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석 칼럼]
대통령이 많이 아는 듯
말할수록 不安한 국민
대통령 지지율 急落
本人과 친위세력이
진영 內 불만세력과
같이 만든 合作品
북한군, 원폭 57개에
우크라이나 전쟁 통해
현대 드론戰 체험한 군대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는 28일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임명 제청된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 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재(再)제청을 요청하기로 했다.
대통령이 사법부의 대법관 임명 제청을
거부한 것은 이승만 정부 때 이후
처음이다----
< 조선일보DB >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
넉 달 사이 25%포인트가량
주저앉았다.
오르락내리락하지도 않고
67~68%에서 42~43%로 수직(垂直)
하락했다.
39%를 찍은 여론 조사도 있다.
증권 시장에선 주가(株價) 지수가
이렇게 빠지면 제동(制動) 장치로
거래를 일시 중단시킨다고 한다.
대통령의 대응 방향에 따라
지지도가 더 추락할지도 모른다.
대통령은 자신과 민주당 지지도가
함께 주저앉은 걸 두고
“왼쪽을 너무 챙기지 않았다.
중도 포용과 확장을 해야 하는 게
맞지만, 그 과정에서
(지지층을 챙기는 데) 아쉬움이
있었다”
고 말했다.
이 진단을 토대로 약을 쓰면
병세(病勢)가 호전될까.
대통령은 자신을
‘중도(中道) 실용’
이라고 해왔다.
실제 말도 중도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고, 힘없는 무슨 위원장 자리에
좌파가 아닌 사람을 간혹 앉히기도
한다.
대통령은
‘서론(緖論)은 중도적, 결론은 좌파적’
이란 게 맞는 표현이다.
주(週) 52시간 근무 금지,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기업을 옥죄는 법과 규정에서
드러난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대통령
친위(親衛) 돌격대들과 민주당과
그 외곽에 포진한 정청래·유시민·
김어준 등 같은 진영 내 불만 세력이
합작(合作)해서 또는 따로 놀면서
만든 결과다.
아파트를 새로 지어 공급을 늘리는
대신 세금 망치 휘둘러 살던 사람을
내쫓는 부동산 대책은 좌파의
유전병이다.
그들은 검찰청을 없애고 모든
수사권을 경찰에게 몰아주는 걸
개혁이라고 부른다.
과거엔 집권 세력이 정권을 내놓으면
검찰에 출두했는데 앞으로는
경찰에 출두하게 되는 게 개혁이란다.
이 거짓 개혁 놀음은 실종 신고를
조작해서 뭉개고, 살인 사건
증거를 범인 아버지인 동료
경찰과 상의해서 없애는 황당한
경찰 모습을 통해 실체가 드러났다.
‘모든 수사 권력을 경찰 손에 쥐여
줬으니 이제 경찰도 개혁해야 한다’
는 대통령의 지각 훈시(訓示)는
또 무엇인가.
국민을 눈 못 보는 걸로 취급하며
대통령이 지은 죄(罪)와 앞으로 받아야
할 재판을 없애기 위해 별의별 수단을
동원한 집단이 대통령 돌격대다.
법왜곡죄·공소취소특검법으로도
여의치 않자 배임죄를 없애는 궁리까지
한다고 한다.
대통령은 중임제 개헌 이야기를
꺼내고는 자신은 중임 대상이
아니라는 말은 끝내 안 해 의심만
키웠다.
대법원장이 대통령 의중(意中)과
다른 사람을 신임 대법관으로
제청했다고 해서 벌이는 소동도
속이 들여다보인다.
‘대법원장 제청권’
‘대통령 임명권’
‘국회 동의권’
가운데 무엇이 우선이냐 하는
‘고상한’ 헌법 논의까지 등장하지만,
진실은 ‘고상하지 않다’.
대통령이 마음에 점 찍은 대법관
후보 남편은 지금 헌법재판관이다.
민주당은 대법원 판결을
헌법재판소에서 다시 심판할 수
있게 했다.
