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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우주를 등져 배반하고 떠받들고 있는 짐(朕) 배반에서 떠받들고 있는 짐(朕) = 졸개, 최하 저질인 자가 이제 없을무(無) 빌 허(虛) 길도(道) 무허도(無虛道)를 창시(創始)할까 한다.
없을무 빌허 여기에 근본을 둔 무허도(無虛道)를 이제 창도(創道)창시(創始)할까 한다.
이런 씀이야. 목적은 새로운 유토피아 이상주의(理想主義)를 실현하기 위해서 새로운 유토피아 이상주의 세상은 신음하는 고통이 없고 죽음이 없다.
모든 것은 다 원인이 있는 것. 고통과 죽음이 어디서 오는가 바로 저주에서 오는 것이다.
저주는 원한이 파묻혀서 생기는 거다. 온난은 어떻게 생기는 거 바로 먹이 사슬로 인하여 먹히는 자가 분(忿)하게 생각해서 억울하게 생각해서 원한이 쌓이는 거다.
그럼으로 인해서 복수 응징하겠다 하는 마음 생각.
저주가 생겨나면 그 저주로 인하여 각종 심신, 육신, 영혼이 고통이 생기는 거다.
그런 것으로 인해서 고통이 통증이 오는 거.
육신의 통증은 남을 잡아먹음으로 인해서 잡혀 먹히는 게 원한(怨恨)을 사 가지고 그 원한으로 이 저주(咀呪)를 부려서 통증이 오는 것 , 모든 생명체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가 다 그렇게 통증을 하고 고통하며 죽게 되는 것은 먹이 사슬로 인해서 잡아먹었기 때문에
에 그래서 잡혀 먹히는 자들이 원한을 사고 분통 분하다고 생각하고 그런 것이 말하자면 그 죽은 넋들과 백들이 혼백(魂魄)들이 말하지 원한(怨恨)을 갖고 와서 저주를 부려서 통증이 오게 되는 거예여.
몸덩어리 육신의 통증 그로 인해서 심신이 황폐해져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가지고 정신적인 고통도 당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이 무서운 거야.
이 시공(時空) 우주(宇宙) 지금 현재 이 지구상의 생명체들 전부 다 거기에 지금 속박 당하고 있어.
구속당해 있어서 통증에 구속당해가 있다. 이것을 풀려면 그 저주를 풀려면 먹이 사슬을 끊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먹이 사슬을 끊을 제키려면 잡혀 먹히지 않는 그런 세상으로 우주가 운영되고 시공이 운영돼야 된다.
시간과 공간이 운영되어야 된다. 경영돼야 된다.
이런 말씀. 그렇기 때문에 그러려면은 말하자면 이 기존의 질서를 다 붕괴 무너뜨리고 새로운 질서를 확립하고 새로 구성하고 짜야 된다.
형성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 지금 현실적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서로 잡아먹는 거예요.
이렇게 잡아먹는 거예요. 거의 다여[꿀벌은 안그렇다 할른지 모르지만 그것 역시 꿀이나 꽃가루 생산 식물등이 남을 해코지 말아야 하는데 남을 해코지 하는 것이 되면 차도살인(借刀殺人)이 되는거다 ]. 식물이 동식물 다 할 것 없이 다 그래 오직 그 고등 최고 고등 쪽으로 고차원적으로 진화된 몇몇가지는 그렇게 남을 해코지 않는 말이야.
자두 복숭아 이것도 완전히 해코지하지 않는다 할 수 없어 자두 복숭아 살구 이런 거 과일 열매 일년 열매에서 달리는 과일 참외 수박, 호박 이런 종류 이외에는 거의 남을 잡아먹어 또 직접적으로 잡아먹지 않는 영아 유아 젖을 먹는 포유류 동물 이런 거는 차도살인(借刀殺人)격이요.
말하자면 남에 손을 빌리는 거야.
남의 손을 빌려가지고 거기서 이 말을 말하자면 그걸 자기 먹이를 만들게 해서 먹으니까 그 차도살인이 남의 손[칼]을 빌려 살인한다는 뜻 아니야.
그래서 먹이를 만드는 거 자기 먹을 양식을 만드는 거.
그럼 그 부모가 아이 젖을 먹이려 하면 자연적 산 걸 먹었을 거 아니야 생물을 그러니까 그것이 자연적 유전자 유전인자로 내려와 가지고 그 아이도 커먼 자연적 고통을 갖게 돼 신경줄로 인해서 통증을 느끼게 돼 가지고서 고통을 한다.
이거여
뭐 저기 세종대왕께서도 예전에 그 풍병이 맞아 풍한이 오시는 그 소고기 돼지고기 이런 고기를 많이 먹어서 왔다 이런 말도 있잖아.
