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인 수구언론 조중동과 그 하수인 정치검찰은 소비자운동을 탄압하고 있고,
언소주 형사피고인수는 이제 28인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8만의 대오를 흔들림없이
함께하시는 네티즌 여러분께 뜨거운 동지애를 느낍니다.
또한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펀드를 적립하시면서 일명 '닥치고 실천!'을 보여주시는
불매운동방의 회원분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촛불을 밝히는 여러분!
이명박 정권과 친일매국언론이 담합하여 독재정치를 펼치는 한국사회에서
우리 언론소비자운동은 국민주권을 회복할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언소주 카페내의 불협화음으로 인하여 다소간 동력이 분산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 모두에게 언소주 카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명확히 말씀드릴 것은 이곳은 '아고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생각들이 만나 옳고 그름을 다투는 곳이 아닙니다.
언소주카페는 논쟁하는 곳이 아니라 이미 의견이 일치된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이곳은 조중동이라는 악덕기업을 상대로 싸움의 정보를 얻어가는 곳입니다.
갑론을박 상처를 주기보다는 앞장선 동지의 헛점을 감싸주는 곳입니다.
언소주 카페에서는 의로운 싸움터에 모여든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이곳은 준비된 전사들의 목표점이 확고한 온라인 공동체입니다.
힘들고 외로운 독립운동가들이 힘을 얻어가는 에너지 충전소입니다.
그런데 우리 언소주카페에서 집행부를 비판하는 글이 통제되거나
언론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십니까?
그러시다면 해명해드리겠습니다.
언소주 법인의 회원은 4천여명이지만, 카페의 회원은 8만명입니다.
인터넷 카페는 법인과 다릅니다.
서로간 닉네임외에는 아무것도 모른채 소통을 하는 구조입니다.
무책임하거나 무례한 게시글과 댓글의 위험이 지뢰처럼 깔려있습니다.
그러므로 온라인 토론을 거쳐서 의견차이를 좁히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누군가의 사소한 이간질이 극단의 분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운영진의 교통정리가 필요한 것은 그것때문입니다.
언소주 카페내의 언론자유는 당연히 보장됩니다.
상식적이고 근거가 분명한 비판을 가로막지 않으며, 가로막을 수도 없습니다.
운영진은 단지 언론자유의 한계를 벗어난 인신공격과 욕설,명예훼손을 차단할 뿐입니다.
특히 회원간의 신뢰를 파괴하는 비아냥과 애매한 의혹제기는 절대로 삼가야할 언행입니다.
언소주라는 온라인공동체는 논쟁중심의 '아고라'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일명 '딴나라당알바'들의 노골적인 분탕질에서 허탈하고 좌절감을 겪다가
'청정언소주'에서 상처를 치유한다고 고백하는 회원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언소주가 가진 시너지효과가 아닐까요?
저와 운영진은 그간 분위기좋은 카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또한 정당한 비판에도 귀기울여왔고, 좋은 의견은 신속히 반영하려 노력했습니다.
실수와 잘못을 사과하거나 시정하였고, 여러분들의 지혜로운 결정에 의존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회원의 근거없는 중상모략을 차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인신공격과 허위사실 유포 등 탈법행위에 대하여 중앙위원회의 적정한 징계의결이 있었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언소주보호를 위해 합당한 절차를 거친 결정이었습니다.
최선의 결과가 아닐지라도 민주적 의결기구인 중앙위원회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께 양심을 걸고 말씀드리건대, 저는 대표직을 위해 언소주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의 언소주를 위해 잠시 대표를 맡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에 일부회원들이 유포하고 있는 '대표가 개인적 사리사욕이나 정치야심이 있다'는 등의
루머는 평범하고 소심한 저에게 매우 황당하므로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다만 온라인상에서 오해가 확산되거나 우리 언소주의 신뢰성이 손상되지 않을까 걱정할 뿐입니다.
존경하는 카페회원여러분!
검찰과 삼성은 프로이지만, 우리 언소주는 아마츄어입니다.
심지어 제반 법률적환경은 철저하게 거대언론권력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언소주카페는 이 모든 도전과 위협을 버텨내야할 방어진지입니다.
희망을 사수하기 위해 긴장할 수 밖에 없고, 그런 면에서 언소주는
일종의 병영조직과도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최전방에 선 카페운영진은 권력자가 아니라 파수꾼일 뿐입니다.
우리 모두 언소주카페를 가입하던 십시일반의 마음을 잊지않고,
오직 친일매국언론을 바로세우는 일에 한몸이 되주시면 어떨까요?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바라는 시민사회가 원칙주의의 칼날을 내부를 향해
날카롭게 들이대어 그 희망의 싹을 짓밟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언소주는 아직도 많이 서툴고 허둥대기도 합니다.
