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홀로 외로이 慈醞최완석 태양이 눈 감으면 모두가 잠이 들고 달과 별은 눈을 뜨고 초롱초롱 육신의 장막 힘든 하루를 보내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탁자에 앉아 찻잔은 비워지고 지나온 세월에 그리움들이 가슴에 불꽃이 되어 태우고 또 태우고 있다 황금빛 내려앉은 가슴에 못다 핀 꽃 한 송이 내 영혼에 사랑으로 피어나리
첫댓글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石友,박정재시인님 안녕하세요 새 달이 밝았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달 되세요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애천이종수시인님 안녕하세요 새 달이 밝았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달 되세요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石友,박정재시인님 안녕하세요
새 달이 밝았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달 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애천이종수시인님 안녕하세요
새 달이 밝았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달 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