그럼 그와 같이 이런 살생을 하지 말이야 이런 논리 체계에 살생을 안 하고 어떻게 사는 방법 연구 해야 된다.
이런 논리 적인 슬로건이라 이런 말씀이야 이게 무허도의 내거는 주장이다[캐치프레이즈다]
말하자 원한이 없어져야 된다. 저주가 없어져야 된다.
그리고 비워져야 된다 이런 뜻이야.
무허도라는 뜻이 여어 -무슨 기존적으로 사상은 다 사람을 꼬드겨서 뭐 갈취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거야.
말하자면 이권(利權) 갈취 하는 수단으로 이용된 거기서 벗어나야 돼.[이유없이 주장을 내걸어 뭔가 포섭 바라고 자기 주장을 내거는 것 감언이설 혹세무민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런 식이 되는 것 무조건이라 하는 것은 없다 다 조건에 걸리고 조건반사가 되게 되어 있는거다 그래선 반사이익이란 말도 생겨나는 거다 ]
기존 사상 이념을 모든 혁파시켜야 된다. 이거 제자 백가 사상 이념 분서 갱유 하다시피 하고 그놈들 머리 다 두들겨 잡아야 돼. [ *두뇌에서 아예 생각을 못하게끔 바보되는 주사를 놓던가 아예 대갈통을 퍽석 깨어놓던가 머리통이 없는 지렁이 처럼 만들어야한다 입만 있게끔 알갓냐 이석을 넘들아 그저 육두문자가 입에서 지글벅적 끓어선 텍스트 교정을 못하게 시샘 방훼 질투가 너무 심하네 ㅋㅋ]
그리고 다 원수를 다 갚아 복수 응징 다 한 다음에 새로운 세상을 형성하다시피 하고 구성하다시피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 [방청소 마당청소 안하고 새손님 맞이할순 없잖는가 말이다
기존 것을 적페몰이 적페청산 다 두둘겨 잡아선 삶아 먹야된다 무슨 구태의연한 사상을 내놧던넘들은 그 원조 무덤을 판내 치워 시골을 국을 끓여먹고 따르는 종자넘들을 그저 단매에처단 다 잡아 먹어야한다 이래 글이 안되는 것이야 심보 고약하게 흘러가는 것이 두뇌 조종을하기 때문에.. ]
이런 논리가 나오는 거예여. 모든 생명체들이 저 새에서부터 할 것 없이 저 새 새끼가 지금 오늘도 사진을 찍었지만 그것이 벌거지 똘똘똘 뭉쳐 놓은 거나 마찬가지야.
수많은 애벌레들을 다 잡아 쳐 먹었어. 나비 저기 환태 되려고 깨어난 거 어 그런 거 그럼 나비는 뭐 가만히 나비 두면 또 그렇게 말야 애벌레 나무 잎사귀 다 갈아 쳐 먹잖아.부득이해선 원한 갚아주고자 한단계 격(隔)[뛰어넘어선]하여선 천적(天敵)있게되는 거다 오행 논리가 생을 격함 함 극(克)이 되는 거고 극(克)을 격[극사이에 생의 연결고리를 집어넣음]함 생(生)이 되는 거다
그러니까 생물은 남을 못살게 굴어 가지고 사는 거거든.
그 먹이 사슬이 그렇게 되돌아가는데 다 그 먹이 사슬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
그래야 고통 없는 세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벗어버린 거 낙엽귀근(落葉歸根)이라고 낙엽 하는 1년초목 낙엽하고 떨어지잖아.
그럼 낙엽귀근 한해 살다가 떨어진 거 아니야 풀도 마르고 생명체가 시들어져 그런 거 베어서 소 소가 풀 먹고 겨울에 짚 먹고 살듯이 그런 식으로 머리털 깎아가지고 안 아픈 거 이런 건 다 버려가지고 말하잠 이거 머리털 깎아지고 사람한테서 머리털 양털 깎는데 그것도 차도살인식 아니냐 이거야.
그놈이 산 걸 먹어가지고 그걸 길렀기 때문에 그래서 깎으면 안 아프다고 통증이 없다고 그래서 내버리는 거라고 깎아 저기 각질하고 떼하고 손톱 발톱 이런 게 다 그런 논리적인 결국은 다 따지고 차도살인으로 인해 가지고 생겨난 것이라 차도살인이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 강사가 주장하는 고차원적인 생물을 진화된 생명 바로 수박 참외 호박 자두 복숭아 살구 이런 논리라 이거야.
