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01126 Music Station SNSD GENIE CUT.TS
General #7A69
ID : 7A69
Complete name : E:\101126 Music Station SNSD GENIE CUT.TS
Format : MPEG-TS
File size : 369 MiB
Duration : 3mn 35s
Overall bit rate : 14.4 Mbps
Video #273
ID : 273 (0x111)
Menu ID : 1064 (0x428)
Format : MPEG Video
Format version : Version 2
Format profile : Main@High
Format settings, BVOP : Yes
Format settings, Matrix : Default
Format settings, GOP : M=3, N=15
Codec ID : 2
Duration : 3mn 34s
Bit rate mode : Variable
Bit rate : 13.5 Mbps
Nominal bit rate : 20.0 Mbps
Width : 1 440 pixels
Height : 1 08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 29.970 fps
Color space : YUV
Chroma subsampling : 4:2:0
Bit depth : 8 bits
Scan type : Interlaced
Scan order : Top Field First
Bits/(Pixel*Frame) : 0.289
Stream size : 345 MiB (93%)
Audio #274
ID : 274 (0x112)
Menu ID : 1064 (0x428)
Format : AAC
Format/Info : Advanced Audio Codec
Format version : Version 2
Format profile : LC
Muxing mode : ADTS
Codec ID : 15
Duration : 3mn 35s
Bit rate mode : Constant
Bit rate : 192 Kbps
Channel(s) : 2 channels
Sampling rate : 48.0 KHz
Video delay : -372ms
Stream size : 4.93 MiB (1%)
첫댓글 예. 잘알고 있습니다. 저도 소니 HDV캠코더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촬영해서 HDTV로 보면 16:9로 나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1440X1080을 16:9로 늘려 보는거나, 그것을 1920X1080으로 보는 것이나 특별히 화질(질감)이 변화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짜피 1440X1080의 영상을 1440X1080의 해상도를 가진 HDTV가 아닌이상 화질 변환은 불가피 합니다. 즉, 우리가 가진 HDTV가 1920X1080이기 때문에, 1440X1080 해상도가 결국 1920X1080의 해상도를 가진 HDTV에서는 1920X1080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그 변질은 어쩔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MPEG-2로 미리하는것과, HDTV에서 변화하는 차이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영상쪽에서 가장 선두로 나가고 있는분야인 시네마 쪽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우리가 보는 시네마스코프 2.35대1의 비율이 3:2 비율의 필름으로 찍을때 아나모르픽 렌즈를 통해 가로르 압축해서 찍어서 상영할때 렌즈로 다시 펼쳐서 비율을 살려주게 되는데, 이런게 가능하게 된 이유가 슈퍼35mm라는 필름자체의 해상력이 높아지게 된 이유가 있답니다. 화질좋다고 하는 BD 타이틀도 이런 원본의 필름을 스캔해서 만드는것인데, 화질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하는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1440 1080 크게 문제가 되는것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은 참조해주십사 합니다. ^^ 소니가 4:3의 비율로 만든건 기존장비의 광학부의 운용을 호환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러한 비율을 택했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상이라든지 여러 소스를 즐기는데 있어서 기술적인 스펙을 잊고 그자체를 즐기게 된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한참 좋은소스찿고 소장하려고하고, 했던게 지금은 소유하지 않으니 모든게 편하네요 ^^ 오리지날은 소유할수있는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같이 모여서 표 끊어서 사람들과 부데끼면서 관람하고 즐기는게 진정한 락이 아닌가 합니다.
제 생각엔 이러한 문제가 우리나라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질감) 개선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중요한건, 지금의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을 떨어트려, 남는 용량으로 지상파 3D HD방송 또는 다채널(MMS/케이뷰) 방송 같은걸 하려는게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우리나라 지상파 HD방송은 이러한 문제만 시행하지 않는다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촬영할때 조금만 더 신경써서 조명만이라도 좋게해서 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방송 비트레이트도 좀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케이뷰는 물론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720p로 송출하더라도 비트레이를 떨어뜨린다면 의미가 없죠.
해상도 변질에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1920x1080@19Mbps의 대역폭에 맞춰서 송출하기 위해서는
원본은 1440x1080@14Mbps정도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뻥튀기하면 19Mbps로 용량만 커지는거죠. 실제정보량은 14Mbps급인데 말입니다.
뻥튀기 없이 송출한다면 1440x1080@19Mbps로 더 많은 정보량을 가질 수 있을텐데 말이죠
이 4~5Mbps 차이면 실제로 볼 때 꽤 화질의 변화를 느낄건데 말이죠.
