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사설]
지귀연 지인 술자리
"법복 벗겨야",
영장 판사 불러낸 김승원은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 참석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남강호 기자 >
---- 지귀연 지인 술자리 “법복 벗겨야”,
영장 판사 불러낸 김승원은----
< 안용현 논설위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관련 로비 의혹이 점입가경이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 후보자가
구속 위기에 놓였던 신약 업체
대표의 구속 영장을 심사할 영장
전담 판사를 브로커 양모씨와
술자리에 불러냈다고 밝혔다.
“당시 대검이 영장 판사 배제를
법원에 요청한 이유는 해당 판사가
김 후보자 등과 술자리를 가지는
등 공정한 심사를 기대하기 어려웠기
때문”
이라고 했다.
영장 판사는 바뀌지 않았고 업체
대표의 구속 영장은 기각됐다.
신약 업체는 실험 쥐가 먹고 죽은
약 부작용을 숨긴 자료와 허위
실험 결과를 식약처에 제출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
당시 식약처는 추가 자료 등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런데 브로커 양씨의 청탁을 받은
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빠르게 처리 부탁”
을 했고, 식약처장이 이를 실무진에게
지시한 직후 임상 승인이 이뤄졌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유흥주점 여동생
청부를 받고 쥐도 먹으면 죽을
약을 식약처장에게 로비해 임상
승인이 난 것”
이라고 했다.
유흥주점을 운영한 브로커 양씨는
김 후보자를
“실세 오빠”
라고 불렀다.
신약 업체가 임상 승인을 받기도
전에 거액 투자를 공시한 업체도
있었다.
비상장사인 신약 업체는 일반 거래가
안 됐지만 상장사인 투자 업체는
소액 주주들도 거래할 수 있었다.
승인 전후 투자 업체의 주가는
급등락했고 피해자가 속출했다.
민주당과 김 후보자는
“공익적 고충 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
이라고 했다.
김 후보자의 청탁 직후 식약처
승인과 투자가 성사되고 브로커가
“후원금 넣는다”
고 하자 김 후보자가
“고마워”
라고 답한 것이 ‘공익’이고
‘단순 전달’인가.
그러니 공익 민원은
“김 후보자 같은 친한 오빠를 둔
여동생에게만 해당하는 거냐”
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한 매체는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씨,
영장 판사 3명이 같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3명 술자리’ 주장을 뒷받침하는
정황이다.
지난해 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을 맡은 지귀연 판사 술자리를
놓고 맹공을 퍼부었다.
“최고급 룸살롱 술 접대”
“뇌물죄 성립”
“내란 재판에서 빼라”고 했다.
후배 변호사들과 저녁 술자리였고
지 판사 사건을 수임하지도 않았는데
“당장 법복을 벗겨야 한다”
고까지 했다.
그러면 법무 장관 후보자가
‘유흥주점 여동생’
브로커 술자리에 영장 판사를
부르고 실제 영장이 기각됐다는
의혹에 대해선 뭐라고 할 건가.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king1010
김승원이야 다 알고도 선택한 영원한
딸랑이. 다만 지귀연은 정말 화가 난다.
나름 정확하게 재판 진행을 하는 것처럼
보여 단란사진도 소문이려니 했는데....
선고하는 것보고 정말 믿었던 게 화가나는...
한동훈과 마찬가지급!
자유론영혼
후안무치
퍼플스
뭐라고 하긴 내편 무죄 니편 유죄라고
떠벌리겠지.
그래야 민주당 스럽지....
sansaram
김승원은 윤석열 정권 각료들이 받은 처벌에
따르면 징역4800년+1년에 처함이 맞지만
전과자 범죄 피의자 이재명의 법리에 따르자면
법무부 장관감으로 차고도 넘친다.
회원86989374
좌파 패거리의 죄는 우파가 한 것의 한 백
배정도는 커야 겨우 처벌을 받을까 말까이다.
억대 법인카드 쓴 전과 4범은 큰소리치면서
대통령해 처먹고, 법카로 직원들 빵 사주고,
김밥 한 줄만 사먹어도 파면이다.
김승원 괜찮다 걱정마라, 같은 패거리이니....
설송
정말 웃기는 세상이다.
이런 자를 법무 부장관 시킨다구?? ㅋㅋㅋ
maharata
제명해야 할 인간이군....
돌북
'G&GG' 김승원은 옳은 말을 했지. 거기가 쥐
소굴이니까!
별옥토끼
지귀인 법복 벗기려다가 내 법무장관 옷을 먼저
벗게됐네.
해운선인
쥐가 먹고 죽으면, 사람도 먹고 죽겠네.
이게 공익을 위한 거라고 ---
여수박한량
동물 농장
심강무성
김승원 후보자 눈이 완전 돌아간 경우와 상식이
없는 인간이다. ~
이런 자가 법무장관이라니 어불성설이다. ~
이재명은 어찌 이런 인물을 내세워 본인 죄를
덮으려 꼼수 인사를 하려하나?
국민이 용서하겠나?
흑표의 눈
역시 어떤 파렴치한 무리둘에게는 너무도 좋은
나라 대한민국이다.
범죄자들이, 표리부동에 능한 파렴치한들이
"정의"와 "민주"등을 앞세우고 당당하게
앞세우면 "믿음직하고 올바른 인물"로
뻔뻔하게 살기 좋은 쓰레기천국이 대한민국이다.
별안간 아침 햄버거와 일제샴푸도 생각난다.
정의로움은 딴 동네나 국가의 얘기로 아는
한심한 국민들~~~
동네머슴
냉혹한 법에 심판을 받아야 한다 .
순풍이
내연녀에 개 같은 짖하는 놈을....
水月
양 마담 오빠, 엉아의 최후 ~~
운디네
판사를 매수하고 국법을 농단한 죄를 논하면,
능지처참이 그 전통이다 할 것이다.
그모기
오래전부터 법조 관행이 이 사람 지명으로
인하여 수면 위에 드러난 것이다.
알 사람을 다 알고 있는데 ....
그래도 명색이 사시에 합격하여 판,검사
정도 하던 사람들이 여의도만 들어가면
인간 말종보다 못하는 짓꺼리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고, 이러한 사실들이
드러나면 억지 변명만 늘어 놓으니 대체
뭐가 진실인가?
참으로 국민들은 피곤하고 짜증난다.
대체 얼마나 더 오래 하고 잡아서 이런
인간들을 지명하는 지명하는 자는 대체
철면피가 아니고서야 이런 결정을 한다는
말인가,
오호통재라.
회원05138436
ㅋㅋㅋ 뭐라고 하긴 아무 말도 안 하겠지....
이모난
김승원은 거짓 음해에 잘 대처해서 장관직을 잘
수행할것으로 믿는다.
청개구리
내 평생 여야 막론하고 정치인 또는 고위 관료의
선행 보도를 본 적 있나 싶네.
언제나 뇌물, 청탁, 갑질 등 비리의 옷으로
치장해있으니 시중 잡배들 보다 못한 쓰레기라고
하는 것이다.
갈 수록 심해지고 있다.
자유49
이죄명과 민주당이 하면 惡도 善이고 모든 게
내로남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