그래 그거는 말하자면 남의 것은 남을 이타성을 가지면서 앞서도 강론 많이 드렸지만 이타(利他)성(性)을 가지면서 자기 생명체계를 이어가면서 말하자면 남을 이롭게 하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서 생손 영생하자는 거 아니야 말하자면 그런 삶이 되어 있어야 된다.혹여모르지 뿌리에서양분섭취 할적 거름내가 많이하겟다고 서로 뿌리갖고 싸움하는지는..하지만 동물처럼 격투하지는 것을 실제 눈으로 보여주진 않찬는가 말이다 그러니깐 하면서도 안그런체 하는 속임수일수도 있지만 인간은 그런지 안그런지를 지금 확증잡지 못하잖아 생각은 이렇게 굴러가지만은 .. ,
이거 모든 생명체들이 남을 해코지해서 무슨 기름 기름진 거 걸음빨 옥토 이런 데서 그 기운을 빨아 먹는다 거름이 남한테 돌아갈 거 뺏어 먹는다.
물론 호박 수박도 그렇게 되겠지 나무처럼 뿌리를 박고서 내려가니까 그렇지만 그거 그렇게 남에 것만 살아 있는 것만 뺏어 먹는 게 아니다.
이거야 그건 부역토 이런 데 푹 썩어서 버린 거에서 쏟아 그게 썩음으로 인해서 거기 막 기름진 비옥토가 돼 가지고 어 거기다 뿌리를 내려 가지고 또 똥 오줌 누은 거 이런 거 그 똥 오줌도 따지고보면 차도살인으로 다 생긴 거 아니야 그래지만 그런 거만 아니야 그냥 부역토로 해가지고 가랑잎 떨어져 썩은 데서 뿌리를 박고 크는 거 나무처럼 동식물 식물 1년 초도 그렇고 그래서 열매를 맺어가지고 남한테 주고 이권을 이 속을 주고 자기 살겠다 하는 거 말하잠 그건 나쁜 도리가 아니다 이런 뜻이지[곤충 잡아먹는 식물 파리지옥도 있어그건 살생해선 생을 유지하는 식물 기생식물 토사자 같은 것은 남에 기운 양분 뜯어 먹는 것 버섯종류 이런 것 죽은나무 빨아먹는 것은 괜찮은데 산나무 진을 빨아먹어 결국 죽게하는 것] 직접 살생이지 ] 그래서 내가 말하자면 나무고 뭐고 간에 남의 기름진 삶을 빼앗아서 꼭 이권을 갈취해 먹는 그런 것이 되면 안 된다 이런 논리야 쉽게 말하자면[그러니깐 내주장 극락보다 더좋은 진화(進化)된 세상에는 서로가 먹고도 남아도는 무공해 에너지가 넘쳐난다 먹을수록 에너지기점점 불어나선 에너지 양분 걱정할 것 없는 세상이다 곱곱히 늘어나 하나를먹음 둘이 생겨나고 둘을 먹음 셋 넷 다섯이 생겨난다 버섯 포자퍼지듯 기하수적르로 에너지가 늘어난다는 거다 그냥 원하는 에너지에 깔려 죽을판으로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에너지가 부풀어 지는 것 말이 그렇치 그렇다고 작해(作害)를 받거나 위해(危害)를 끼치는 그런 에너지 양분이 아니다 ]
소이(所以) 먹이사슬을 없앰으로 인해서 잡혀 먹힘이 없는 그런 세상이라 하면 근본적으로 고통 없어 그것이 해결돼서 모든 생명체는 통증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즐거운 삶을 살게 되는 거다.
죽지도 않는다. 시공 우주를 떠받든다 하는 뜻은 그 무슨 신봉하는 사상이 아니다.
배반하고 등지고 여지껏 여지껏 사이 기존 주장들 사상 이념들 떠받들고 모시고 하나님이 천주니 땅이니 이런 게 떠받들고 무슨 귀신이 창조 이런 거 떠받들고 절대 작자 이런 거 떠받들고 그런 거 아니야.
그런 놈들은 다 말야 금전 갈취 수단 말이지. 남의 이권 갈취 수단의 두목으로 돼 있어[병풀고 약파는 악덕 약장수 논ㄹ설파가 주욱금신되는 이야기퍌치고선 거기서 벗어날렴 부처 숭상하고 개덕야소 숭상해라 그게 약이다하는 사상이념 제자백가 좌도방문이리 하는 것 정통이고사이비고 다 그런 병풀고 약팔이에 분주한 넘들이다 ].
그래. 그런데 그런데 속고 넘어가면 안 돼. 그런 걸 주장하는게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과거 현재 현실적으로 벌어진 모든 사건 사고 등 삼라만상이 벌어진 것을 배반하고 등지고 버리는 거 현실적인 건 다 부정된 게 부정 스러운 거를 부정하는거
부정 스러운 걸 버려야 된다.
