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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북한사회의 실상 해외 노동자 파견 수 8만 명 내보낸 북한
정론직필 추천 14 조회 1,743 15.11.10 07:4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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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1.10 08:23

    첫댓글 해외 노동자들은 단순히 돈벌러 가는 의미보다는 해당분야의 기술과 현장을 배워서
    그대로 그 산업을 이식시키기 위한 것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는 정보는 일부분에 불과하고
    북한 전역이 급속한 경제복구와 선진화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봅니다.

  • 15.11.10 08:39

    중국 랴오닝성의 신의주 투자 규모(예정),훈춘시의 두만강하류 북중러 3국 국제관광단지 조성,중국,러시아의 극동개발(한국일보 참조)다국적 기업인 GE의 파주협력사무소 개설 등등을 보앗을 때 조만간 북한에 세계 각국의 많은 투자가 예상되는 군요.

  • 15.11.10 09:13


    과거 기사를 검색해보면 신압록강대교 포함해서 3~4군데 다리가 건설, 보강됩니다.
    아마 그 다리를 통해서 대규모 물량들이 넘어가서 급격한 경제복구와 선진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 분야 외국전문가가 공장을 짓고 관련노동자는 외국에서 숙련공이 되고,
    그리고 노동자의 월급을 300~400만원씩 주어서 단번에
    시장과 공장을 구성해버리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봅니다.

    위 동영상의 자동차들은 대부분 북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5.11.10 09:30

    다국적 기업인 미제 GE의 파주협력사무소 개설이 예사롭지 않네요.......

  • 15.11.11 00:08

    북에서 직접 생산하는 차는 많지 않습니다. 통일교에서 설립한 평화자동차에서 종달새 뻐꾸기 등의 이름을 가진 승용차와 SUV를 만들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평화자동차는 최근 통일교가 북측에 양도하고 물류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량은 대부분 수입차이고 일본차는 없다고 합니다. 차는 거의 국가소유이지만 종종 영웅칭호자에게 국가에서 개인자가용을 내려주기도 한답니다. 최근엔 택시도 엄청 늘었고요. 구간에 따라 체증도 있습니가.

  • 15.11.10 11:00

    중국 러시아 몽골 미얀마 나이지리아 앙골라 에티오피아 ..
    후진국이 후진국에 노동자를 보내는군요...

  • 15.11.10 13:43

    북의 식재료의 다양한생산 가공식품생산등을 잘봐야합니다 식재료를 담을 그릇 조리도구 가정식탁문화를 자세히 살펴봐야 기본경제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먹거리를 경제로 내수시장을 튼튼하게 할수 있는 기초 산업이죠 이부분에 있어 북은 많은 노력과 결실을 보고 있으며 더욱 발전시키려 다양한 과학을 접목하려는 시도가 많이 나오더군요 많은 농기계를 생산 발전한다면 내수시장의 안정화되겠죠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 산업입니다 북은 주거시설도 서비스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많은 휴향 체육 의료 복지 교육 유통 서비스를 발전시켜야합니다 교통량이 많다고 좋은 경제라고 볼수 없죠 경제란 얼마나 기초사업을 즐길수 있는가 입니다

  • 15.11.10 21:08

    북한사회는 지금 폭발중이라더니 동영상이 확인해 주고 있군요.
    외국에 진출된 나라가 대부분 인건비가 높지 않은 곳이지만 많이 나가 있군요.
    외세로 부터 압박을 받아온 북한이 강한 무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병진경제개발이 성공해 사회공동체를 위한
    사회복지속에 국민생활이 넉넉해지면 남한에 반공론리나 종북논리가 통하지 않겠지요.

  • 15.11.11 17:45

    쿠바에서도 대외 최대 수입원이 해외 인력 파견이라더군요~, 주로 의료 인원 수출요. 이런 전문직 관련 해외 진출은 남쪽에서도 해 볼만 한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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