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 일간이 사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경금이 년지에 통근하여 년간에 투출하여 편인격. 월지 신금이 하나 더 있어 정편인 혼잡격. 월지는 부모에게 받은 인자로 월지 편재격. 월간 신금은 사화 위에 앉아 편재가 제하고 편재는 시지 임수가 있어 승격.
이제 논내가 모델로 세워 논 사주와 한번 비교를 하여 본겨. 년 편인이 경신으로 년지에 통근하지 못하고 술토의 생을 받고 있어 년지 편인이 왕하다 할 수가 없구먼요. 월간 신금은 억부의 논리에서 본다면 일간 시간 임수가 사실상 지지에 통근을 하지 못하였구먼요. 왠가? 진토는
진중 계수가 있어 통근을 하나 술토는 신금이 지장간에 있어 같은 오행으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였구먼요. 그리고 월지 사중 경금은 불덩어리 속의 경금이라 사실상 이 또한 통근이라 보기 어렵구먼요. 그러나 원칙은 원칙이기에 임수는 사중 장간 경금에 통근을 하며 술중 장간 신금에
통근을 합니다. 이는 통근법에 의하여 생을 받는다 이렇게 해석을 하여야 합니다. 왠가? 만약 지장간에 경금과 신금이 없고 갑을목이 있는것과 비교하여 본다면 엄밀히 경신금의 생을 받습니다. 이는 예, 아니오 라고 정리를 하여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단 이를 간단히 통근하였다 라
고 하면 안됩니다. 이 역시 원칙은 원칙이니 먼저 극을 받고 난 후 많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를 자연에서 찾아본다면 이렇게 해석을 하여 볼 수가 있겠지요. 만약 사고가 났다고 봅시다. 그런데 그때 지장간에 경신 금이 없고 무기토 갑을
목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여 본다면 그 사람은 사고 후 죽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지장간에 인수가 있다함은 그 절박한 순간에 귀인을 만나 생명을 건지게 되는 경우가 된다고 보면 됩니다. 이 때도 정인은 그냥 순수하게 도와주는 사람이라면 편인은 조건부로 도와주는 입장이라 보
면되겠지요. 한번 더 예를 들어볼까요. 굳이 사고라 하지 않고 농번기에 가뭄이 들어 묘를 심지 못할 급박한 입장, 또는 홍수가 들어 벼가 모두 물에 잠겨 누워 버렸다고 하였을 때 정인은 맹목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도와주는 입장으로 군에 장병들이 나와 몸을 아끼지 않고 논에 들
어가 벼 집단을 세워 주는 경우가 되며 편인은 돈을 주고도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입장인데 주위에 아는 분들이 계셔 다른 집 논에 일하러 가지 않고 우리 집 논을 세워 주기로 하여 노력의 대가를 지불하기로 하고 위급한 입장에서 도움을 받는 경우라 할 수 있겠지요. 다른 사람
은 돈을 주고도 사람을 구하지 못하는 입장에 나는 돈은 주었지만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겼기에 돈을 가지고도 사람을 구하지 못한 사람에 비하면 분명 귀인의 도움을 받은 것이구먼요. 이렇게 하여 사중 장간 경금과 술중 장간 신금은 그 정도의 힘이다라고 알아주시면 되구먼요. 그