정결한 건 아닌 거 부정되는 거 비리 부조리 부정부패 부작용 부정 그니까 올바른 것이 아니다.
정도가 아닌 걸 부정이라고 하잖아. 밤송이처럼 돼서 속이 빈 것이 겉에 까칠 밤송이로 시공 우주를 등지고 그 까시 따끔거리게 하는 거 그거를 버리는 걸 말하는 거다.
시공(時空)을 등지고 버리는 걸 우주를 버려야 돼. 그리고 새로운 우주를 버리는 것만 아니라 이 새 시공 현재 벌어진 상황, 기존 사상 이념 이런 걸 다 버려야 된다.
이게 동식물 체계도 다 버리고 새로운 이상(理想)을 펼치는 걸.
말하자면 땅을 굽어보면 졸개를 최하 저질인 졸개를 모시고 받든다 하는 그런 사상이면 졸개가 돼가지고 그래 그래가지고서 졸개님을 모셔야 된다.
이 하늘을 쳐다보지 말라. 하늘 땅이라 추앙하자 짓거려되는 건 전부 다 악마 귀신이여 악귀고 그런 걸 떠받들고 이러면서 각종 통증이와 그놈들이 말 조종을 해서 괴뢰, 허재비 로봇 같은 거 이런 인간 모든 사람한테 연계 인과관계를 일으켜가지고서 조종함으로 인해서 모든 먹이 사슬이 형성돼서 통증이 오게 된다.
이런 말야 잡아먹음으로 인해서 저주가 일어나고 말하자면 억울해서 원한이 쌓이는 바람에 저주가 생겨서 그 저주로 인해 가지고 자꾸 주술적인 쇠뇌 공작 이런 식으로 마구 말인즉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식으로 자꾸 빈말이라도 자꾸 저주 해 제키면 고만 그게 통증이 되는 거여.
어 고통을 느끼는 것 같아. 남울 저주하면 저는 저주 안받아 저는 안 잡아먹었어.
다른 걸 그게 다 똑같은 거야 그래 계속 모든 삼라만상이 다 만물 생명체들이 고통을 겪게 된다.
이 통증 그러니까 그런 거를 없애게 하려면 호박 참외 수박으로 고등적으로 진화된 동물 식물이 태어나고 동물도 말하자면 손톱 발톱 막 깎아주는 거 손톱 발톱 머리털 막 깎아가지고 남을 유익 이익하게 주고 자기는 그런 걸로 인해서 말하면 수박 참외 단백질이 충분한 미네랄 비타민 이런 게 충분한 그런 걸 개량적으로 만들어서 먹으면서 어 그러면서 씨눈이 낱알에 붙어 있는 쌀 밤이 이따위는 먹으면 안 돼. 씨가 제힘으로 탈출 해고선 나머지 거피(去皮)된 것 과즙 이런 것만 먹어라하는 취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쌀 쌀 쌀알이라도 뚝 떼어갖고 반쪼가리 떼어가지고 눈깔이 살을 안 먹어야지만 그 쌀알 하면 일단 쌀알 벼알 이런 거 해서 이거 개갑탁해가 봄철에 씨 발아 나는 게 말하자면 그것이 제 몸 그것이 그걸 조금만 살점을 가지고 사람이 먹어가지고 나머지에서 나오는 게 싹이 나면 몰라도 대략은 다 뒈지거든[ 그러니깐 감자 고무마 이런 것은 종자를 베어서 심는다고구마같은 것은 싹을티워서심는거고그러니깐베어서먹어도싹이나는 것은 탈이없ㅈ만 벼알 기장알 같은 것은 베어먹는다 할 것 같음 거 씨눈 붙은 것이 살아남지 못 하잖아] 다 죽어서 안 돼 그래 곡물이라 하는 게 거의가 거의 다 죽어 그랬는데 오직 허물을 벗어 제켜서 .
이권을 주는 건 수박 참외 오이 호박[최고로 진화(進化)된 생명체] 이런 거 살구 자두 복숭아 이런 거라 이거 그 외(外)에 건 전부 남을 해코지하는 거 뭐 생명체를 다른 생명체를 해코지 해가지고 생겨나는 거예요.
벌도 그래 벌도 꿀을 이렇게 꽃을 해서 수정을 시켜주면서 좋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장수말벌 이런 거 막 빼서 쳐 먹잖아 벌도 뭔가 이권을 쟁취할 남의 걸 이권을 꿀 같은 것을 수정해 준다는 핑계로 수정댓가로 뭔가 이권을 쟁취해 가지고 올 거라.
