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심히 자르고 구멍을 뚫었던 둥근 나무 조각을 크기에 따라 나누었습니다.
글씨를 써서 나무에 매달기 위한 용도라, 지름이 7~8cm정도되는 나무조각을 위주로 500개를 골라냈습니다. 너무 크거나 작은 것, 구멍이 잘못 뚫린 것, 표면이 너무 거친 것등은 제외했습니다.
구멍이 덜 뚫린 나무 조각들은 드릴로 예쁘게 구멍을 뚫어주었습니다. #150409 목요일 오전
<둥근 나무 조각에 구멍뚫고 적당한 것 골라내기>
ㅇ일시: 15.04.09(목) 오전
ㅇ장소: 커뮤니티 센터 마당
ㅇ인원: 활동가 2
ㅇ내용
- 지름이 7~8cm정도되는 나무조각을 위주로 500개를 골라냄
- 드릴로 나무에 마저 구멍을 뚫어줌




첫댓글 결국 사무국장님 손을 거쳐애 되는 군요.^^;;
제가 톱으로 자른 나무토막은 못쓰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