렇다면 월간 신금과 년간 경금 역시 일간 임수에 비하여 특별히 더 좋은 입장이라 할 것도 없구먼요. 단 임수는 자기 뿌리의 도움이 아닌것과 경신금은 자기 뿌리라는 차이가 분명 있구먼요. 얼마나 더 낳은가 쪼매^^ 다음 술토는 지장간 신금에 통근도 되지만 토생금이 되기에 이
는 강력하게 통근이라 하구먼요. 이왕 이야기가 나온 김에 진술축미 중에 진토는 지장간에 경신금이 없고 미토 역시 지장간에 경신금이 없기에 경신금에 통근이 된다 아니 된다 만은 역술가 분들이 왈가왈부하더구먼요. 여기에 대하여서도 이번에 한번 연구하여 보고 간겨. 어느 분
은 진중 장간 금이 없고 미토 역시 없기는 마찬가진데 진토는 인묘진월에서 사오미로 넘어가는 중간 지역에 있기에 토생금이 안된다 카고 미토는 한여름 불덩어리 토라 토생금이 안된다 혀더구먼요. 글탐 논내가 생각하여 볼 때 진월은 사오미 넘어가는 중간에 지장간에 금이 없기에
생을 못한다 현다면 미토는 불덩어리 토라 흙먼지가 날리니 생을 못한다 아닌겨 사오미의 마지막이니 다음은 신유술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이니 당연히 생이 된다고 혀야 하지 않겠남요. 역은 기초 바로 기초 이것이 명확하지 않고는 정확한 답을 낼 수가 없구먼요. 그러니 역에 격국
도 중요하고 용신도 중요한겨. 그러나 기초 하나 하나 명학히 이해하고 알고 지나가야 형충파해 합극에서 명확하게 짜집기하여 들어 가구먼요. 사실 고서로부터 시작하여 작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저서들에 각자 자기 주장이구먼요. 사실 논내가 매번 야그 하지만 논내가 명확히 밝힌다
고 하는 것 역시 또한 자기주장을 펴는 것이 되기에 논내는 기초부분의 책을 내지 않는다 혔구먼요. 왠가? 수 백 권에 전부 다 자기가 명확히 밝힌다고 혐시롱 다 자기 주장을 현 것이기에 논내 역시 마찬 가진겨. 그러나 우리는 우리대로 한번 생각을 혀보고 맞으면 우리 방식대로 혀
나갈 수밖에 없구먼요. 그러나 우리는 함께 생각하여 보고 논내 道! 라는 깨달음에 중용이라는 이치를 첨가하여 토론혀 보자는 것이구먼요. 아무턴 논내는 각자 자기주장들 인정하기 어려운겨. 그러니 논내 한번야그 혀본겨. 가령 진토 미토는 지장간에 금이 없기에 생을 못한다 혐
이치에 맞는구먼요. 맞조 마조 지장간에 금이 없는에 우째! 우째서...통근이 되고 생이 된다고 현가. 그러나 논내 생각 혀 본겨. 통근 지장간에 근이 없기에 통근은 분명 지장간에 같은 오행이 있어 준다면 통근 맞구먼요. 그렇다고 생이 안된다 카는 것은 문제가 된겨. 왠가? 우리는
음양 오행학을 하는 사람으로 음양을 이해하고 나면 다음 오행으로 분명 수는 목을 생하고 목은 화를 생하고 화는 토를 생하고 토는 금을 생하고 금은 다시 수를 생한다 한겨. 글먼 논내 자연론과 격국 논리가 맞지 않다고 하였듯이 이 또한 같은 논리이구먼요. 예, 아니요로 현다면
기호부호 있는대로 본겨. 진토 미토 통근은 안되구먼요. 그러나 생은 된다 이렇게 봐야 하구먼요. 왠가? 아닌겨 할라면 토생금 소리 없애야 하구먼요. 토생금이 있는한 생은 한다. 단 생을 하는데 얼마나 하나 하는 것은 십이운에 의한 정도라 분명하게 하면 될 것 같은데 논내 주장
이 억지 같은 감요. 글먼 십이운성 다 없애분겨.^^ 안된다 현감요? 선학이 맹글어 논 것이라 후학이 글자 한자 손볼 수 없다 현감요. 글먼 십이운성이 맞는 것 같구먼.^^ 임수가 천간에 경신금에 임수 임수 혀지만 사실상 근이 약하고 일시지 설기 당하니 극히 미약한 입장이구먼요.
