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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Q]
"탄핵 분열 그만, 나도 책임…
영남 물갈이보다
수도권 새판 짜야"
보수 통합 메신저로 나선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분열하면 총선 지고 미래 없다
반탄 진영·장동혁도 통합 대상
공정한 공천 룰로 보복 막아야
서울시장·대표 출마 욕심 없다
李 연임 개헌은 꿈도 꾸지 마라
----유승민 전 의원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 본사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최기웅 기자 >
지금 국민의힘은 사분오열,
지리멸렬이다.
탄핵 책임을 두고 싸우다 장동혁
대표 사퇴를 놓고 갈라졌다.
리더십도 구심점도 보이지 않는다.
쇄신도 기대하기 힘들다.
모두 혀를 차지만 뒷짐만 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통합의 메신저로 나섰다.
친윤·비윤과 영남·수도권 의원 등
진영·지역·성향을 가리지 않고
잇따라 만나고 있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 명료하다.
“이래선 보수가 망합니다.
탄핵 잘잘못으로 그만 싸웁시다.
저도 책임이 있습니다.
총선에서 또 질 겁니까?
이제 힘 합칩시다.”
유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10년 동안 정치적
가시밭길을 걸었다.
탄핵 갈등과 보수 분열에 대한
원죄론에도 시달렸다.
그는
“당이 이렇게 된 데는 내 책임도 있다”
며
“내가 옳은 것도, 탄핵 반대가 틀린
것도 아니다.
서로를 인정해야 더 이상 싸우지
않는다”
고 했다.
유 전 의원은 악순환의 사슬을 끊기
위해 정치 보복을 막는 공정한
공천 룰을 세우자고 했다.
탄핵 반대 진영을 배제하면
안 되며, 장동혁 대표도 통합
대상이라고 했다.
아무 직책도, 독자 세력도 없는
그의 말이 얼마나 통할지 물었다.
“제 머릿속엔 지금 보수 재건
외에 딴 욕심이 없습니다.
의원·당원들을 끝까지 설득할
겁니다.”
난 통합의 촉매, 다 같이 하자는 것
-보수 통합의 전도사로 나섰는데.
“지난 10년간 두 번의 탄핵,
두 번의 대선 패배, 세 번의 총선
패배로 보수는 궤멸 위기에 빠졌다.
야권이 분열돼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번에도 그러면 이재명 정부 독주를
막기 어렵다.
선거에 지고 보수의 미래도 없다.
통합과 혁신 공감대를 확산시켜야
한다.”
-왜 본인이 앞장서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10년간 직접 당사자로서 보수
분열의 후유증과 아픔을 길바닥에서
몸으로 겪어봤기 때문이다.
2~3개 정당으로 분열돼 서로 싸우고
배제하다 선거에서 연패했다.
탄핵 갈등은 일반 정치 다툼과
차원이 다르다.
목숨을 건 지독한 감정 싸움이다.
탄핵 찬반과 잘잘못을 따지며
싸우면 끝이 없다.
탄핵에 찬성한 내가 옳은 것도
아니고 탄핵에 반대한 분들이
틀린 것도 아니다.
모두의 책임이고 대승적 합의가
필요하다.
지나간 일로 계속 싸우면 선거에
또 지고 같이 망한다.
이재명 정권이 절실하게 바라는
일이다.
책임 있는 한 사람으로서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것이다.
내가 통합을 주도한다거나
적임자라고 생각한 적 없다.
나는 촉매일 뿐 다 같이 손잡고
하자는 것이다.”
서로 총질하면 함께 망한다
-누구를 만나 무슨 얘기를 했나.
“친윤·비윤, 영남·수도권, 진영과
성향을 가리지 않고 만나고 있다.
김기현·윤상현·윤재옥·박성민·
강대식 의원 등 친윤계,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 등 비윤계 인사들도 두루
만났다.
‘나도 당신도 책임이 있다.
내가 옳은 것도 아니고 당신이
틀린 것도 아니다.
탄핵 갖고 더 이상 서로 총질하지
말자.
이러다 총선에 진다.
또 질 건가.
통합과 혁신을 위해 합심하자’고
했다.
상당 부분 공감을 표시했다.”
-유승민과 ‘찬탄’ 진영이 통합을
주도하면 ‘반탄’은 밀려날 거란
불안감이 크다.
“그런 불안은 양쪽 다 있다.
과거 ‘친이·친박 공천 학살’처럼
탄핵 찬성·반대로 공천 배제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서로 안심할 수 있게
‘공천 학살 없다’
는 선언과 약속을 해야 한다.
