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언니가 오셔서
오늘은 서울의 한복판 노들섬으로 모셨지요.
텃밭이 있던 자리에 예술공원이 들어섰다는 소식에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오늘 가보았어요.
지상에서 한강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이렇게 멋지게 해놓았습니다.
이름은 틈새정원 ㅎㅎ
한강은 바다처럼 출렁이고
철교위는 기차가 쉴새없이 지나갔습니다.
국화축제는 저리가라고
구절초도 여기 있다고
아름다운 노들섬의 가을
퀴즈문제도 두고 갑니다.
1번) 사자성어
힌트: ㅂㅈㄷㅅ
2번) 낱말 퀴즈
힌트 ㅈㄹㄱㅂ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19:33
오영이님
어서 오세요
일등정답입니다.짝짝짝
굿밤 되셔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19:34
은봄님
어서 오세요
이등빙고입니다.짝짝짝
굿밤되셔요
파리의 세느강보다
멋진 울나라의 한강~
별꽃님~
언니한테 좋은 구경
시켜 드렸네요^^
맞아요.
언니가 무척 좋아하셨어요.
멀리 가지 않고서도 이리 아름다운 장소가 있더군요.ㅎ
고맙습니당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19:42
어서오세요
반가워라
설지연님
척척박사님
짝짝짝
함께 행복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20:32
필봉수필님
어서 오세요.
퀴즈박사님
정답입니당
언니가 무척 즐거워하시고
저도 더불어 즐거웠습니다.
필봉수필님도
아들손자랑 즐겁고
행복한 날이시지요.
굿나잇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20:53
은하님
어서 오세요.
굿 정답입니다.
짝짝짝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21:5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21:17
알베르토님
퀴즈박사님
어서오세요.
버스안에서
딩동댕~~^^
1002번은 사당역에서 전곡항가는 버스가 아닌지요?
제 기억은 정확하지
않기에...ㅎㅎ
지금 서울 갔다가 1002 버스에서 댓글 답니다. 벽돌화가 친구의 전시회에서 친구들 모이기로 하여 급히 만나 저녁에 반주 곁들여 한잔하고 내일 새벽 볼 일이 있어 빨리 귀가.
우와~~^^
세상에나 벽돌화가는 또 처음 봅니다.
벽에 벽돌이 들어갔네요
어디에서 전시하는지요
순진한 질문은
무식한 소치라고들
아무튼 친구가 참 많으십니다.
덕택에 술한잔 할 건수도 많고요.
화이팅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21:23
여백님
퀴즈박사님
딩동댕~~^^
오늘은 문제가 좀 마음에 드시는지요.ㅎ
전 일은 않고
놀기에 바쁜 중이랍니다.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만지작한답니다.
그런데 요즘 눈이 좀 편안해졌어요.
눈은 소중하니 조심해야지요
오래 사용하려면...
굿밤 되셔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23:11
오베님
어서 오세요
첫 퀴즈참여를 환영합니다.
제가 싱글벙글하는 거 보이시죠?
굿~~^^
정답입니다.
짝짝짝
노들섬을 다녀오셨군요,
이쁘게 참, 잘꾸며 놓았지요?
저희도
노들섬 안에 있는
SPINoffC 이란 갤러리에서
한강을 테마로
매년 모임을 해왔지요
별꽃님이
노들섬을.다녀오셨다니
괜히 방가워서 아는체를 합니다~♡
우와~~^^
노들섬안 갤러리에서
한강을 테마로
전시회를 하셨다고요?
정말 반갑습니다.
노들의 야외공연장은 공사중이고
발레무용단이
연습중이고
미술전시회도 열리고 있었어요.
매년이라면 올해는 지나갔나요
귀뜸이라도 주시면 두용님이랑
가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2 23:03
윤이님
퀴즈박사님
어서 오세요
딩동댕~~^^
안녕히 주무셨나요?
승빈대장님 리딩날
윤이님께서 참여하셨군요.
앞으로 걷기에서 어쩌면
뵐 수도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니랑
노들섬 나들이 잘 하셨네요
서울의 곳곳에 볼거리가 넘 많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서울
노들섬
밤엔 불빛으로 더
멋진걸요ᆢㅎ
선배님
저도 몇일전 다녀온 요기요
아~~^^
밤에는 달빛이 아름답겠던데
불빛축제를
하는군요
맞아요.
딱 저기 저 장소!
역시나 정하나님의 포토존의 선정은 굿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3 01:01
정하나님
퀴즈박사님
굿~~^^
정답입니다.
짝짝짝
요즘 무리했는지
집에 오면 잠만 자고 있네요~
이제야 별님 퀴즈에 출석~
노들섬의 틈새 정원
시선을 조금만 돌려 보면 이렇게 이쁘게 보일 수도 있군요~
좋아 좋아~
자연의 풍요로움
많이 많이 즐기세요~ ^^
기다리고 기다린 두용님
식사후에
퀴즈도 풀어주시공
가을은 천고마비인지
저는 몸무게가
마음의 경계선을 무너뜨리고
우짜노 ㅎㅎ
틈새 정원은 자그마한
귀퉁이에 있나요
이름이 귀여워요
안단테님
노들섬
입구주차장에서 한강으로 내려가는 계단인데 작품이었어요.
아드님이나
따님이랑 데이트가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3 08:55
안단테님
퀴즈대왕
굿정답입니다.
짝짝짝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23 09:04
비엔나님
퀴즈박사님
어서 오세요
굿~~^^
정답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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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골님
퀴즈박사님
굿정답
꿀잠주무세요
별꽃님
퀴즈 문제 기다리다가 응원겸 댓글 올립니다
가만히
기다려주는 것만으로도
간절한 기도가 된다지요
그 간절한 기도
숭고한 자연을 잘게 흔들어 잔잔한 바람이 불고
그 향기 멀리 닿는 곳 있어
세상에 꽃 피고 새는 노래 한다네요
살다보면
사랑하는 사람보다도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지요
어떤 사연인지는 몰라도
친구가 다시 일어설 때 까지
가만히 기다려주는 별꽃님의 그 마음
가을 하늘보다 맑고 단풍보다도
곱습니다
두 분의 우정에 찬사와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
여백님께서
이렇게 이해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