이게 말야.
그러니까 이권 쟁취 할라 하는 거 어 남의 걸 갈취 하려 하는 거 어 이런 것이 없어져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어 그래야만 좋은 세상이 된다. 모든 심신의 통증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주를 부리지 않게 해야 된다.진화된 생명체일수록 부적함 신경줄이 없어지거나 무디거나 소멸되는 것 신경줄이라 하는 것은 그 숙주(宿住)를 조종하려하는 악마의 길들이기 줄 별바인거다 신경줄에서 해방된다는 것은 부리는 귀신한테서 해방된다는 것 소이 귀신을 눌러잡는 진압하는 위상에 서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여 털 각질 때 손톱 발톱 이런 것이 다 귀신을 눌러잡은 표현이기도 한 거다 그러니간 귀신을 눌러잡아 고통을 모를려면 토석이되다시피해야한다 할것인데 무기질이든 유기질이든 신경이 없다는 것은 귀신을 진압햇다는 표현이다 수술할적 사용하는 마취제 같은 것도 일종의 귀신을 눌러잡은 형태가 된다 할거다 의식이 없는 상태가 귀신을 눌러 잡은 모습일수도 있다할 것인데 이런 삶이나 죽엄이나 귀신이과련 못하게 되는 것을 갖다가선 해방된 것이라 한다 할 거다 일체 귀신이라 넘을 누눌러 잡아 그게 하나넘이고 땅넘이고 어떤 인간들이 숭상하는 신격체가 되엇든가ㅡ 특히 서구라파 넘들이 숭상하는 야훼나 알라나 부처나 뭐 이딴 것 그런 것을 다 패대길기를 쳐버려야 된다 거지 발싸개를 만들다 시피해야한다 무슨 너를 감싸고 긍휼이 여긴다 하는 그 주둥이를 모두 패대기 치고 짓깔아 뭉게 치워야 되는게 귀신넘들이 광분 못한다 무슨 자애 박애 자비 이딴말주절거리는 주둥이를 아갈바리를 동서남북으로 쫘악 찌개놔야 한다 할 것이다 공산당이 싫어요 하는 이승복이 입을 찌개려 할 것 아니라 순전히 그런 넘들 주장이 갈등 알력 조성 시켜선 애 입을 찌개 놓게 된 것이거든 ...
저주를 부리지 않게 하려면 저주를 부리게 하는 원인 말 억울함 한 쌓인 것을 풀어줘야 된다.
풀어줘야 된다. 이것이 꼭 해원(解寃)이여. 해원을 바로 해야 된다.
이권 갈취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면 안 돼. 해원이라는 것을 갖고서 그 해원(解寃)을 말하고 풀이해 줘야 원한 원이 한 풀이를 해원을 해주는 달래어서 주술적으로 뭐 이렇게 귀신 경문 읽듯 이렇게 해가지고 꼬득여 가지고 너도 그 전에 잡아먹어서 그거 남 잡은 네가 잡혀 먹힌 걸 원한으로 여기면 안 된다 이런 식이 아니여 왜 나 잡혀 먹혔으니까 나는 원한을 풀어야 된다.
그러니까 복수 응징해야 되는 거예요. 말하자면 저저 해원을 하기 위해서는 저놈의 나 잡아먹은 놈을 때려잡아 죽여야 된다 이런 뜻이 나오는 거예요.
아 너도 남의 걸 잡아먹엇으니 네가 잡혀 먹히면서 원한이 져서 하면 안 된다.
용서해야 된다. 이런 용서하라 하는 것 이런주장은 힘센 놈의 먹이 되라는 것이고 힘 가진 놈이 용서한다는 건 힘가진 제넘이 굶어 죽겠다는 것이거든 자청하는 것이 되는데 그런 먹이 사슬 논리 부정이 이 세상엔 없다 이것이지 ...
그러니까 다 그런 거 다 하고 허망된 논리 전개라 이거 그런데 속아 넘어가면 돼.
그런 데 속아 넘어가면 그런데 유혹하는 데 넘어가면 안 돼.
이 야외 야단법석 식으로 강론중 오토바이가 방해하면서 지나간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짓거려 된다고 또는 내말이 맞다는 긍정사관의 오토바이 소리도 되고 그러니까 용서한다 뭐 이런 거 이런 거 속아 넘어가는데 뭐 박애 사랑 원수를 사랑해 이따위 하면 눈갈을 뽑아놔야돼 .
그 감언호ᅟᅩᆨ새 사념(邪念)하는 대가 빨리 쪼개 치우고 그렇게 기존 사상 이념 체계를 다 두들겨 부숴야 돼.