탄핵에 반대한 사람들과 강성
보수도 존중하고 경청해야 한다.
각자의 소신을 바꾸라는 게 아니라
미래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통 큰 합의를 하자는 것이다.”
-그럼 내란·계엄 정당 프레임은
어떻게 극복하나.
“결국 리더십 교체가 필요하다.
지금 장동혁 체제로는 총선에서
이기기 힘들다.
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
민주당이 내란 이미지를 씌우려
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새 지도부가
총선 전에 들어서야 한다.
다음 전당대회에 친윤·비윤·
친한계 등이 모두 나와 경쟁해서
당원과 민심의 선택을 받으면 된다.”
-장 대표는 물러날 생각이 없는데.
“맞다. 물러나게 할 묘안도 없다.
장 대표 체제가 꽤 갈 것 같다.
하지만 총선 전에는 분명히 끝난다.
장 대표와 만나
‘통합과 혁신에 대해 고민해 보라’
고 얘기할 것이다.
통합 과정에서 ‘반탄 진영’을 배제하면
절대 안되는 것처럼 장 대표도 통합의
대상이다.
그를 지지하는 당원들도 많다.
최대한 설득해서 함께 가야 한다.”
----유승민 전 의원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5월 21일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열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거리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뉴스1 >
민심 대폭 반영한 당원 경선으로
-통합하면서 혁신도 하자는 게 모순 아닌가.
“과거 선거 때만 되면 영남권 공천
혁신한다고 난리가 났다.
우리 당의 오랜 관행이다.
하지만 영남 물갈이는 시끄럽기만
하고 효과는 별로 없었다.
새 인물과 쇄신이 진짜 필요한 곳은
수도권과 충청·강원 등 중부권이다.
여기서 못 이기면 절대 과반 못한다.
영남에선 다수가 동의할 수 있는
공정한 공천 룰을 조속히 세워야
한다.
수도권에선 대폭적인 인재
발굴과 혁신적인 정책·체질
변화가 필요하다.
수도권 선거 승리를 위해 영남
의원들도 당 쇄신에 동참해 달라고
설득해야 한다.”
-그럼 현역에
유리한 당원 경선으로 가나.
“현역들은 당원 경선을 원한다.
당원은 중요하지만 선거에
이기려면 당심만 갖고는 안 된다.
민심을 대폭 반영한 당원 경선이어야
한다.
특히 수도권에선 민심의 지지를
많이 받는 사람을 후보로 내세워야
승리한다.
민심을 기반으로 한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룰이 필요하다.”
내가 자리 욕심 내면 진심
믿어주겠나
-이준석 전 대표와도 만났는데.
“총선 전에 개혁신당과 당 대 당
통합을 해야 한다.
결국 그렇게 될 것이다.
국힘 일각에서 반대한다는데
개혁신당과 합당은 수도권 선거를
위해 하는 것이다.
영남 공천과는 무관하다.”
-오세훈·한동훈·이준석·유승민
4자 연대론도 나온다.
“4명이 같이 논의하는 건 좋은
일이다.
다만 그게 반탄 진영 배제로 비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오 시장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 시장 출마할 수 있나.
“그런 생각 추호도 없다.
나는 오 시장이 2심에서 무죄 받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통합·혁신을 같이 해나갈
것이다.”
-장동혁 체제 끝나면 비대위원장이나
당대표로 나설 의향이 있나.
“내가 그럴 욕심 내면 통합·혁신하자는
말을 사람들이 진심이라고 믿어주겠나.
나는 상습 출마자도 아니고, 얼굴
두껍게 다른 말도 하지 못한다.
통합과 쇄신을 위한 마중물이나
촉매·접합제 역할을 하려는 것이다.
보수 재건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겠다.”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안보·경제·민생 위기에 헌법 가치도
파괴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와 똑같은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 피해가 크다.
부동산 세제 개편안은 백지화하고
비거주 1주택자에게 페널티를 주는
정책도 철회해야 한다.
집 없는 세입자에게 완전한 재앙이
될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 개혁이 실종된
정권이다.
교육·연금·노동 등 국가적으로 필요한
개혁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연임 개헌 논란도 크다.
“연임 개헌과 공소 취소 제발 하지
마라.
꿈도 꾸지 마라.
헌법 파괴 행위로 이재명 정부가
망하는 길이다.
검찰 수사권 없애고 경찰에 다
넘겼는데 나중에 이 정권에 비수가
돼서 돌아올 것이다.”
