정을 마치고 귀가했죠. 사진 초점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크게 확대해봤습니다.
아!~ 그런데 사진 속 하늘에 별빛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백주 대낮에 별빛이,,, 보일리가 없죠.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다른 사진들을 봤더니 딱 3컷에서 별이 나타났어요. 그 친구가 하나님은 신묘막측하다 라고 하던 그때였지요.
휘도(밝기)를 살짝 낮췄더니 확실히 보입니다. 너무 놀라워서 사진을 인터넷 사진클럽에 올렸는데 신기하다는 사람,
또 어떤 이는 필터를 쓴게 아니냐고도 했죠. 그러나 저는 휴대폰용의 특수효과 필터가 있다는 사실 조차 모릅니다.
또 그럴 필요조차 없는 사람이구요, 왜? 필터를 사용해서 사람들을 속입니까? .
그리고 필터를 썼대도 모두 같은 모양이 아닙니다. 어떤 빛은 십자 모양, 또 어떤 것은 6각형 모양이고, 크기도 모두
다 다르고 해서 일관된 필터에 의한 작용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에만 있는게 아니라 그늘에도 있었기에 이는
마치 월트디즈니 만화영화에서 나오는 요정 팅거벨이 날아오를 때 주변에 별빛이 뿌려지는 것과 같은 모습이거나
또는 호박마차를 타고온 요술 할머니가 지팡이를 터치할 때 주변으로 별빛이 퍼져 흐르는 것과 같은 모습입니다.
참으로 신기하지 않나요?
여기 사진으로 올려 증명합니다. 한국 최고의 과학자 여러분들께서 어떤 결론을 내려주실지 궁굼합니다. 저는 50년
이상을 니콘 메니아로써 필름 카메라 때부터 NIKON 으로 사진을 찍어왔고, 디지털로 바꾼 후 10여종 이상 기종변환을 하며 취미사진 생활을 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저도 크로스스크린 필터가 있어요, 하지만 그걸론 십자모양
밖에 못 만듭니다. 상품은 5각, 6각형 모양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한 화면에서 각각 다르게 별빛을 낼 수는 없습니다
각 사진에서 별빛의 위치도 모두 다 다릅니다. [사진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