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 속에 태어난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걸작품이다 하나님이 나를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만들어 주심을 잊지 말아야된다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으로 우리를 만들어 주시고 베풀이 주셨다 우주가 생기기전부터 하나님은 나를 계획하시고 이 땅에 보내셨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이땅에서 잘먹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오직 그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우리 각자에게 주신 재능을 통해서는 다른사람을 위해서 축복의 통로가 되라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를 주셨고 우리를 세상에서 하나뿐이 없는 독특한 존재로 만들어 주셨다 그렇게 만든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며 살아가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럴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보니 너무 기쁘구나"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우리는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 지으심을 받았다 예수 안에서 선한일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우리를 선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도 내가 하나님의 걸작품 이라는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나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늘 걱정하며 살았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나를 보면 너무 작게만 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소중한 존재 라고 말씀해 주시며 하나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또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날 택하 셨고 이 땅에 심으시며 열매를 바라신다고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정체성을 깨닫게 해주셨는데 세월의 시간속에 묻어두고 있었습니다 정체성 회복반을 통해 다시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나는 실수로 만들지않았고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지음 받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지음을 받았고 지금도 하나님은 나를 빚어 가고 계십니다 지금 나는 작은 순종부터 시작해서 선한 일에 나를 내어드립니다 실패해도 낙심하지 않고 다시 하나님 앞에 서겠습니다 맡은일에도 충성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너를 보니 참 기쁘다" 그 음성을 듣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믿음으로 전진합니다
첫댓글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발견하고, 작은 순종부터 선한 일에 자신을 내어드리겠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세상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시는 나의 가치를 붙들고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 주님 앞에 서며 충성된 걸음을 이어가실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귀한 깨달음과 결단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발견하고, 작은 순종부터 선한 일에 자신을 내어드리겠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세상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시는 나의 가치를 붙들고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 주님 앞에 서며 충성된 걸음을 이어가실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귀한 깨달음과 결단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시선으로 나의 가치를
붙들고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권사님은 독특한 하나님의 걸작품이심을 깨달고
결단하시고 순종하시길 고백하심은 하나님을 기쁘시다하십니다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아멘
목사님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임을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귀한존재인 권사님의 삶을 통하여 일하시고 성취하시고 열매맺어 주실줄 믿습니다
권사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일하심을 신뢰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