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나는 교회의 지인과 오해의 일이 생겼었다. 내 마음과는 전혀 다르게, 나는 교회와 성도님들을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했었기에 그 오해가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펐다.
교회를 떠나야 하는 갈등마저 들 정도로 마음이 아팠고, 숨을 쉴 수조차 없을 정도였다. '좀 더 잘해줄걸, 좀 더 웃어줄걸, 좀 더 열심히 기쁜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할걸' 등등 아쉬움이 남아 집안일도 못 하고 눈물만 흘리며 교회도 나가지 못하고 있었다.
그럴수록 말씀도 들어오지 않았고 기도도 되지 않았다. 그날도 슬픈 마음으로 거실 소파에 앉아 주님을 찾았다.
주님! 도와주세요. 숨이 쉬어지지 않아요. 교회를 그만둬야 하나요? 주님! 주님! 눈을 감고 마음을 내려놓고 있었다. 순간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자물쇠 그림이 보였다.
동시에 무슨 뜻인지도 알 수 있었다. 뜻은 이 자물쇠를 열 수 있는 분은 주님밖에 없다는 것과 주님께 맡기라는 거였다. 생각해보았다. 그 오해를 풀려 할수록 더욱더 꼬였고 서로에게 상처만 더 커져 있었기에 바로 이거다.
주님이 풀어주신다는 거구나. 나는 그저 주님만 보고 그때를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분을 전환하려고 밥도 잘 먹고 집안 청소도 열심히 하고 여행도 다녀왔다. 너무 긴 얘기라 다 할 수는 없지만 그 후에 그분이 저를 만나고 싶어 하며 풀기를 원했고, 내가 다시금 교회를 나가는데 방해되는 불편한 요소들을 주님께서는 다 제거해 주셨다.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그 환상이 그때의 그 기분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 환상의 통로는 늘 나에게 그리움이었다. 음성 환상 점검반이 그날의 그 마음을 다시금 갖게 하는 기대와 설렘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음헝.환상점럼반을 통해 환상이 열리며 주님과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되실 줄 믿습니다....사도바울을 통해 디모데 안에.있는 은사가 불일듯 일어났듯이 다시 꼭 회복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다시 회복될줄 믿습니다
진솔한 일지 은혜롭습니다♡ 말발굽에 편자를 하여 힘차게 달리게하듯 쇠로 된 신발바닥을 보여주십니다. 멋지게 도약하실 희영님 축복합니다♡
아멘
멋지게 도약하는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희영님께서 호접란처럼 생긴잎의 화초잎을 닦아주시는데요 초록잎의 색이 진해지며 주머니에서 영양제를 꺼내 화초에 넣주기도합니다~
희영님께서 사람들의 마음과땀을 닦아주시는 분이며 주님께 순종하시는 희영님은 주님의것이라고 하시는 감동입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늘 사랑의 마음을 가지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멘! 주님의 은혜도 잘 되실 겁니다
할렐루야 ~
가슴에 3분의 2정도 맑은 물이 담긴 양동이가 보입니다
갈급한 영혼들에게 먹일 생수라 하십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양동이의 물이 가득차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오해와 아픔 속에 자물쇠 환상으로 주님께 맡기신 간증, 너무 은혜로워요. 그 통로가 다시 열려 기대와 설렘 가득한 시간 되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환상의 통로가 다시 열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