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는 한단있으면
요긴하게쓸수있죠
무침ㆍ전ㆍ등등
오늘은부추를 콩가루에
버무려 쪄서 양념장으로
무침을 하려합니다
밭에 심어 놓은 부추를 잘라왔어요 조금벗뻣하네요 비야내려다오
먹기좋은크기로 잘라 씻어서
채반에 물기를빼주세요
찜솥에 물을 먼저 끓이다가 보자기나 기름종이를 깔고 콩가루에 버무린 부추를 넣어주세요
넘오래찌지 마시고 콩가루만익으면 꺼내서 살살펴주세요
양념장ㅡ간장ㆍ고추가루ㆍ들기름 깨ㅡ파마늘 생략했어요
한가지반찬이 되었어요
손이좀많이가죠
그래도 입에는 즐거워요
남은부추로 쫑쫑썰어
밥비며먹을려고 조금만들었어요
오늘 반찬으로 어떠세요 ?
첫댓글 콩가루 무쳐 살짝 찐 부추 무침
구수하고 감칠맛 날거 같아요
비가 오지않아 억새 드라고요
저는 믹서기 갈아 밥 할때 넣었네요 ~
찌는것이 쉬워도 집에서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마음은 고추, 부추, 가지... 다~ 찌고 싶은데 게으름을 이겨내기가 어려워요..
그래도 머리속에는 항상 저~장 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꼭 해먹어 볼테다 하구요^^ 콩가루! 오늘도 저장~ 감사합니다^^
역시 음식하시는분이라 뭐든 쉽게 맛있게 하시는거같아요
근데요
저도 쉽지않아요
ㅋ
@조성숙(팔봉농원) ㅎㅎㅎ 제가볼땐 척척수월하게 하시는거같아서
@해양수산 오늘반찬메뉴
묵은지볶음
가지볶음
도토리묵
열무김치
어묵볶음
오이무침
요렇게요
그제 친환경회원분이라고
3분오셔서 식사하고갔답니다
와~
입맛도는 비쥬얼이네요.
이렇게 맛있는반찬은
일인 일접시죵? ㅎ
마트가서 부추한단
집어와야겠어요~~👍
이걸 아시네요?
아시는분들이 많지 않은데..
구수하고 맛있지요..
글쵸
일은좀많지만요
시어머님께서 제가 좋아한다고 늘 자주 해주시던 거예요.
작년 이맘때 멀리 가신 울 시어머님이 무척 더 보고싶은 오늘이어요.
좋은 밤 되셔요~~^^
그러시군요
늘 지나간시간은
그리워지나봐요
추억의 부추콩가루 나물 너무
맛나지요~
울엄마 생각이 나네요
침 흘리고 갑니다
아주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