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공을 농구공처럼 진짜로 바람을 많이 넣었거든요.
근데 제가 운동장가서 인사이드로 차보니
공의속도 정말 느리고 공도 뜨지도 안아요
분명 제가 요기서 배웠는데요
엄지 옆 2~3센티에 맟춰서 차고 공 밑부분을차고
지면에서 30~35도 하면 잘뜨고 잘나간다고 하길레
배구공으로 하니 휘어지기도 하고 잘되던데,
진짜 딱딱한 공가지고 하니
어쩔때 진짜 높게뜨고 거의다 안떠요
공이 딱딱해서 그런가요?
그리고 계속 차다가 발톱도 부러졋어요.
어떡게 해야지 딱딱한 공을 잘차죠?
진짜 딱딱함 --
p.s:축구선수들은 시합때 진짜찐짜 딱딱한 공으로 시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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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공이 엄청 딱딱한데 그거에대한 질문...
붸컴 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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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2 18:13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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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니요 약간 스폰지처럼 물렁하게 공을 감쌓죠, 그리고 공을 찰때 발등으로 차세요
전 인사이드 연습하고 있어요 ㅡㅡ
다리힘은 어느정도 있어야 할껏같에여..축구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리힘이 쎄서 축구공은 쉽게 차지여...그리구 축구선수들공은 바람은 빵빵넣은데 공이 좋아서 차도 가죽떔시 아프지 일반공보다 아프지 않다고 하네여..
축구선수들도 볼바람을 딱딱할 정도로는 넣지 않습니다...물론 좋은 볼을 쓰는게 우선이지만요... 볼바람을 맞춰도 계속 딱딱한 느낌이 있으면 볼바람을 싹 다뺀다음에 양지에 말린 후...다시 적당량의 바람을 넣어보세요...그래도 딱딱하면 볼을 바꾸세요~~^^
공 딱딱하면 발만 아프죠;; 볼링공차는 느낌들고..ㅡㅡ;
님들아 공을 가볍게 하려면 어떻게하죠?
전에 나이키공을쓰는데 바람이 빵빵해서 딱딱한거같지만 가벼운느낌이 들고 발에 착 달라붙는 느낌때문에 좋던데..;;
축구선수들 그렇게 딱딱한공으로 시합하는것 같진않더라구요..사진보면 막 공이 찌그러질때도있자나요..;;
딱딱해도 계속 차버릇 하면 무지 말랑말랑하다는.... 저도 무지 딱딱한걸로 하는데 처음에 발도 아프고 안날라가요... 근데 계속 연습하면 대포알이... 저는 그수준 ㅋㅋㅋ--
바람을빼세요..ㅋㅋㅋㅋ 답은한가지구만..ㅋㅋ 축구공도..연습하다..하면.. 신발처럼..자기발에..맞게대있지요..^ㅇ^ㅋㅋ
후진공이 가죽이 안좋아서 딱딱한데 . 공좀 좋으면 바람 빼시고
지금처럼 추운 겨울철엔.... 딱딱한공이나 바람이너무빠진공차면... 다리다침니다... 공의 공기압은... 송으로 잡아서 양송엄지로 눌러서 1센티에서 2센티 들어가면 적당한데...(세게 눌렀을때)
나이키든, 스타든, 낫소든.. 공에 바람을 땅땅할 정도로 넣는다면, 공이 잘아 가지 않습니다. 특히 저가의 공을 공이 딱딱한 고체가 되어 버립니다.
아디다스의 피날레나 피버노바, 나이키사의 베이퍼 머린 같은 공은 공에 바람을 넣으면 넣을수록, 탄력이 좋아지기에, 일반 민간인이 차는 공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공의 감도 달라지고요~ 그
바람을 가득넣은 하나의 공이있습니다 공을 찰줄 아는 사람은 공이 안딱딱할 것이고, 공을 찰줄 모르는 사람은 공이 딱딱하게 느겨질겁니다
제공은 두엄지로 눌렀을떼 -- 2미리 정도 들어가남 ...
축구선수들은 공을 1.0 기압에서 1.3 기압에서 넣은다고 합니당^^ 그정도 기압이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지만...^^
딱딱한 공은 왼만하면 미련을 두지 마세요.. 무릎이나 발목에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고 킥연습에 사용하기에는 더더욱 안좋으니까요.. 공이 많이 딱딱하면요 공이 휘는게 약간은 덜하죠.. 그리고 낼 당장 공기좀 빼세요
그리고 최고의수비수님 조금 잘못아시고 계신것 같은데.. 피날레와 피버노바도 무리하게 공기를 주입시키면 공이 딱딱해 집니다 일반 다른 공과 비교해보면 재질이 달라서 좀더 부드럽겠지만.. 공이 좋다고 무조건 공기를 많이 넣는다고 탄력이 좋아지는게 아닙니다...
저는 엄청딱딱한 공으로 연습을했어요... 한 20~25m떨어져있는곳에서 인프런트 엄청연습... 그리고 공은..딱딱한것과 물렁물렁한 것 중간쯤이 제일차기좋다고볼수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