-안보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을 둘러싼 국제
정세는 구한말이나 6·25 직전 같다.
이재명 정부가 북한 핵엔 눈 감으면서
핵추진 잠수함을 강조하는데 마치
우리가 핵을 가지게 되는 듯이
국민을 속이는 꼼수다.
독자 핵 능력 확보를 위해 일본과
연대해 미국을 설득해야 한다.”
딸 임용 의혹은 먼지떨이 수사
-유승민 정치의 꿈은 무엇인가.
“보수가 개혁해야 나라가 잘된다.
그런데 10년간 보수의 위기였다.
제대로 보수 재건을 하는 게
내 꿈이다.
자리가 중요한 게 아니다.
내가 해야 할 일, 잘할 자신이 있는
일은 주저 없이 할 것이다.”
-독자 세력도 없는데 어떻게 하나.
“난 현역도 아니고 직책도 없고
독자 세력도 없다.
하지만 의원과 당원, 국민을
설득할 수 있다.
보수 재건과 총선 승리를 위해
당원들이 바꿀 것이다.”
-대구 민심은 어떤가.
“모친을 뵈러 6년째 매주
대구에 간다.
과거 마음을 닫았던 대구 시민들이
요즘은 마음을 좀 열어주시는 것
같다.
나를 키워준 대구에 감사드리지만
대구에서 다시 출마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과거 장기간 은둔하거나
중요한 시점에 뒤로 물러났다는
비판이 있다.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지난 10년은 제 정치 인생에서
가장 힘든 가시밭길이었다.
정치가 안 풀려 어려움과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았다.
배신자라는 소리를 들으며 많이
괴로웠다.
스스로 단련하고 인내하고 배우는
시간이었다.
정치권이나 언론에서 연락 오면
응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
이젠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다.”
-권력과 수시로 부딪쳤는데.
“나는 살아있는 권력은 비판해도
죽은 권력은 비판하지 않는다.
그런데 권력의 서슬이 퍼럴 때
비판하면 그만큼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게 내 성격이고 팔자 아닌가
싶다.”
-딸 유담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을 놓고 특혜·외압 의혹이 있다.
“여당에서 의혹을 제기하자 경찰이
수사하고 감사원이 나섰다.
교육부가 지시했는지 고려대도
딸 연구 논문의 표절·중복 게재
의혹을 검증했다.
나도 경찰에서 서면·출석 조사를
받았다.
터무니없는 의혹이다.
백수 정치인에 직책도 힘도 없는
내가 무슨 외압을 행사하나.
딸의 논문 검증도 문제 없다고
결론 났다.”
-어떤 영향력도 행사한 적 없나.
“그렇다.
경찰·감사원·교육부까지 나서서
탈탈 터는데 이재명 정부의 먼지떨이
수사가 이런 거구나 싶다.”
☞유승민
유승민(68) 전 의원은 경북고·
서울대·미 위스콘신대를 졸업하고
한국개발연구원에 몸담았다.
2000년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에게
발탁돼 정치에 입문한 뒤 대구에서
내리 4선을 했다.
2015년 박근혜 전 대통령과
충돌하며 원내대표에서 물러났다.
2017년 박 전 대통령 탄핵 후
대선에 출마했고 바른정당 대표를
지냈다.
배성규 정치 에디터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헨리 박
이곳에 매일 모이는 극우 들이 발작을하네.
맨날 재래식 언론 조선일보 안 본다면서
잘 기어들어오네.
말과행동이 다른 이중인격자들 극우답다.
모두행복한날
나는 대구에 거주한다.
터주대감으로 자리만 차지하고 자신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영남 중진들은
모두 물갈이해야 영남도 살고 대한민국도
산다.
유승민은 대구 시민의 정서를 잘 못알고
있다.
대구에서 대선때 이재명의 지지도가
잠시 올라왔던 것도 지역 국힘 중진들에
대한 반발심이 었다.
허튼 소리 그만하고 조용히 참회하고
남은 여생을 보내라.
어중이 떠중이 숫자만 모으면 이긴다는
생각은 심히 잘못된 것이다.
지금 이재명이하고 있는 제3의 길이나
같은 것이다.
징기스칸이 전세계를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은 흙탕물을 같이 마시며 끝까지
배신하지않고 생사를 같이할 것을
다짐했던 19명의 전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뚱순이
배신은 영원 한것~^^
도리천
웃기고 자바지는 소리를 하고 있네..
얘 때문에 보수 궤멸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박근혜 탄핵은 막을 수 있었는데....
배신자들!!..
결과는 보수궤멸..
