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대통령은 보이지않는 개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고 보석같은 씨앗를 단단히 심어놓았다.그리고 지금 화려한 장미꽃이 만개하여 국가와 국민의 안녕질서에 살아숨쉬는 철학이 되고 있다.EBS교육방송은 AI시대를 준비한 씨앗이다.AI세대의 문화는 노동력은축소되고 두뇌의 혁명으로 사이버공간에서 보다진화된 삶을 향유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모든생활이 축소되고 단순화된다. 이른바 4차혁명의 시대다. 그것의 골간이 싸이버문화다. 이미 가상공간의 문화는 성큼우리곁에 다가와 있다. 그것은 우주공간을 생활의 일부로 섭렵해가고 있다. 인간이 인간을위해 이중성의 공간을 흠치는 문화는 사라지고 있다. 소위말하는 악의시대가 마감되고 선의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트럼프는 가장진화된 정보를 흡수하고 그에걸맞는 페러다임으로 국제질서를 운용하기위해 명쾌한 답을 돌출해놓코 일보일보 전진하고 있다.묵묵히 실천할뿐이다.지구촌 제1의 싸이버 핸드링 전문가다. 싸이버문화는 인간의 이중성 즉 악의 유전인자를 걸러내는 진화의 문화다. 그것를 진단하고 처방할줄아는 사람이 트럼프의 동반자가 될수있다. 싸이버문화의 인간생활은 많은돈이 투자된다. 무엇이든 공짜가없다. 특정한직업을갖고 있는사람은 많은 부를 축척할수 있지만 그렇치못한사람은 그부분을 메꾸어주어야한다 하면 돈이 가장 소모되는 교육비가 절감되거나 무상이 되어야 한다.
AI시대의 교육은 EBS로 단순화 하여 모든것이 이루어지도록 하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그것이 싸이버문화를 선도해가는 교육일듯 하다.이제아나로그시대의 문화는 사라지거나 박물관에서 찾아야 한다 진시황의 불로초와 용마군갱은 그시대가 영원할거리고 그런철학으로미래를 설계했를것이다. 하지만 그런 고립된 철학은 중국을 한동안 후세지도자들이 거기에 함몰 되었기때문에 진화되는 문화에 편승하지못했다.그것이 오늘의 중국이다. 뛰어 봤자 벼룩이다.
UFO와 외계인 출현은 어쩌면 우리인류의 확인되지않은 가상공간인도모른다. 그베일의 문을 활짝여는 사람이 선지자가 될것이다. 이재명 당대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