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을 통들어 위대한 선군,탁월한 지도자를 배출한 지역의 백성과 나라는 곳간의 재물이 풍족하여 근심걱정이
없었고 안정된 정치기반으로 나라가 흔들림없는 태평성대를 구가하였거늘.....
일찌기 聖人 타고르가 혜안으로 내다본 동방의 등불나라, 반만년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일무이한 단일 민족,
모종교에서도 언급한 5대양 6대주의 가장 중심축(핵)에 해당할만큼 지정학적으로도 중요한 나라, 징키스칸의 광할한
기개를 보여준 광개토대왕, 넬슨제독에 버금가는 명장 이순신을 배출한, 구텐베르그 활자보다 훨씬 앞선 세계사에
빛나는 금속활자를 가진 나라, 전쟁의 폐허 위에서 그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민족...............
대- 한 -민 -국
비록 반도에 불과하나 대륙인의 웅대한 기질과 우주천체 삼라만상의 이치를 꿰뚫는 현명함으로 젓가락 문화의 섬세함을
더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에 과시할만큼 저력과 위력을 가진나라,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으며 어디쯤에 와 있는가?,
미래는 위정자들의 말처럼 분명 희망과 Vision이 있는건지, 작금의 우리 민초들은 정말 알수없는, 불확실성의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것 같으니........
이에 대한 답은 창조주만이 神만이 알수 있겠으나 니체는 "神은 죽었다"하였네.......
OECD회원국으로서 GDP기준 세계 11위 경제대국,반도체분야,조선강국 세계 1위, IT기술및 인터넷 보급등 디지털
혁명의 선두주자,낮은 문맹률과 평균적 교육수준 최상위를 자랑하는 나라, G20 회원국 中 의장국의 위치란 대외명분
처럼 신분상승(?)된 나라 .....................대 - 한 - 민 - 국
"악화는 양화를 구축하는법"..... 어찌하랴
이런 현란한 통계적 수치와 눈에 띄지 않는 허상들은 이제껏 국민을 현혹하고,기만해왔으며 그결과 국민은 고통과
좌절에 반복학습만 되풀이했을뿐 정권 창출자들은 자기들만의 나르시즘에 도취돼 자가당착을 일으키고 이전투구만을
일삼게되어 밀실정치,실험정치,오만과 독선의 정치폐혜는 국민을 불신과 깊은시름에 병들게할 뿐이었고
사회 각 계층의 갈등과 반목만을 조장하게 되니 탈냉전 글로블化시대 아직도 그들은 좌,우니 진보,보수니 하는 이념
논쟁, 뻑하면 색깔론을 들먹여 국민을 편가르게 하니 안타까울 일이다....................
이젠 허구와 허상의 실체를똑바로 직시해야 될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심으로 돌아가 "근본"을 바로 세워야 된다.
정치,사회,경제 "근본주의"로 돌아가야 나라가 제위치 찾고 옳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될것이다.
"근본주의"란
도덕적 절제와 곧은 원칙을 바탕으로 포용(사랑)과 나눔(베품)의 융화작용될때 비로서 풍성한 열매가 맺는,
즉 人治가 아닌 德治로 다스리는것이 아닌가 싶다.
과실을 생산하는 것이 경제라면 과실을 분배하는 것은 정치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단순 간단해 보이나 많은 의미를 함축한 명제가 국민이 진정 바라는 염원은 아닐까?..............
이쯤에서 감히 묻고자 한다.
박사모에 告하노니
지금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얼위해 가고있으며, 어디쯤 와 있는 것인가?
최대의 정치적 모임으로 53,000여 회원 동지들은 "왜"(Why)를 반문해 봤으리라 생각이 된다.
(이런 생각도 안해봤다면 그건 안테나가 부러진 사람이겠지만)
허나 혹자의 눈엔 원하고자 하는 "For朴"은 보이나 "how朴"과 attack이 느슨한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무슨소리냐고,
밥상받을 손님은 정좌하여 기다리는데 아직도 밥과 반찬,수저등을 제 위치에 못놓아 손님을 불편하고 애태우는
것 같은 안쓰러움이 보이기 때문이다.
