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는 얼마전 사주카페에 다녀왔는데...거기서 가장 강조하시던게 '의심덩어리'였어요...어찌나 찔리던지;;
nt들은 기본적으로 의심이 많지요. 의심이 많아야 비판적인 관점에 설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비판정신과 문제의식은 nt들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반면 이러한 의심의 개인의 심리적 평화에는 결정적인 방해물이 되기도 하지요.
첫댓글 저는 얼마전 사주카페에 다녀왔는데...거기서 가장 강조하시던게 '의심덩어리'였어요...어찌나 찔리던지;;
nt들은 기본적으로 의심이 많지요. 의심이 많아야 비판적인 관점에 설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비판정신과 문제의식은 nt들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반면 이러한 의심의 개인의 심리적 평화에는 결정적인 방해물이 되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