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반]
"용혜인 의원,
성평등부 장관 자격 미달"...
여성계 반대 목소리 나와
한여넷, 정치적 셈법에
치우친 지명 비판
"여성계 지지 받던 원민경
초대 장관의 갑작스러운
교체는 문제"
"보완 수사권 폐지 지지는
성평등부 장관으로서의
자격 미달 의미"
----"용혜인, 장관 자격 미달"
여성계서 반대 목소리----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 뉴스1 >
---- 李,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용혜인 지명···
野 "자폭 카드"----
< 뉴스TVCHOSUN >
지난 30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가운데, 여성계에서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31일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한여넷)는
“‘인사가 만사’라던 이재명 대통령,
정치공학적 개각으로 지지율 반등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라는 논평을 발표하고, 용 의원의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한
반대 의견을 밝혔다.
한여넷은
“명백히 정치적 셈법에 치우친 지명”
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원민경 초대 성평등부 장관이
여성계의 지지 속에 부처 위상을
세우고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최근엔 불법 사이트 무력화를 위한
통합 대응 방안을 주도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었다”
며
“여성계의 동의 속에 본격적인 정책
추진을 기대하던 시점에서 이뤄진
갑작스러운 교체는
‘실력 중심 개각’
이라는 청와대 설명을 무색하게
만든다”
고 지적했다.
한여넷은 용 의원이 검사의
보완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을 적극 지지한
것도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용 의원은 성평등부 장관으로서도
자격 미달”
이라며
“성폭력 피해자와 법 취약자들이
눈물로 호소했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앞장서서 주장해온
인사가 어떻게 약자의 안전권을
보장하겠는가”
라고 밝혔다.
이어 한여넷은
“위성 정당을 통해 국회에 입성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취지를
왜곡시킨 주역이, 다양한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의하고 성평등민주주의를
선도할 능력이 있을 리 만무하다”
며
“신뢰를 잃은 인사는 산적한
성평등부의 과제를 수행할 수 없다”
고도 했다.
오주비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살다가, 처음
그렇게 인재풀에 할만한 사람이 없나?
내가 아는 지인인 교수님이 어떤 정부때
과학교육 부총리 제안이 청와대에서
왔는데 거절하였다.
그분은 정말 실력이 우수한 분이었다.
능력자는 안 한다.
거절하니 용혜인 같은 젊은 사람을 앉힌다.
용혜인이야 가문의 영광이지....
능력과 실력이 부족하면 스스로 반려해라!
나중에 안규배 꼴 나지 말고....
젊었을 때 너무 만신창이가 되면 회복되기
힘들다.
chogokgon
그집 구석은 애비부터 그렇다 하데.
o-Fe
주디 털은 허옇고, 대갈 털은 꺼먹고....
이방인2
용혜인이 뭣 때문에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에
반대했던지. 폐지하면 여러 우려가 많았는데도....
검찰개혁 운운하는 엉터리 소리는 빼고....
산과바다
그래도 비례대표 3연임은 안 한다고 했다.
여성계 니네들 질투하는 거지?
ㄱ고구려
사람을 똑바로 써야...
사람 쓰는것 보면 참.... 눈 높이가 중요한거야!
안녕하세요네
아고 고소하다.
회원36305682
사람 뽑는거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온다.
백산
성평등 가족부의 늘공 직원들이 저 여자를
장관으로 받들면서 과연 무슨 생각들을 할까?
뒷담화들을 어떻게 할까?
왜 사서 굳이 이런 일을 만들어내면서 분란을
일으키는지....
회원30009576
이 정부는 운을 실력이라고 보는 모양이지.
하얀 코끼리
기가막혀 웃음도 안 나오더라.
재명이는 그냥 니 부인 임명해라.
용녀 말고. 창피하다 창피해.
quasar
우리집 옆집 김양도 장관시키면 훨씬
더 잘할텐데 ....
직구
사람이 아무리 없다 해도....
이건 너무 아닌듯 싶다.
ziliz
망쪼들었다는걸 굳이 용혜인으로 증명까지
해대니 막장에 몰리긴 했나보다.
영리한바보
계속해서 이런 사람 장관 주게 가만히 냅둬.
그래야 총선 뒤집지.
조선일보 만세
형소법 개정 지지가 반대 사유?
이런 게 바로 견강부회
more1
눈 맞는 사람끼리 다 하면 됐지,
뭐가 필요해서 터는가?
20260615
요즘 무료하던 차에 강선우처럼 털리는거 보며는...
이쯤에서 조용히 사라지는게 모두에게 나을텐데?
preside
이런 허접떼기가 장관? 기도 안차다..
대충 정치권에서는 날로 먹다 벼락출세를 하니
정치낭인들이 줄을 서지.
뭐 안다고 장관씩이나...
정말 성실히 살아가는 청년들이 불쌍하다.
저런 잡*을 장관으로 보고 살려면 열 받겠다.
월드컵
대통령 부터 자격 미달자 인데 누군들
안되겠어 그냥 넵두세요.
지 꼴리는대로 하다가 깜빵 들어간뒤에나
후회하겠지.
sky4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이자를 ....
태평로1
참 나라꼴 잘 돌아간다.
미개사회도 이런 어린 애를 장관시키지는
않는다.
쇼군
사오십 넘은 성실 공무원들은 저 한쪽눈의
편향녀의 건방을 더러워서 어떻게 견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