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보고 한국 국민은 민주주의의 정치가 불가능한 민족이 아닌가 걱정한다.
김충영 국방대학교 명예교수/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 협회 회원, 2026년 7월 5일
한국은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맞대결에서 손흥민은 체코전과 멕시코전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이 예상됐지만 벤치에서 출발했다. 여기에 홍명보에 대해 손흥민 선수를 좋게 보지 않았다는 목소리가 확산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질투와 열등감으로 손흥민을 깎아내린 것 같다"고했다. (연합뉴스 강민선 기자(2026.06.30.) 분석)
남아공전 패배에 대해, 참가 선수 일부가 경향신문에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손흥민과 이재성의 동반 결장으로 남은 선수들의 심적 부담이 컸고,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더 많이 뛰려고 한 것이 오히려 독이 됐다"라고 회고했다. 또 기자의 병역 미필 발언 이후 손흥민이 주도한 언론 인터뷰 보이콧에 대해서도 선수 간에 입장 차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경향)
본 저자는 축구의 무뢰한이다, 손흥민(33세)은 영국 해리 케인(32세),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세), 그리고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39세)와 영국에서 축구할 때 그들과 대등한 골잡이(goal getter, striker)였는데, 왜 한국에만 오면 골을 못 넣는가? 의아해서 이번에는 케인, 호날두, 메시 축구를 집중하여 관찰했다, 아! 그런데 상대방이 집중 마크하는데 골잡이가 재빨리 움직이는 순간에 상대방과 틈이 벌어지고 그 순간에 골잡이에게 공이 날아들고 골잡이는 공을 재빨리 잡아 공을 골대로 차 넣었다. 골대 앞에서 혼전을 벌릴 때도 어김없이 골은 골잡이를 향해 날아갔다. 만약 골잡이에게 상대방이 집중하게 되면 허술한 지역에 있는 자기 선수에게로 공은 날아가고 순간 골잡이를 집중 마크하던 선수들이 풀면 곧바로 골잡이 쪽으로 공이 날아가 골대를 갈랐다.
축구에도 많은 전략이 있지만 골잡이를 중심으로 하는 전략을 한국에서는 아직 착안하지. 못한 것 같다. 그것은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 한국 국민의 체질 때문이 아닌가? 그래서 모든 국민이 사랑하는 손흥민 선수를 뛰어난 축구 선수 출신인 홍명보가 무시했다는 것은 의문이다. 영국, 프랑스, 포르투갈, 아르헨티나는 본능적으로 골잡이 중심 축구를 한 것이 아닌가? 그러나 한국은 골잡이 중심으로 패스하는 전법을 몰랐던 것은 아닌가? 하지만 골잡이 중심 play는 특히 유럽에서 일반화되어 있는데 노련하고 유명하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축구 선수 홍명보가 모른다는 것은 얼토당토않은 일이다,
손흥민은 입장문에서 언론에서 군대 안 갔다는 기사(축구 선수 사기에 찬물 끼어 부은 JTBC 유튜브 채널)가 선수단에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준 사실과 홍명보 감독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통상적인 인사치레 이야기만 했지, 별다른 내용은 하지 않았다. 속내를 터트려 봤자 「네 창피는 내 웃음거리다」(경상도 시중 속담 "니 창피 내 우사;네 창피 내 망신."이라는 뜻) 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월드컵은 인간관계(학연, 혈연, 뇌물, 외골수 성격 등) 와는 무관하다. 협력하여 골을 넣는 선수가 감독에 대한 최고 제자이고 나라를 보국하는 길이다. 홍명보는 이를 몰랐다면 지도자로서 빵점이다. 히딩크가 한국에서 한 중요한 일이 인간관계를 타파하고 열심히 뛰고 골 넣는 선수만 찾아다니지 않았던가?
본 저자는 축구를 보고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픈」 우리나라 백성에게는 한국의 민주주의 정치가 어렵겠다고 생각하고 걱정이 태산 같다. 뛰어 난 지도자에게 순종하여 뭉치고 나라의 장래를 망치는 지도자를 배척(排斥)하는 정신이 있어야 민주주의 정치가 선진국처럼 이 땅에 뿌리내릴 수 있다.
