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원하는 일을 꾸준히 해온 동화작가 이자원예가인 타샤튜더의 90여년간 담은 회고록 같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사계절은 물론 집안 곳곳에 빈티지한 오브제 식기등이그녀의 모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정원을 아름답게 하루하루 꾸준히 가꾸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도 저렇게 늙고 싶습니다 ~
첫댓글 저도이렇게 늙고있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첫댓글 저도
이렇게 늙고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