박근혜를 탄핵시킬 만한 건더기는 있었냐?
최순실의 헛짓거리인데....
지금 만약, 모수대통령이 중범죄혐의
4~5개를 받는 상황에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 벌써 탄핵되었을지도
모른다.
근데도 국회를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못한다.
보수대통령이 저런 혐의가 있었다면
진즉에 탄핵되었다.
박근헤를 탄핵시키지 않았다면 오늘날
윤석열의 계엄령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칼있쓰마
배신에 정치 아이콘 아직도 정치권 낭인이
되어 얼쩡거리냐 보수를 괴멸시키는 족석들.
용다섯마리
유승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건립을
국비로 짓는데 합의 해줬고, 공무원 연금
개혁을 원안보다 절반으로 줄이는 졸작을
만들었고. 박근혜 탄핵에 앞장섬,
사학재단 개혁을 물타기 했고 등등..
스마슈
유승민이나 이준석이나 한동훈이나 전부
보수를 배신하고 내부 총질하다 티끌같은
무리가 되더니 다시 살려고 포용하는 척
하는거 봐라 !ㅋㅋㅋ
너희들은 그대로 비참하게 존재하고
사라져야 반면교사로 보수의 밑거름이
되는거다.
친구
유승민 말이 맞다.
통합안하고 선거에서 어떻게 이길래?
선거에서 지면 끝장아닌가?
대통령과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 진보좌파들
위세를 봐라!
홍백사
과거를 모두 지워버리자.
이명박, 박근혜 두 전 대통령도 손을
잡으시라.
대소 각 계파들, 그리고 지지자들도 벽을
허물고 국가미래를 위해서 합심하자.
다음 충선, 대선에서 실패하면 좌파정권,
김정은 이상의 독재정권이 국가를
망칠 것이다.
돈독 오른 좌파
더불어민주당을 보라.
전과4범에 조두순 같은 인간말종이라도
같은편이라고 공소취소까지 해주려하는데,
국민의힘은 어떤가?
좌파들 선동에 넘어가 아무죄 없는 대통령
두사람을 탄핵했다.
탄핵의 결과는 어떠했나?
수많은 자유우파 보수인사들이 자살과
교도소로 잡혀갔다.
여기에 대해 옳고 그름은 필요없다.
한지붕 아래 한솥밥 먹었다면, 조두순 같은
이재명이도 보호하는게 민주당 이다.
보수우파도 좌파들에게 이런건 배워야한다.
조두순같은 이재명 보호하는 의리는
배워야 한다.
갈렙
뭐, 나도 책임? 말 좀 똑바로 해라!
전적으로 네놈의 책임이다.
자유우파 국민들은 원조 배신자인 네놈의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떤다.
남가일몽
유승민. 배신자인 네가 할 소리는 아니지 않나?
artyum
사람은 안변하네 ~
보수 폭망의 불씨였던 자가 외치는 소리는
개소리다!.
엔추파도스 역할 하는 정치인은 퇴출해야
보수가 건강해진다.
rkavh
똥보수들 이제 배신자 운운으로 편 갈라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언감생심 꿈도 꾸지마라 기껏해야
15%~20%로 집권은 난망이다.
똥을 털고 진정한 보수로 거듭나라...
Eroica
하지만 TK에서 장동혁 지지율이 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보다 높다는게 팩트 > ~~~
a111
인성... 근본은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니 똘마니 이준석이 봐라.
근본 인성이 문제다.
마구대
유승민? 당신은 김무성이랑 손잡고 준석이나
동훈이랑 노셔. 괜히 자유 우파에 얼쩡거리며
이간질 말고!
정치계 떠나지 말라고 좌익 단체에서 밀어주나 봐?
cassino
승민아 너는 영원한 배신의 아이콘 이다.
정치를 떠나라.
회원59176571
애비나 아들이나 배신의 피가....
가재봉
썩은 냄새 난다!
새벽 여명
네 책임이 크다. 역사의 죄인이라는 생각으로
참회하며 살아라.
Peacemaker
보수팔이들 모조리 아웃 승민아 너는 입닥치고
평생 반성하고 살아라!
아직도 뭘 해먹겠다고 인간아..
진짜 보수는 썩어버린 좌파와 싸우는
장동혁뿐이다
양사
보수 정권의 핵심 인물로 보수 패망의
원인이었던 한동훈, 유승민. 도곡역을
지나 양재천 다리 양쪽 끝.
40년 넘게 늙어가는 뽕나무. 열매를 맺고
버티는 모습. 관리 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