그놈들 그런 걸 팔아가지고 말이야 먹고 사는 방편 수단으로 금전 갈취 이권 갈취하는 수단으로 이 이용해 가지고 빌딩을 올리고 십자가가 번쩍번쩍 잘 된 거라고 그걸 다 뭉게 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다 붕괴 무너뜨려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웃기지말아 오히려 더높이 세워야하다 네까짓게 뭔데 이런식으로 저들은 힘에 세다 네 주장은 이불 쓰고 활개치는 거지]
원수 응징이 원수를 갚아야 돼.너가 그럴 능력없음에 남 잘나가는 것 비방 헐뜯는 말 아닌가 말이다 야비 하고 비굴한 거고 남 업종사를 질타하는 것 먹고 사는 방편을 비루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은 야비하고 치사한 일인 거다 이렇게 반론제기 생각이 일어난다 한쪽에서는 그러니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 거지 ]
말하자면 원한과 해원이라 하는 건 원한을 준 것을 그것을 곧 직성이 시원하게 풀리도록 해주기 위해서는 원수 응징 너 복수해 줘야 돼.
너가 너를 다 누구한테 잡혀욕보임 당햇어 김가 한테 잡혀먹었어 저 부자 놈한테 잡혀서 그 놈을 때려 죽여버리고 막 억지로 막 짓이겨 놔 가지고 막 콩 반죽이 되도록 해서 직성이 확 풀어지게시리.[억울하다 하다하는 하소연하는 자의 해원 황희정승 원풀이 한마당 멍석말이 해주듯이 억울한자 눈에는 저한테 못된짓 한넘이 멍석에 들은 줄 알개 하지만 멍석말이에 사람들은 것처럼 보여주고 그런 짓 하는 것이거든 실상은 거짓 상투 풀어진것 멀찌감치서 보여 주고 그넘이다 함 어떻게 실상은 알것인가 말이다 ]
그게 원수를 갚아야 되는 거지 무슨 용서요? 용서하겠다는 놈들 다 그런 기존 사상 가지고 남껏 것 훔처먹는 거 아니야 기존상갖고 먹이 되라 먹이 돼라 이렇게 주술 세뇌 놓고 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요.
그러니깐 원수를 반드시 갚아 차도살인 무슨 원수를 안 갚으면 안 돼 다 때려 죽여야 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있는 아주 서로가 다 원수 졌잖아.
이렇게 다 원수를 다 때리 잡아죽여 이거 무슨 모순 같지 뭐 졸개님께서 강론하는 것이 모순적인 어폐가 많고 모순적인 걸 가지고 그 모순을 해결하는 방법이 원수를 응징해치워고.
복수해 줘야지 부관참수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날 잡아먹은 놈은 나한테 짓누르고 억누르든 놈은 때 반드시 때려죽이고 배다지 칼로 찔러주고 몸은 육각을 떠가지고 이 말이야 원수를 갚아야 된다.
이거야 나 원수를 갚고 다 ㅋ ㅋ --다 때려 죽여서 이 세상을 없을무(無)자(字) 허무(虛無)하는 식으로 무허가 된 다음 이래야 말야 아주 고차원적 세상으로 그런 호박 참의 수박 말이야.
ㅎㅎㅎ호박 침외 수박 자두 복숭아 먹고사는 이런 세상이 되는 거야.
알겠어[톤 높음] 이래 큰 소리가 나오는 거야 그런 세상을 만들어서 만이 그런 것만 먹고 사는 말야 화과산 수렴 원숭이 세상처럼 그렇게 돼서.
만이 공동 어머니 공동 아버지 식으로 거기 새록 새록 남녀 청춘 불로장생 삼신산에 불로초 먹은 것 같아.
불로장생 죽지도 않아 늙지도 않고 사지장철 처녀 총각이야 어 그런 세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즐겁기가 이루 말할 수. 요새 요새 이런 즐거운 거는 즐거운 것도 아니야.
마악 그 즐거움을 쾌락을 만들게 하는 남녀 간에 말야 그 연장들이 도구가 말이야.
빌정 발기 하늘을 찌를듯하고 시그러지는 법이 없어 식어지는 법이 없어.
사시장철 남성 남물은 저 짝대지처럼 딱딱 해 가지고 식어지는 면이 없고 여성은 절구학처럼 돼가지고 항상 빌정이 식어지는 면이 없다.
이런 말씀이야. 닭지도 않아 늙지도 않고 그런 세상이 된다.[항상 새것이고 노련미를 갖춘새거야 길들은것같아도 새거야 ]풋풋한 새것을 좋아함 그것이고
이런 말씀 먹는 음식은 아주 진수성찬 산해진미가 되는데 전부 다 해탈한 음식이여 벗어놓은 거.