그 법에 따르면 부인이 대법관으로
재판한 걸 남편이 헌법재판소에서
심판하게 된다.
이 판사는 대장동 사건으로
거부(巨富)가 된 김만배씨에게
1심 유죄(有罪)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한 2심 재판부 소속 판사였다.
남편이 헌재 재판관을 ‘사퇴’하거나
부인이 대법관 자리를 ‘사양’하는
상식만 갖췄더라도 이런 소동이
없었을 것이다.
제 돈 쓸 때와 남의 돈(예산) 쓸 때
손 크기가 다른 게 좌파 특징이다.
대통령은 시장, 지사 시절 씀씀이가
컸고, 후임자에게 몇 조(兆)원 빚을
물려줬다.
반도체 호황 덕으로 만든다는
150조원 규모
‘미래 대응 기금’
이 대통령의
‘민심 회유용 정치자금’
이 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벌써
나온다.
불만보다 무서운 게 불안이다.
불만을 품은 사람은 달랠 방법이 있다.
그러나 국민이 대통령의 말과 행동과
정책을 접하고 느끼는 불안은
잠재우기 어렵다.
대통령이 국군에 대해, 동맹에 대해,
북한과 김정은에 대해 훤히 꿰고
있다는 듯이 말할수록 불안은
깊어진다.
우리 군(軍)은 북한군보다 수십 배
비싼 무기로 무장했지만,
그들보다 훈련을 많이 하는 군대는
아니다.
훈련에서 땀을 흘리지 않은
군대는 실전에서 피를 흘린다.
월남전 파병(派兵) 이래 20여 년간
남북 전력(戰力) 비교에서 빠지지
않던 것이 우리 군의 현대전
실전(實戰) 경험이었다.
지금은 거꾸로다.
트럼프는 북한이 원자 폭탄 5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북한군은 우크라이나에서 탱크가
드론 아래서 꼼짝 못 하고
격파당하는 현대전을 체험했고,
북한은 러시아 기술을 받아
드론을 대량 생산한다.
북한군과 맞서는 우리 군은
12·3 계엄 여파로 40명 가까운
장군급 지휘관들이 옷을 벗거나
재판을 받고 있다.
군 전체가 멍투성이다.
이런 멍투성이 몸으로 어떻게
미국에게서 작전 통제권을
돌려받겠나.
대통령은
‘세계 5위 군사 강국’
‘육사는 쿠데타를 3번이나 한 집단’
이라고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자신이 이 나라 대통령이란 사실을
떠올려야 한다.
대통령 고개가 왼쪽으로 더 기울면
국민 불안은 더 커지고 나라 병(病)은
더 깊어갈 것이다.
강천석 고문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회원46035364
이 칼럼을 대통령이이나 그 꼬붕들이 읽어주면
나라의 장래를 위해 좋으련만 민주당원은
읽어 봤자고...
kang8899
그렇다.
대통령은 알아도 못 들은 척하고 해야 한다.
모든 공을 내가 아는체하고 다 가질려고 하면
안된다고 본다.
멸문지장
이런게 국민의 힘만으로는 속수무책이란 것 아니겠나?
하늘이 돕지 않는한......
머리고정
나쁜 선례이고. 이건 삼권분리 민주주의에 도전이다.
반드시 책임에ㅈ따라야 한다.
소나무
실제로 능력자, 사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자는
긴 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핵심을 이야기 하면 되기 때문이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는 자일수록 긴
말을 하게 된다.
또한 설익은 자는 자신의 무식과 무능을
감추기 위해서도 그저 변죽만 울리는 많은
말을 할 수밖에 없다.
독수리
한 마디로 깜냥이 안 되는 인간이니 무슨
수로든 끌어내려야 한다. 김민석을 위시한
동류의 쓰레기 같은 인간들도 모두
물리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전국민이 365일 내내 반정부 시위를 벌여야
한다.
설반테스
죄있 는놈은 대통령 시키면 안된다.
재판 받는놈이 대통령 되니까 온나라
공무원이 그놈 변호사 노릇 한다.
