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1gOWX9NIxOU&si=TUUd7yqsWhDUHMdJ
보이지 않는 목소리는 장차 21세기는 초능력이 지구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인류는 본래 초능력의 존재이며,
뿌리 자체가 물질이 아닌 초물질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의식이 진화되어 본성을 되찾는 날,
인류는 누구나 본래의 초능력자로 변하고 지구의 운명 또한 그 초물질적인 힘에 의해 지배받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나는 우주의 철학자가 된 기분으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인간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갑니까?"
목소리는 답했습니다.
"인간은 각성의 세계에서 왔고 다시 돌아갈 종착지 또한 각성의 세계이다.
그곳은 물질이 아닌 초물질적 법칙에 의해 모든 질서가 운영되는 곳이다."
나는 다시 물었습니다.
"인간이 그토록 위대한 존재라면,
현실의 모습은 왜 지금처럼 추하고 미물과 다름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목소리는 안타까워하며 말했습니다.
"탐욕이라는 두꺼운 허물이 고유의 맑은 의식을 단단하게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본성대로 각성의 힘을 발휘하지 못한 채 어두운 의식에 젖어 삶의 오류를 반복하고 있다.
버리면 다 얻을 것을,
자기 아닌 자기를 붙들고 방황하는 모습이 참으로 가련하구나."
그는 인간이 본래 각성자이며,
사실 더 깨달을 게 없는 존재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더 큰 힘을 얻으려 노력할 것이 아니라,
자아의 본성을 되찾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본성을 되찾으면 우주의 대각성의 힘은 저절로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지구에는 온전한 인간이 거의 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지구는 진화되지 못한 '반인반수의 중간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혼란스러워 물었습니다.
"지구 인류가 깨달아 있는 각성자라 하셨다가,
다시 진화가 덜 된 절반의 인간이라 하시니 헷갈립니다.
정확한 본질이 무엇입니까?"
목소리는 세밀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인류의 본래 유전자는 각성의 혈통이었으나,
지금은 변종된 상태다.
우주 질서를 파괴하려는 음모의 세력이 전염시켜 놓은 '악한 바이러스' 작용 때문이다."
이 악한 바이러스로 인해 자아와 본성을 상실한 인류가 온전한 모습을 되찾으려면,
끝없는 의식 정화를 통해 영혼에 찌든 독성을 해독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차 지구에 나타날 '큰 빛',
즉 대각성자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 가르침만이 반인반수의 허물을 벗고 지존의 신으로 화하게 할 단서이기 때문입니다.
그 대각성자를 알아보는 방법은 바로 '무아사랑'입니다.
무아사랑은 우주 대변혁을 주도할 감추어 둔 무기이자,
영혼의 독성을 씻어줄 비누이며,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태양입니다.
무아사랑의 태양이 뜨는 날,
우주의 동토에는 비로소 새날이 밝아올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목소리는 이렇게 때로는 인간을 미성숙한 존재로,
때로는 통달한 각성자로 부르며 나의 정신세계를 보듬어 주었습니다.
그와 대화를 나눌수록 나는 스스로 의식이 진화됨을 느꼈습니다.
의식이 진화되니 어제 보았던 하늘과 땅이 오늘은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눈을 뜨고 살지만 모두 같은 눈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성자의 눈으로 보면 성자의 길을 걷고,
짐승의 눈으로 보면 짐승의 길을 걷게 됩니다.
탐욕과 질투의 눈이 아닌,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리 마음엔 행복과 감사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목소리는 나에게 낮은 곳만 바라보던 눈을 돌려 우주를 바라보게 하고,
높은 의식으로 발돋움하게 해 준 참으로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세지 1 권 - 우주의 목소리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글 감사합니다 엄청 기대되어요ㅎㅎㅎ~~~~!!
아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