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회장 홍미선)는 지난 9월2일(수)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제종길)가 파주 지혜의 숲 다목적 홀에서 주관한 "재난구호 활동가" 교육에 시협의회 임원및 회장단 12명이 참석 했었다.
경기지사 구호복지팀 윤수진 대리 사회로 강사 소개가 있었다.
1교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제종길) 의 "기후재난의 이해" 주제로 기후재난은 현재 진행형, 끝을 모르는 폭염,예측할수 없는 폭우,재앙이 되고 있는 빙하붕괴, 무너지는 해양시스템, 자연재난. 사회재난,정부와 적십자의 관계,국가재난관리 체계계도,재난발생시 구호활동 체계, 재난 현장에서 기관별 역활,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활, 적십자의 재난 구호활동, 봉사원의 활동, 재난현장에서 활동가 안전수칙.체크리스트에 관해 교육하며 마지막 희망은 기후회복력 강화와 적십자(봉사원)의 역활이 중요하다 며 "기후 재난을 없앨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재난이 재앙이 되지않는 사회는 만들수 있습니다" 라며 강의를 마쳤다.
2교시는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의 적십자에 관한 0,× 퀴즈를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 구호활동의 이해" 라는 주제로 "국내법적 근거" 대한적십자사 조직법,재난및 안전관리 기본법, 재해 구호법, 긴급구조 대응 활동및 현장지휘에 관한규칙, 자연재해 대책법, 민방위 기본법, 수상에서의 수색.구조등에 관한법률, 비상 대비에 관한법률, 국제 적십자 운동 7대 기본원칙(인도.공평.중립.독립. 자발적봉사.단일.보편)에 관해 교육하며 대한적십자사의 봉사활동은 단순히 물건을 나눠주는 활동이 아닙니다."여기 계신 봉사원님들은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준비" 하고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 하고 재난 이후에는 피해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돕는 "재난활동가" 분들입니다 를 강조하며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라며 강의를 마쳤다.
3교시는 김미란 강사의 "봉사를 더욱 의미있게" 라는 주제로 다양한 박수 배우기와 노래.율동. 이구동성 게임,봉사원들의 화합, 지친 자신에게 에너지 충천하는 방법, 미소로 행복을 전하는 방법,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전해 교육을 들은 봉사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시협의회 홍미선회장은 " 오늘 교육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준 봉사원들께 감사하다" 며 "재해 구호 활동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재난 발생시 구호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안전운행 으로 잘 귀가 해 달라고 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 (회장 홍미선) 임원님들 "재난구호 활동가"
교육에 시협의회 임원및 회장단 12명이 참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