말하자면 호박으로 다 만들어 놓은 그런 음식이다.
이런 말씀 그래야 정말 원한이 없는 세상이 되는 거.[ 황페한 심신 귀신 꼬득이는 아미타경은 절로 내다 앉으라 하여 절로 내다 앉으라 하니 천상 절이니 사찰안에 있을수밖에 ㅋㅋㅋ우리나라 말씀이 이상하게 말붙침이 되는거다 언어유희가 그런거다 ]
일단 이 세상이 지금 원한으로 다 크는 건 다 때려잡아 죽여버려야 돼.
원한 안 가진 살고나무 말하자면 살구나무 자두나무 복숭아나무 참외 수박 참외 이것만 우선 나벼 두고 벌하고 꿀벌하고 그런 다음에는 다 때려 죽여버리고 없애 치워야 돼.
이 우주인 외계인 그래서 바로 우주인 외계인이 이 말하잠 와가지고 그런 걸 다 때려잡아 죽기기 위해서 바로 코00로나라는 역병이 생기는 코0로나 죽창으로 막 다 때려 죽여 막 하늘에서 고0로나 죽창 외에도 역병이 마악 비 오듯 할 거야.
이제 앞으로 다 다 때려 지금 아마 고0르나 죽창이 눈으로 볼적에 공해 공해 환경 파괴 지구 환경 공해 소음 공해니 뭐 이런 일산화 가스공사 이런 게 다 죽창 비 오듯 하는 거여.
말하자면 어ㅠ 그래 가지고 다 죽여버려 가끔 해원을 시켜버려 원한을 갚아줘
원한을 갚으려면 우선 나부터이고 너도 나도 다 죽어야 돼.
다 죽창 맞아서 다 죽어야 돼. 그런 다음이라야지 그런 좋은 세상이 열리게 된다.
그건 좋은 세상에 말하자면 우량 그런 세상은 생명체 앞서도 강론드렷지만 인조 인간 로봇트 이런 식으로 해서 로봇 기계가 막 일을 하고 로봇이 해 가지고 모든 걸 다 사람의 머리 이런 걸 다 이동시켜 가지고 죽지도 않고 고장도 안 나고 기계라도 에너지를 줘.
태양 에너지 직접 빨아 기계를 하는게 발전기를 돌리고 돌리고 암흑 에너지에서 기운을 빼가지고 돌리고 이래 가지고 영원히 죽지도 않고 잘 돌아가고 우주가 모든 동식물이 이런 것이 다 그래 인조 로봇 기계가 이런 식으로 돼 있어 가지고 죽지도 않고 살지도 않고 그러니까 무슨 살려고 하는 놈들은 다 죽어야 돼.
죽지않아 남을 해코지하지 않는 게 바로 사는 방법이요.
그런 세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가 말하자 저주 원한을 풀어야 원한을 풀기 해원을 해원은 용서가 아니고 무조건 원수를 갚고 복수한 게 무조건 다 때려 죽이는 거여 이거 단체를 조성해가지고 막 때려잡아주고 아무나 막 때려잡아주는 게 다 복수 응징해 주는 거야.
그놈이 잡아먹은 거 그놈이 뭘 처먹어 처먹어야 여지껏 살았을 거 아니여 사람이고 돼지고 속은 돼지고 속은 말이고 고래이고 보이고 이런 거 뭐 벌거리 곤충이고 다 나무 뼈 한 걸 처먹어서 여지껏 살았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다 때려치우고 복수 해 치워야 된단 말이야.
다 응징했지 그리고 우선 자기도 남을 때려 죽였으니 응징받아야지.
너는 뭐 음식 빵 한 조각이라도 밀가루 다 밀이 살아 있는 거 아니여?
어 밀씨가 그거 처먹고 너 여지것 이만큼 살아으니 너도 죽어라 너 소고기 돼지고기 처먹었지 너 때려 죽여 너 죽음 받아야 돼 자산들 너 자신도 다 때려 죽여 다 죽고 난 다음이라야지 말하지.
거기 새로운 세상이 우리가 말하면 복숭아 자두 살구 참의 수박 호박 이런 세상이 열려서 벌꿀 세상 화과산 수렴동동 원숭이 세상이 돼 가지고 재미나게 즐겁게 살게 된다 이런 말씀 머무 다 원수 갚아.
복수 응징하기 위해서 계속 죽창 코0로나가 막 비 오듯 해야 돼.
어 코0로나 죽창 역병이 막 이 지구상 온 생명체한테 다 와야 돼.
