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본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요즘 저희 가정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월요일 불세례 집회
목요일 축사전문치유사역
토요집회
매일 새벽예배
말씀 읽고 기도하는 하루가 다람쥐 체바퀴 돌듯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월요일 부터 목이 뻣뻣하고 불편했다
점점 등어리로 타고 내려 오면서 불편했다
움직이는 자체가 귀찬고 싫어다
마귀가 목요일 마천을 가야 하는데 방해를 하나 하고 예수의피를 열심히 뿌려다
목이 좀 편하다가 다시 안 좋았다
목요일 아침 남편 목사님이 비가 와서 서행을 해야 한다고 서두르셔서 빵 한조각에 미숫가루 타 먹고 교회를 향했다
남양주 만 많이 비가 오는데 서울로 갈 수록 비가 오지를 않았다
일찍 도착을 하여 기도로 준비를 하고 찬양과 방언기도를 하고 치유사역에서 실전에서 주위 할 점을 자세히 말씀 해 주시니 많은 내용을 알게 되니 알찬 훈련을 받았다
개인 치유사역이 들었갔다
어떤 권사님이 귀신 사역도 받으셨다
본인이 기도를 하는데도 안된다고 하셨다
금방 끝나겠지 했다
왠~~~일 다른 사람 두,세 사람 몫을 받으셔다
무당 귀신이 있어고 군대 귀신이 나오는데 잘 나오지를 않았다
목사님께서는 붙어 있는 귀신 까지 찾아내셔서 정신 분열 귀신 까지 빼내는 축사사역을 하셨다
그 귀신들이 나 한테 못 오도록 빤히 보면서 예수의피 예수의피를 뿌리면서 현장에서 축사 사역을 보니 느낌이 다르다
나는 지금 까지 이런 축사사역은 처음 겪는다
남평화 목사님은 당뇨가 40년 가지고 살아 가시다 보니 심장 협심증, 고혈압, 신장, 뇌경색, 판정을 받으셨다
이십년 전 부터는 오십견 처럼 어깨 견갑골이 아파서 손을 들지 못 하고 옷을 입을 때 옷을 당겨 드려야 했다
몸이 아프다 보니 자주 짜증도 내고 화를 잘 내셨다
옆에서 짜증내고 신경질을 내면
*왜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내요*
한 마디를 해야 내 속이 편했다
어느날 갑자기 내 어깨가 찢어지는 것 처럼 아파서 얼른 병원 가서 주사를 맞으니 괜찬아졌다
목사님 어깨 팔 아파 하실 때 아픈 마음으로 도와 주지 않고 눈을 매새 눈 처럼 뜨고 신경질 적으로 이것도 안돼 혼자 할려고 하지 않고 의지를 해~~~하던 속 마음을 회개 하도록 나에게 경험하게 하셔서 그다음 부터는 엄마 처럼 챙겨 드린다
바지를 입고 허리띠를 뒤로 못 끼우시면 친절하게 도와 주는 자상한 엄마 모드로 도와 드리는 나로 변했다
목사님 이십년 넘게 고통 속에 살았다
그동안 통증 크리닉 병원에 돈도 엄청 써는데도 점점 안 좋아지셨다
어깨 전문 병원에서 어깨 부분에 신경선이 셋개가 있는데 톱니바퀴 처럼 달아서 세포재생 주사를 6개월을 맞아야 좋아진다고 했다
못 고치고 있다가 한부본 와서 축사 기도를 받고 조금씩 편해 지셔는데 목요일 축사전문사역을 실습도 한다고 하니 사모함으로 오셨다
어깨 축사치유를 받고 콕콕콕 찌르는 고통이 사라지니 살 것 같다고 하신다
손이 올리거나 뒤로 가는것은 아직은 힘든 상태지만 찌르는 고통이 없으니 잠을 푹 주무신다고 얼굴이 웃음이 돌아 오시고 가족과 대화도 은혜 스럽게 성령님 하시는 일을 고백을 하는 시간이 있었 감사하다
나는 목이 뻣뻣하여 받는데 목사님께서 많이 굳어 있다고 하시면서 기도하시면서 목을 누르는데 너무 너무 아파다
고개를 돌려 보라고 하셔서 고개를 돌리는데 편했다
사람이 하나를 주면 두를 달라고 하듯
죄송하지만 어깨 등어리가 아파요
하니 목사님께서 선듯 해 주셨다
등어리 척추를 만지고 내려 가는 가운데 쯤 누르시는데 얼마나 아픈지 아프다고 하니 위 자린데 위가 아프냐고 물어 보셨다
나는 신경성으로 2년 전 부터 밥을 하루 두끼 반공기도 못 먹었다
살도 많이 빠졌다
그런데 요즘은 밥 한공기를 먹어도 소화를 잘 시킨다
이 상태로 먹으면 배도 나오고 살도 쪄서 다시 옷 사이즈가 77은 거든히 입을 것 같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귀한 은혜를 우리 한부본 가족과 나누고 싶습니다
첫댓글 축하드립니다.목사님과 사모님 두분다 치유받으시고 은사가 회복되셔서
크게 사역하게 되실줄 믿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도 많이 사모시고 기도 하시니 전 처럼 회복 하셔서 쓰러지고 넘어져서 우는 영혼 안타까와서 세우시는 사역 잘 하실 꺼예요
목사님 사랑해요
성령님은 두분 목사님 사모님을 많이 사랑하십니다.