그래도 최소한 언소주가 몰상식한 고소영 강부자 이명박 뉴라이트 집단보다는
훨씬 상식적이고 건강하다는 것은 인정해줍시다.
그리하여 비난보다는 칭찬으로 키워나갑시다.
오해와 감정적 불신을 벗어야만 100만 회원의 꿈이 현실화될 것입니다.
지난 7개월간 여러가지로 부족한 카페지기와 운영자의 능력으로
8만회원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하여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그것은 실현불가능한 시스템임을 인정합니다.
현재상태로는 회원들의 개별적 질문을 모두 답변하는 것은
직장을 가진 자원봉사자 운영자가 해낼수 없습니다.
보안문제때문에 운영자선정도 매우 신중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벌써 많은 카페운영자가 과로에 지쳐서 사퇴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회원한사람 한사람이 각자 언소주의 주인으로서
조금더 기다려주고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해결해나가자고 제안드립니다.
성급하게 섭섭함을 표시하기 보다는 아직은 걸음마인 언소주시스템을 이해해주십시오.
우리가 하나되는 언소주 온라인 공동체를 만들어나간다면,
1%의 소수특별권력은 집단지성의 힘앞에 쪼그라들 것입니다.
단 하루도 편안하게 잠들지 못하고 언소주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혹시라도 미흡한 저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분들이 계실 줄 압니다.
그분들께 일일히 사죄드리지 못하지만, 언소주의 큰뜻아래 화합을 간청합니다.
여러분께서 믿고 함께 해주신다면, 아낌없이 저 자신을 바칠 것입니다.
존경하는 네티즌 여러분!
우리는 승리하는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은 반드시 역사를 바꿀 것입니다.
특히 언소주는 오프라인 운동의 한계를 넘어서 주부등 평범한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운동 패러다임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조중동 OUT의 그날을 위해 다시한번 온라인 회원여러분의 단결을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언소주카페지기 김성균 올림
공감합니다. 지지와 믿음을 잊지 않고 잇습니다. 힘내시고 계속 희망이 되어 주십시오.
끝까지 함께 갑시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
외부의 적앞에서 집안의 분란은 이적행위입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언소주를 고사시키려는 저들의 야만이라는 큰 고비 앞에 마주선 지금은 작은 이견은 큰 대의에 묻어 두었음 싶습니다.
힘내십시요 승리하는 그날까지...
운영자 분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힘내십시요 정의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힘내세요 분명히 승리할것입니다 운영진분들 노고에 마음뿐 보답못해드리는 죄송함에 고개숙입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네 그날까지 같이 갑시다! 서로 보듬어주고 우리의 투쟁목표는 단 한가지!
힘내세요 언소주지지합니다.
바른 언론을 키웁시다^^
끝까지 함께 합니다. 언소주 화이팅~~
힘내세요. 멀리서나마 기를 드릴께요. 야~~~압.. 승리의 그날까지 화이팅
맘에 안들면 잠시 정리하는 의미에서 탈퇴하는게 정상이지, 뜻이 맞지않는다고 분탕질하는 이들은 과연여기에 왜가입했는지 의심이감니다. 그런 열정으로 쥐새끼나 때려잡을 생각하시지. 힘냅시다.
그렇습니다. 다시는 이명박 정권같은 독재 탄압정권을 만들면 안되기에 조중동은 반드시 폐간되어야 할 매국집단입니다
적극 지지하며 언소주와 영원히 함께합니다 언소주 화이팅!!!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힘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모든 단체에는 슨소리두 할줄아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 생각 합니다 옮은 쓴소리가 많이 나와야 발전하는것 아닙니까,?????
쓴소리를 받아들일줄 모른다면 김일성이나 김정일 이겠죠,,,???????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세요 ~~!
한동안 안 들어오다가 들어오니 까페가 많이 소란스럽네요.... 하지만 그 의혹제기를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그들을 포용하는 것이 민주주의 아닌가요? 대한민국 4천 8백만 중에 겨우 8만도 안 되는 사람들 모여서 하는 일이 서로 납득이 안되어 결론이 많은 인원 동원해서 불편한 말 하는 사람들 짤라내는 거라면 이건 좀.... 다양성이 존중되지 못하면 결국 독재로 귀결되고 그건 우리가 싫어하는 명박스런 상황인지라 결코 곱게 볼 수만은 없네요...
언소주 모임의 전체적 큰 흐름과 방향성을 놓치고, 사소한 시행착오를 물고늘어지며, 진행자를 닦달한다면, 그것은 다양성이라기보다는 시비를 거는 것이 아닐까요?
맞는 말씀 우리가 토론이나하자고 모인것도 아니고 분면한 목표가 정해진 단체 이무로 그목표를 향해 끝없이 매진해야죠 순수해서 우리가 얻은게 무엇입니까 순수는 소설에서나 찾아야죠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