4年 길지않기 때문이다.
2010年 4대 지방선거가 그 첫번째 고비가 될것이며, 앞으로 크고작은 국지전을 앞두고 안팎으로 경계대상 혹은
상대할 적들은 많은 인원,장비,전술로 무장한채 시시각각 목전에 다가오는데도 살아남을,이겨야하는 전략과
전술은 오리무중속에 아직도 느긋한 인원 파악과 편제 갖추기로 병정놀이를 시도하는것 같은 인식부족과 발상의
전환등이 부족해 보이기도 하니 긴장의 고삐와 속도를 분명 달리해야될것이니...............
대다수가 부정해도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말로만 일당백,일당 천이면 뭐합니까? 춘추전국시대 군웅이 활거하는 난립양상속의 피튀기는 Red ocean적
힘겨운 승부는 상처뿐인 영광만을 남기게 될것이고,근본주의 정신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본다.
최고 지도자가 갖고 있는 덕목으로 차별화를 부각시켜 Blue ocean승부로 가야지요.......................
안으로는 갈등을 조정 통합하여 모든 내부의 분열을 차단하고 best Value brand化작업에 박차를 가해야
할것이며 밖으로는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사람"이라는 비교우위론을 펼쳐나가는 best need brand化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이 박사모의 향후 전략적 역활론이 되겠지요?.............
끝으로 모 카페에서 언뜻 보았는데 현정권의 돌아가는 상황을 나름대로 신랄히 꼬집으면서 박근혜 전대표의
underdog 효과가 앞으로는 나타날것이라 필설하였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상품을 마케팅을 잘못해
할인판매 하는것 같아 반대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럴이유없습니다.
박사모라면 지금부터 그날까지 범국민적 열망을 지속시켜 band wagon에 의한 굳히기로 승리하여 근본주의를
실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둘중 어느것이 박사모 아젠다가 될것인가는 동지 여러분들의 향후행보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첫댓글 경남 박사모의.. 아주 중요한 통영지회, 많은 동지들은 기대와 관심의 눈으로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렵사리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며, 남부지부의 중심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막중한 책임감도 함께 있구요, 상선약수님의 "글"을 대하고 보니 가슴이 벅찹니다.. 가장 "근혜님"을 닮아 올곧게 우뚝~세워 "대한민국 박사모"의 선봉이 될날만 기대합니다.. 통영지회 화이팅..!! 끝까지 지켜보며, 동지들은 항상 함께 합니다..
상선약수님...뭔가 모를 체증(??)이 내려가는 듯 합니다..!!!!!새롭게 거듭나고.. 우리들 순수한 염원이 모여 큰일을 해내리라 믿습니다~~^_^/// 넘~~ 넘~~ 반갑습니다!!!!상선약수님의 힘이 더 보태어져^^대한민국 박사모의 힘이 더 쎄졌어요!!!와후~~~!!부라보!!!
비비추님 배산면호님 성선호님 반갑습니다 글잘읽고 갑니다 나도 58년 개띠입니다 다음에 꼭꼭 뵙시다
생각하며 읽고갑니다.
와

오빠야

아니 상선약수님
들어오신지도 얼마 안되신분이 이렇게 예리하게 보듬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찬란히 빛나는 역사앞에서 "악화는 양화를 구축 하는법" 초심으로 돌아가 근본이 바로 서야 된다는말씀 공감 또 공감 입니다.... 얼마남지않은 2012년을 앞에 두고 진정 
러울 뿐입니다.... band wagon 굳힐 것인가 그래요 우리는 어떻한 경우가 오더라도 박근혜님께 편승하여 근본주의를 실현할수 있게끔 만들어 드려야 되겠지요...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 역시 ....멋진 상선약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