1440x1080은 소니 카메라가 만들어낸 규격이지, 전세게 어디에도 그러한 방송 규격은 없습니다. 물론 일본은 BS방송을 하니 그렇게 보낼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식 ATSC방송 규격엔 그러한 해상도는 없습니다. 사실 어떤 측면에선 1440x1080이라는 해상도를 만들어낸 소니가 좀 이상한게 아닐까요? 일본도 16:9화면비의 HDTV를 만들면서, 쌔둥맞게 1440x1080(4:3)로 HD카메라를 만든것 자체가 넌세스라고 보여 집니다. 결국 지금 나오는 HD카메라들은 다시 1920X1080으로 나오고 있지만, 님께서는 마치 1440x1080의 해상도가 원본인양 이야기를 하시지만, 1440x1080을 설사 그대로 보낸다해도 현재 울시되어 있는 16:9 HDTV 해상도가
1920X1080이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16:9화면에서는 변질이 되어 보여줄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국내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을 뻥튀기 화질(질감)이니, 화질(질감)을 왜곡 한다는 논리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글로는 설명드리기가 힘드네요.
아래링크 글을 보시면 첫번째에 설명이된 부분이 있을거예요.
http://1967jk.blog.me/20024868431?Redirect=Log
제가 말씀드린건 규격과는 별개로. 우리도 원본영상이 1440이면 1440으로, 1920이면 1920으로 송출해줬으면 좋겠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글을 적을 때 지금은 전부 1920카메라로 촬영하는지가 궁굼했던겁니다. HD방송을 전부 1920으로 촬영하고 송출하면 문제가 없으니깐요.
1440으로 1920으로 송출하는것의 문제를 잘못인식하신듯 합니다. 제가 말한 화질문제는 4:3에서 16:9로 해상도변경에서 생기는 왜곡이 아닙니다.
TV에서 알아서 되는, 필요도 없는 해상도변경을 위해서 4~5Mbps 대역폭을 소모한다는게 문제라는거죠.
결국 14Mbps 영상을 포장만 크게 해서 송출하는 꼴이죠. 포장할 여력으로 내실을 다지면 좋은데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저는 님의 글이 국내 지상파 HD방송이 일본 BS방송의 화질(질감)보다 못하다는 것으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그 못한 이유가 방송용 카메라 원본 화질을 그대로 전송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아니신지요? 그래서 저는 그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하면서, 그러한 부분의 원인보다는 촬영시 조명등을 좀 더 좋게 했으면 한다는 것으로 이야기를 드린 것입니다. 요즘 100만원 미만하는 가정용 HDV캠코더들도 1920X1080의 해상도로 촬영이 됩니다. HD영상은 해상도 수치도 중요하지만, 카메라의 성능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발생합니다. 님께서는 수치가 높은 가정용 HDV캠코더와
1440X1080의 해상도를 갖는 방송용 카메라중 어느것이 더 화질(질감) 좋다고 보시는지요? 그리고 말씀을 드렸듯이 국내방송 규격상 1440X1080는 보낼수도 없습니다. 일본과 우리아라는 방송 방식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방송 방식을 일본 BS방송 방식처럼 보내야 한다는 논리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설사 그것이 좋다해도 실제 1920X1080(16:9)의 해상도를가진 HDTV에서는 의미도 별로 없다고 저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그래서 논쟁의 대상이 될 이유도 없다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율변경 때문에 생긴 왜곡이 문제가 아닙니다. 위 링크를 잘 읽어보시고 결론을 내리세요.
다른 많은 분들도 보실텐데 링크글을 읽어보시고 결론내시면 될 듯하네요.
저는 그만 써야겠어요 글로 잘 전달도 안되고,.
그리고 이문제는 시간이 많이 지나서 모든HD방송 카메라가 1920x1080으로 바뀌면 자연해결될겁니다.
남께서 올려주신 링크는 저도 예전에 본 글입니다. 저와 님께서 이야기하는 글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사실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질감) 문제는 4~5년전에 많이 있었지만, 요즘은 거의 논하지 않습니다. 무의미 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을 떨어트려, MMS(케이뷰) 같은 방송을 하려는 문제가 도마위에 있는게 사실 입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 AV마니아들라면, 그러한 부분에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끝으로 방송용 HD카메라는 이제 1920X1080로 구입하기 보단는, 새로이 카메라를 도입한다면, 4K시대에 대비해서 그에 적합한 카메라를 구입하는 맞을 것이고, 그래서 HDV캠코더 부터 없에는게 순서일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게 촬영시 조명을 많이 제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국내 제작 환경이 열악하다보니, 보통 조명 1~2개로 촬영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심지어는 조명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 입니다. 그러한 기본적인 제작 환경부터 조성이 안되어 있는데, 해상도, 카메라를 이야기 한들 기본적인 화질(질감)이 좋아 질수는 없다고 봅니다. 님께서도 HDV캠코더가 있으시다면, 야간의 모습과 밝은 태양이 있는 곳에서 촬영한 영상을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로 엄청난 차이가 있을믈 금새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일본 방송과 우리방송의 화질차이는 논외로하고
현재 주 사용 장비가 소니인 관계로 1440x1080해상도로 촬영된 것을 화면 비율만 맞게 16:9로 보여지는 것은
1920x1080로 촬영할 수 있는 장비로 촬영한 영상과는 분명히 치별화 되어야한다는 이재은님 말씀이 맞는 것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두 분께서 본문 글 내용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듯 보입니다. 그래서 맞고 안 맞고도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이 글은 논쟁의 대상도 될 만한 사안도 아닌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