일찍이 1979에 부임한 주한미군 사령관 존 위컴 대장은 1980년 8월 8일에 <LA 타임즈>의 샘 제임스 기자와 AP통신의 테리 앤더슨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전두환이 한국의 대통령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여, 한반도의 안보 상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정치 자유화보다는 국가안보와 내부 안정이 최우선이다. 나는 한국인들이 내가 아는 민주주의를 실시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했다. 전두환이 등장할 때 자기 개인 이익을 위해 벌떼처럼 달려드는 한국 사람들을 보고 존 위컴은 이들을 Lemming syndrome(나그네쥐 근성)이라고 언론에 흘려 난처한 일을 당했다. 미 대통령은 같은 생각을 갖고 전투환 대통령 손을 들어주었다.
그런데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폄훼한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을 두고 어떻게 인간 사회에서 그럴 수 있느냐고 화를 내자 벌 때 같이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벌어졌다. 소인은 이직도 과문(寡聞) 한 탓인지 ‘탱크데이’가 광주민주화운동과 관계가 있지만 박종철 열사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급기야 배재고 야구장에 「가야지 가야지 안타 치고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가가 울러 퍼졌다. 그러나 이재명 한 마디에 학생들이 징계까지 받아야 하니 전두환 때 한국인을 lemming 근성이 이재명 때 재발하지 않았나 소인은 걱정이 태산 같다.
잘하는 자를 시기(猜忌)해서 자기에게 도움이 될 것이 어디에 있나. 예를 들어 골잡이에게 기회를 주변 골대를 가르는 기회가 많다는 것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아는 사실인데 축구 전문가 홍명보가 모른다니 말이 되는가? 한국 국민은 영국, 포르투갈, 그리고 아르헨티나보다 머리가 나빠 축구 전략을 못 짠다는 말인가? 국제 IQ 테스트에서 한국 국민 IQ 어느 국민보다 높다고 하니, 이것은 홍명보 감독이 골잡이 손흥민을 못 봐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전두환은 정권을 잡았고, 박정희의 경제개발을 이어받아 88 서울올림픽을 성공시키고 선진국으로 도약시켰으나 아직도 좌파들은 전두환을 비하(卑下)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 때 그는 한국 발전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나라 망치는 정책을 펴도, 한국 정치인, 언론인, 법관들의 레밍 근성은 활개치고 있었다, NLL 무력화 합의문, 탈원전, "檢察 搜査權"을 完全 剝脫(검수완박) 등, 특히 문재인이 앞날이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이 부산 표심을 얻기 위해 세계 초유의 태풍 강타하는 가덕도 외해 비행장 건설을 승인해도 반대하는 정치인은 없고 측근 정치인을 레밍처럼 무조건 따르고 있다.
여기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징후(본 선 거 패배 그리고 사전 선거에만 승리)가 있는 이재명은 과거 의심되는 범죄를 묻어두고 당선되어 사법 리스크를 정치 박해로 세탁했고, 유죄 판결을 정치 음모로 바꿔버리고 사법부를 장악하고, 육사를 옮겨 국가안보를 파괴하고, 언론을 장악한 후, 지금 이재명은 나라 장래와 기업이 망하든 말든 고려하지 않고, 전라도 표심을 얻기 위해 좌우에 반도체 회장을 앉히고 전라도에 공장 세우겠다고 강압하며 경제에까지 침입하려 하는데도, 정치인을 물론, 법관, 언론(한국 지도자들), 그리고 일부 시민은 무조건 따르고 있으니 레밍 근성이 아닌가? 소인은 이를 보고 미국 레이건이 생각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는 민주주의 정치가 어렵지 않나 걱정이 태산 같다. 즉 한국은 지도자를 잘 만나면 흥하지만,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망하는 것이 Lemming 생태다.
지금 한국 모든 선거는 투표 후 즉시 개표하지 않는 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마음대로 투표를 조작하여 계속 문재인, 이재명,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수가 대통령을 하게 되어 있도록 설계되어 있음을 선한 국민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