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로 <평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려고 지나치게 흥분된 상태나 질까봐 심리적인 부담감이나 위축된 마음을 갖는 것은 다 승부에
도움이 안된다고 봅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해서 이게 무슨 소린가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경기는 이길 수없다는 겁니다^&^
첫댓글 미스하면 죽는다
<긴장감을 즐긴다>가 가장 바람직한 자세라고 봅니다.
이 말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긴장감을 즐길 줄 알아야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처음 상대하는 선수와 게임을 할 때 느껴지는 긴박감 속에 어떤 사람은 그것을 즐기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움츠려듭니다. 그런데 평정심은 바로 이런 긴장감을 즐기는 사람에게서 더 많이 나옵니다. 움츠려드는 사람이 평정심을 발휘하기란....^^; 긴장감을 즐기는 사람..그 사람이 바로 고수죠.
전 자주 바뀌는데요.. 요즘은 '수비는 없다' 입니다
즐겁게 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마추어일수록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 아마추어니까 이기든 지든 결과보다 잼나게 치는게 최고죠. 스트레스받으면서 취미생활하는것도 아이러니하죠.
답변들 감사합니다^^
마타님 백번올은 말씀 그러나 잼나게 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지요..이겨야 잼나는 사람이 대부분 이니깐//////
첫댓글 미스하면 죽는다
<긴장감을 즐긴다>가 가장 바람직한 자세라고 봅니다.
이 말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긴장감을 즐길 줄 알아야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처음 상대하는 선수와 게임을 할 때 느껴지는 긴박감 속에 어떤 사람은 그것을 즐기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움츠려듭니다. 그런데 평정심은 바로 이런 긴장감을 즐기는 사람에게서 더 많이 나옵니다. 움츠려드는 사람이 평정심을 발휘하기란....^^; 긴장감을 즐기는 사람..그 사람이 바로 고수죠.
전 자주 바뀌는데요.. 요즘은 '수비는 없다' 입니다
즐겁게 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마추어일수록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 아마추어니까 이기든 지든 결과보다 잼나게 치는게 최고죠. 스트레스받으면서 취미생활하는것도 아이러니하죠.
답변들 감사합니다^^
마타님 백번올은 말씀 그러나 잼나게 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지요..이겨야 잼나는 사람이 대부분 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