지금 있는 생명체에 원한 덩어리 원수 덩어리 새끼야 다 남을 잡아 처먹어 생긴 거기 때문에 다 때려 죽여 버려야돼 뱃다지 칼로 다 죽여버리고 눈깔 파고 파서 부관참수 죽었던 무덤도 다 팔아 부관참 하고 다 원수 갚아야 돼.
다 원수 갚아지 작은 자가 막 뒷이여서 불을 다까대고 해일지진 화산폭팔 천재지변 해서 다 죽여버려야 돼.
다 죽인 그다음에 새로운 말하자면 이상주의(理想主義) 유토피아 세상 진화된 고등 동식물 생명체 세상 참외 수박 호박 참외 수박 호박 살구나무 복숭아 열매 이런 오곡백과가 해탈한 것만 먹고 사는 그런 세상이 열리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자꾸 한 말 자꾸하고 한 말 다시 하고 주 이게 주술 세뇌 공작이라는 거여 이게 자꾸 열 번 천 번 하드웨어 머리에 저절로 각인이 되듯함 다른 도는 다 물러가 뭐 뭐 뭐 하늘이고 어쩌고 땅이 어쩌고 그런 놈들 다 퇴각돼야 퇴각되는 거야.
그게 패퇴하는 게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런 걸 다 때려 죽이고 원수를 잡아야 돼.
그놈들이 다 차도 살인 금전 갈취 이권 갈취 하는 수단으로 해 처먹고 말 팔아먹는 놈들 아니야.
그러니까 다 배다지 칼로 죽창 박아야 되고 코0로나 죽창이 물은 연실 대가바리팔려 이 코0로나 죽창이 어디서부터 퍼져 그놈들서부터 그 집단에서부터 퍼져 그놈들 집단에서 믿는 놈들은 점점 더 커져가지고 저쪽 외세에 있는 놈들 또 골탕 하루에도 수천 명씩 막 죽어 자빠지잖아 그놈들 다 죽어야 돼.
이제 앞으로 이것보다 더 큰 건 빙산일 거 더 커다란 역병 코로나 죽창보다 더 큰 역병이 막 생기까지 다 때려 죽일 거야.
인간 놈의 새끼들 인간 놈만 날려도 돼지 소마 아 아프리카 열병이 문제가 아니여 조류 독감이 문제가 아니야.
구제역이 문제가 다 때려주고 모든 짐승이나 동식물 이런 걸 다 다 황산 비 오듯 해가지고 다 죽여버려야 돼.
그래 온수 전 놈이 나무 잡아먹었게 너는 동식물 나 안 잡아먹은 것만 사놔라.
안 잡아먹고 남한테 이불만 준 건 만 살아나고 다른 생명체는 다 되어지게 마련이다.
그래 그래서 해원을 다 시킨 다음에 좋은 세상이 열리게 된다 이 말씀이에요.
여기까지 한 말 또 하고 한 말 할까 하고 두 술 세 네 공작 가듯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허무도라는 거 무호도라는 건 그런 뜻이다.
그러니까 모든 걸 없애 치워야 돼. 그러니까 원한을 없애 치우고 저주를 없애 치우고 고통을 없애고 통증을 없애고 모든 부정적인 것을 다 없애 치우려면 모두를 창세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려면 뭐 하여튼 원수를 갚아야 된다.
결국은 해원하라는 게 해원이라 하는 건 원수를 갚아야 되지.
용서라는 건 없다. 국물없다 다 때려 죽고 무슨 저 자신들이라도 남의 칼 치고 칼을 내 원수가 와서 배따지를 찔러주고 나 코로나 죽창을 콱 맞아서 진짜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다리 다 스스로 다 코로나 죽창을 맞아 죽을 각오를 해서 해탈을 해가지고 새로운 세상에 좋은 일반 열반 열받은 또 중놈이 떠드는 거야.
그런 거 일반 그런 거 말하는 사서 기본 사정을 다 두두리 엎고 헬라 유토피아 이상주의 세상으로 가지고 막 후박 후박 5박 살구나 복숭아 천도 복숭아 이런 게 막 돼가지고 화가선 수렴 등 원숭이 사회처럼 즐거운 사상이 돼.
그런 이 구성원 일원으로 되기를 모두들 소망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 알겠어. 여기까지 강론 하고 또 다음에 강론할 가 합니다 .
무허도를 창시해서 이 무허도를 창시했다는 표현을 이 없을 무(無)자(字)를 집어넣고 해야 된다는 지금 깜빡 정신을 잊어 먹었는데 다시 이렇게 이렇게 녹화를 해 봅니다.
없을 무(無)자(字) 무허도를 창시하는구나. 원한을 해결해 가지고 저주가 없게하고 통증이 없게하고 좋은 세상을 일으키게 된다.
아 이런 말씀이에요.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