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장소 : Mailbox Peak
산행거리 :5.3마일
산행시간 : 8시간 21분
날씨 : 화장한 날씨
Low : 783 ft High:4822ft
산행 참가 : 희나리,그레이스,산초,강산,요산요수, 산수, 청아, 청산녹우 (8명)
차량봉사: 청산녹우.요산요수.희나리. 산초
날씨가 좋아서 산행지를 좀 힘들어도 오래동안 못가본 곳으로 정했는데 회원님들이 힘들어하시는걸 보고 바로 후회를 헀지만 그것도 잠깐 ~~~~
올라야하니 가보자 하는 마음에 모두 끝까지 무사히 잘도착해서 인증사진도 찍고 베낭을 두고온 돌무덤 쪽으로 한발 한발 내리막을 잘내려와서
맛있는 점심과 여러가지 스낵, 달달한 곳감,반숙 계란 ,두바이 쵸콜렛 ,말린 망고, 샌드위치, 하릴라이트 희나리님표 김치~~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햬가 너무 좋아서 더 있고 싶었지만 내려가는시간도 길어서 서둘러서 내려왔습니다.
그레이스님.강산님은 회복이 좀 되셨는지요? 송구합니다.끝까지 가시지 않고 늦게내려오는 저희를 기다려주신 청산,청아님꼐 감사드립니다.
역시 배울점이 너무 많은 분임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청산님 이렇게 힘든일을 이리도 오래 하셨다니 존경합니다.ㅎㅎㅎㅎ
함께 하신분들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첫댓글 죄송합니다. 회원님들이 달아주신 댓글들이 제가 실수로 신행사진기록이 다 사라졌습니다. 다행히 저장한 기록을 찿아서 다시 올립니다. 컴맹이라 실수 투성입니다.
아, 지난주 산행기록이 왜 또 올라왔나 궁금했었습니다. ㅎㅎ 제가 카페지기의 권한으로 요요님이 삭제하신 글 다시 복원시켜보려 했는데 회원이 직접 지운 글은 제가 복원해 드릴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산행에 참석하지도 않으면서 메일박스의 여정에 모처럼 댓글 달았었는데 글이 몽땅 사라져서 ‘제가 댓글을 잘못 올렸구나’ 생각했습니다
겸연쩍었고 죄송한 마음 어떡하면 좋지? 하고 고민했던 2-3일의 시간… 제 탓이라고…ㅎㅎ
ㅎㅎㅎ 죄송해요. 엄청 신경 쓰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