그렇다고 로맨티스트 기둥서방도 대통령
되면 안된다.
마누라 형무소 갈까봐 군인들 동원해버리는
정신나간 짓 한다.
SEKC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잘 정리해 놓았지만,
쇠귀에 경 읽기고 국민 입장에서 보면
모든 정책이 마뜩지 않아 보이니 백약이
무효이고 이렇게라도 비판하는 것으로
언론으로서는 면피하려는 글로 보인다.
우리는 이제부터
전과4범~~~ ?
애초부터 이런 돼 먹지도 않은 자에게
혹시나 하고 표를 몰아준 자들에게
되묻고 싶다.
나라의 중차대한 100년지 대계를 본인에게
표를 찍은 자들이 많은 곳으로 선정하여
준다는 것과 본인에게 억울하게???
전과를 만들어준 기관을 복수심???에
불타서 없애버리는 것이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일까???
반만년 역사의 종말
반만년 간 만주에서 한족에게 밀려 반도
절반까지 내려온 민족이, 서남부 전라도
족속의 반역으로, 이제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질 운명이다.
세상 그 어디에도 불과 수십 년 전, 목전의
조국 통일을 훼방하고 분단을 강요한
적군 작곡가를, 한복판에 공원을 지어
기리는 얼빠진 나라는 없다.
거기가 진정한 반란 세력이다.
늘 말한다, 대한민국의 주적은 전라도.
아트니언
그의 능력은 계곡에 뛰어들어 불법영업을
다스렸던 성남시장이 맥시멈이다.
푸른하늘넓은광장
정확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난 이 자가 사람들 쭉 앉혀놓고 카메라
앞에서 흡사 10대 논팽이의 껄럴껄렁한
말투로 이슈에 통달하고 있는듯 허언을
늘어놓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 나라가
총체적으로 한심하다 싶다.
어쩌다 저런 인간을 저자리에 앉혔나.
회원 3679520
처음엔 기대로 올랐다가 1년 경험한 후엔
실제 평가점수를 받은 거지.
오르기 힘들다, 사람이 바뀔리가 없으니.....
에해라디야
사람의 이름에 따라붙인 별명은 그사람의
인성을 축약해 붙인 것이다.
눈을씻고 찾아봐도 좋은 이미지로 붙인 별명은
일도없다.
크마숀케
뱀은 산으로, 범죄자는 국립무료 급식소로,
국민에게 존경 받는 인물은 청와대로 가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뱀이 사람들
속에서 쉬르륵 거리고, 범죄자가 나라 기강
잡는 다고 요설을 떨고, 국민들에게 지탄
받는 자가 청와대에 있다.
이게 맡는 건가?
응답하라! 대한국민들이여....
른희
어긋어긋하고 삐딱한 소리나 하고 국민은
피곤하다.
불휘기픈남간
법꾸라지는 인간이 아니다.
미꾸라지의 일종일 뿐..
가야할 곳은 미꾸라지 추어탕 속 두부..
회원01752310
아는체의 최고 편이 환단고기 건드렷다.
망신살만 뻗은거...
산우
대통령 언행은 중천금 이어야 한다.
지금은 면사무소 주사 처럼 모든 사안에
관여한다.
만물학 박사 학위 소지자 인가 보네여.
대통령은 큰틀 에서 국정 방향 과 지표만
지시하면 된다.
오원철 김재익 경제수석 을 중용한 전직
대통령의 지혜도 참고 했으면요.
불휘기픈남간
좌파는 우파 대통령이 당선 되면 당장 1일차
부터 끌어 내리기에 돌입, 2명이나 끌어
내렸다.
이명박 대통령도 아슬아슬했었다.
우파는 왜 너무 점잖은가 전과4범에
재판 중인 대통령도 못 끌어내리는
전투력이라니..
일망타진
잔머리의 대왕은 이재명인가? 김대중인가?
불휘기픈남간
왼쪽 법관들도 언젠가는 싸악 청소해야
이 나라가 바로 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