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8A3InkG2XpM&si=ijqnYEomxdTDT5SJ
UFO는 이제까지 무수히 목격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지구 인류는 여전히 그 실체를 인정하지 않거나,
외계인을 괴물이나 파충류 같은 기형적인 존재로 오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외계 존재들의 본래 모습은 결코 흉측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차원의 문명과 정신세계를 누리기에 지구 인류보다 훨씬 아름답고 고상한 용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성경과 신화 속에도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구약성경 속 불 수레를 타고 내려온 아름다운 세 천사의 이야기는 사실 UFO와 외계 존재에 대한 묘사입니다.
신라 건국 신화에서 박혁거세가 타고 내려온 ‘빛나는 알’ 역시 UFO이며,
단군신화 속 하늘에서 내려온 무리 또한 외계의 존재들입니다.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이들은 신성시되는 대상이었으며,
지구가 외계와 교류해 온 역사는 매우 깊습니다.
그럼에도 왜 현대 인류는 이를 믿으려 하지 않을까요?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강대국은 비밀리에 외계 연구소를 운영하며 UFO의 잔해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주 전쟁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이 자료들을 철저히 극비에 부칩니다.
장차 우주 전쟁이 발발한다면 주도권을 쥔 자들이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음모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의식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지구에는 외계인 포로수용소도 존재하지만,
그곳에 갇힌 기형적인 존재들은 진짜 외계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외계인들이 훈련시켜 보낸 인조 외계인이거나 파충류일 뿐입니다.
현재 지구에는 샤르별처럼 고도로 발달한 문명권뿐만 아니라,
수준이 낮은 문명권의 사절단도 찾아옵니다.
운 나쁜 후진 문명의 UFO들이 지구에 추락해 불운을 겪기도 하지만,
샤르별의 UFO는 빛보다 빠른 초광속체이자 순간 이동체로 포로가 된 사례가 전혀 없습니다.
샤르별 UFO가 사용하는 동력은 **‘파뵤시 에너지’**입니다.
우주 공간에 가득한 이 초물질적 에너지를 자가 증폭시킬 때 순간 이동과 같은 초월적인 힘이 발생합니다.
이는 인간이 기를 수련하여 우주 에너지와 연결될 때 일어나는 현상과 같습니다.
UFO는 대단한 위장술을 지녀 구름이나 바위, 별의 모습으로 자유자재로 변신하며 우리 주변을 맴도는 우주의 친선 사절단입니다.
나는 UFO를 사랑하는 전도사가 되어 이 진실을 전해왔습니다.
한때 나를 비웃고 조롱하던 어느 종교 단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야외 행사를 하던 날,
태양 속에서 3대의 UFO가 나타나 머리 위를 맴도는 장엄한 시위를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이벤트를 동영상으로 촬영했고,
비방하던 이들은 그제야 하늘의 응답이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UFO는 때때로 나와 동반자들을 집 앞까지 배웅하며 수호신처럼 우리 곁을 지켜줍니다.
내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면 위로와 격려를 건네듯 그 빛을 비추기도 합니다.
UFO가 나타나면 보이지 않는 목소리도 함께 들려옵니다.
사랑과 훈계,
그리고 미래를 예시하는 메시지들입니다.
그 목소리가 들려주는 가장 중요한 소식은 바로
**‘지구의 마지막 때 출현하는 큰 빛의 정체’**입니다.
UFO는 하늘이 지구를 버리지 않았다는 사랑의 증거이며 희망의 상징입니다.
이제 외계 존재와 UFO에 대해 배타적인 마음을 거두고 친근한 마음을 가져보십시오.
겸허한 마음으로 하늘을 바라볼 때,
우주의 전령사들은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와 따뜻한 축복을 전해줄 것입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세지 1 권 - 우주의 목소리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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