경금이 신금에 앉았다면 월간 신금도 년지에 신신왕 경신록 임신 장생 시 임수도 임신 장생하여 지지 인인목 사화를 짓이겨 불겠구먼요. 술토이기에 힘이 없구먼요. 그러니 월령에 시지 일지 인목이 생하고 있기에 천간이 금수로 줄창 줄줄창 자리하였지만 지지를 이기지 못하구먼요.
특히 일간 시간 임수의 입장에서 본다면 시지 식신 일지 신신 월지 편재 년지 편관으로 종을 하여야 할 사주이나 월 년간 경신금의 생을 받아 종을 못하는 입장이구먼요. 이제 대운 본겨. 갑신대운 갑목이 경금과 한판 하자 한겨.지지 신금 임수 도와 줄라꼬 일지 인목을 팍하니 한
방 먹였구먼요. 그랬드니 인목이 둘이 달라들어 싸우는 바람에 힘들었구먼요. 역극 반극 머 이런 야그도 있지 않는감요. 암턴 그로기 상태가 되었는데 사화가 사신합수 혀서 임수 도와 준다꼬 오라혀서 간겨 그랬드니 사신합형파 쌍코피 터져 분겨 글고 사화가 현말이 너 인목 인신충
할라꼬 혐 쥑인겨, 쌍 코피 터져 분겨. 으!~~~아 우!~~아~~앙 앙앙앙 분혀! 사업이 잘 안된다 현감요. 2년만 기둘기는겨. 을유대운 들어오면 을목은 년간 경금과 을경합금 유금은 월지 사화와 사유축의 반합 사유합금혀서 일간을 도와 주고 년지 술토는 신유술 방합의 반합 유술합금
하여 즉 적이 나의 편이 되면 대발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사업 잘 될것이 구먼요. 식상 옷이나 가구점 음식점 활어 물장사 등등 고상하게 할려면 책방 좋구먼요.
음변양 양변음이란 밤이 변하여 낮이 되고 낮이 변하여 밤이 되고 겨울이 변하여 여름이 되고 여름이 변하여 겨울이 되는 자연 순환법칙 속에 우주 만물은 영원한 것이 없으며 변화의 법칙 속에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강한 사람이 변하여 약한 사람이 되
며 권력자가 하루아침에 죄수가 되어 갇힌 신세가 되기도 하며 약한 사람이 변하여 어느 날 막강한 권좌에 앉아 힘을 주는 사람이 되기도 하구먼요. 부자가 변하여 가난한 사람이 되고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되기도 하고 유가 변하여 무가 되고 무가 변하여 유가 되고 악이 변하여 선이
되고 선이 변하여 악이 되며 합이 변하여 충이 되고 충이 변하여 합이 되며 음지가 변하여 양지가 되고 양지가 변하여 음지가 되는 순환의 법칙이구먼요. 그러므로 실패하였다고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으며 부자라고 영원한 부자가 있을 수 없으며 부자 삼대 어렵고 권불 십년
이란 말도 있구먼. 오늘 경동님께서 대운이 우짜고 저짜고 혀셨기에 답변을 드렸지만 이 자리를 통하여 다시 한번 더 道!로 통한 세상 만사 자연법칙 그리고 역의 이치를 다시 한번 말씀 드리구먼요.
이사주 간단히 한겨. 목이 용신이나 사주상에 목이 없어 용신이 없구먼요. 어쩔 수 없이 임계수로 울겨 겨자 묵기로 가용신 쓰고 있구먼요. 2년만 참는구먼요. 인묘진 동방 목운과 사오미 남방 화운이 오면서 좋아 지구먼요. 병화 남편이 장생하고 록마재관하여 들어오니 남편 대발 할
것이 이구먼요. 임수가 병임극 하는 것은 무토가 무임극 하여 주니 어려움이 있기는 하나 병화가 인목을 달고 오기에 수생목 목생화 혀서 남편 빛 나구먼요. 그리고 재가 축술축 제하여 격 맑게 함으로 대발 한겨. 고만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