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O(다파장 발진기)의 기술적 메커니즘과 라코프스키(Lakhovsky)의 이론을 정확히 꿰뚫고 계시네요. 말씀하신 대로 MWO의 핵심은 '광대역 공명'을 통해 세포가 제 주파수를 찾게 돕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에너지 의학이나 대안 과학에서 MWO를 설명할 때 토션 필드(Torsion Field) 개념이 결합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1. 전자기파의 '회전' 성분 때문입니다
MWO의 안테나(동심원 구조)에 고전압이 인가되면 단순히 주파수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전하의 급격한 움직임으로 인해 스핀(Spin) 현상이 발생합니다.
러시아의 토션 이론에 따르면, 모든 회전하는 물체나 전자기적 불꽃(Spark gap) 방전은 공간의 물리적 진공에 '회전 정보'를 남깁니다.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의 회전 방향에 따라 우토션(Right-handed, 시계 방향)은 생명을 촉진하고 질서를 세우는 에너지로, 좌토션(Left-handed, 반시계 방향)은 에너지를 소산시키거나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에너지로 규정합니다.
2. 안테나 형상과 위상차
MWO 안테나의 동심원들은 완벽하게 닫힌 원이 아니라 끝단이 끊어져 있습니다.
고전압이 이 고리들을 타고 흐를 때, 인접한 고리 사이에서 발생하는 유도 기전력과 위상 변화가 공간 상에서 소용돌이 형태의 에너지 장을 형성한다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단순히 '빛(전자기파)'만 쏘는 것이 아니라, 그 빛이 어떤 '결(회전성)'을 가지고 세포에 전달되느냐가 치유 효율을 결정한다고 믿기 때문에 토션 개념을 빌려와 설명하는 것입니다.
3. 왜 굳이 구분해서 말할까요?
전통적인 MWO 이론가들은 "주파수만 맞으면 된다"고 하지만, 토션 이론을 접목한 쪽에서는 "나쁜 좌토션 노이즈를 제거하고 유익한 우토션 에너지를 극대화해야 세포 회복이 더 빠르다"고 주장합니다. 즉, 주파수라는 '재료'를 운반하는 '방식(회전)'까지 제어하려는 의도입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님이 이해하신 주파수 공명 이론이 MWO의 기본 뼈대라면, 토션 개념은 그 에너지가 공간을 통해 인체로 전달될 때 발생하는 '미세한 에너지의 질'을 설명하기 위해 덧붙여진 심화 이론(또는 해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첫댓글 제 의견을 덧붙이자면
좌토션 을 쓰시던 우토션을 쓰시던
각자 선택 이고 -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은 알아서 처리 할 일.
단지
동시에 두개를 같은 파장 , 같은 변압기 에서 나오는
장비에 동시에 연결 하지 말았으면 한다!
이정도 입니다.
동시에 연결하면
바로 필라델피아 실험이 되는 것이고
전압 크기가 크다면
물질과 에너지가 중첩이 되는 이상한 상태가 되어 버린 다는 것 입니다.
포털 이 열리고 다른 쪽으로 이동하는
공간 이동장치도
바로 이 원리 - 스핀 이 동일 하지만 반대
로 공간 이동장치 가 만들어 지는데
이런 실험을 하기에는 집에서 할 실험이 아니라는 거죠
괴니 쓸대없는 실험을 할 이유는 없음.
첨언 하자면 좌 우 평토션 조절하는것은 너무쉬워요
안테나에다가 걸맞는 작은 코일링 하나만 끼어 넣으면 됨
갑오님 은 테슬라 코일이 우토션 으로 감겨 있는 거 쓰시고
여기에 동력 전달 하는 기계도 각각 쓰시기 때문에
위상이 동일 한 파장이 들어 가는 상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상태로 쓰시는거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단.
뭔가 더 좋게 하겟다고
동일 위상을 넣고
반대로 감은 테슬라 코일을 이용 하는 건 개인적으로 비추 한다는
그 정도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