병원에서 치유되지 않은 것을 성렁님이 만지시고 치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경험하지 않은 분들은 모루지요
감사하게도 목사님 사모님의 고질적인 질병들이 성령의 만져주심으로 안아프고 편해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도 목사님 사모님의 치유되는 것을 보면서 감사의 언어가 나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뇌경색은 치료가 쉽지 않고 심하면 한쪽이. 마비까지 되는 질병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치유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목요축사전문치유사역 시간에 목사님 팔이 어깨 가 위로 안 올라간다는 말에 최선을 다했지만 바로 편해지자 않았다고 해서 안타까웠는데 목사님의 간증을 보고 아프지 않고 편해졋다고 해서 성령님의 치유하심에 감사했습니다.
축사사역이 그렁듯 바로 치유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집에 가서 치유가 일어나기도 하고 다음날 치유되기도하지요
이제 서로 믿고 성령님이 일하심을 감사하므로 나가야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포기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하는 심정으로 지내왔습니다
물질을 가지고 있을 때 기도 하기 보다는 물리치료 통증 잘 치료 하는 곳을 다녀지만 그때뿐 다시 고통은 시작이 됐습니다
요양원을 긴 기간 운영하면서 기도를 안하게 돼면서 형식적인 기도와 예배를 드린 것을 회개를 합니다
한부본을 만나서 말씀 읽고 예배와 기도가 회복 됐습니다
축사전문 사역이 저희 부부를 살려 주시려고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한부본을 사랑 하셔서 강바울 목사님을 한부본에 친히 보내 주셔서 뜨겁게 사역 하시도록 역사하신 성령님 질병과 마귀사단에서 벗어 나도록 일하시는 성령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얼마나 힘드셨을지... 남평화 목사님의 20년 넘는 통증과 사모님의 굳은 목, 오랜 위장 고통으로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어요.
마귀의 방해를 예수의 피로 물리치고 달려가신 치유사역 현장에서 주님이 두 분을 온전히 덮으시고 콕콕 찌르는 고통을 없애주시니 참으로 살려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밥 한 공기 뚝딱 드시고 목사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난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든든하고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훈련받으셔서 아픈 이들을 살릴 능력의 사역자로 세워지실 사모님과 가정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목사님 글을 읽으면서 큰 언니가 토닥 토닥 해 주시는 느낌이 오면서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목사님 기도 해 주셔서 허리도 많이 좋아지셨서요
발로 콕 찔러서 축사 하실 때 그 불이 지금 뜨거움이 느꼐지신다고 발가락에 눈도 없는데 어찌 그 아픈 자리를 더듬 더듬 하시더니 누르시냐고 신기 방기 하세요
귀한 사역 훈련 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아멘 사모님 귀한 간증 은혜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모하는 심령을 만족케 한다 말씀하십니다
기적의 역사가 계속해서 목사님가정에 일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한부본 가족 모두에게 기적의선포가 이루워 지길 기도합니다
축복 하고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한소망사모님 가정이
에덴동산의 축복으로 바꿔놓으셨네요
하나님께서
기적은 일상이다 하십니다
두분목사님 늘 행복하소서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아멘아멘
에덴동산의 축복이 넘쳐서 흘러 보내는 마중물 사역을 감당 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