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라고 쓸려고 보니, 저기 아래쪽에 제 이름이 보이는군요. -.-;;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에 어떤 분이 양동마을의 초등학교 사진을
올려놓으셨길래, 반가운 마음에 퍼왔어요.
산이 듬성듬성해져가요. 곧 겨울이 오려나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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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휑한 운동장과 나뭇잎 ..양동에도 가을이 깊어가는군여..
가을이 깊어가는 학교 운동장이 더 허전하구먼 -.-
녹음이 짙푸르렀던 한여름의 양동 기억이 생생한데...... 지금은 가을 기운이 교정을 휘감고 있네요.
첫댓글 휑한 운동장과 나뭇잎 ..양동에도 가을이 깊어가는군여..
가을이 깊어가는 학교 운동장이 더 허전하구먼 -.-
녹음이 짙푸르렀던 한여름의 양동 기억이 생생한데...... 지금은 가을 기운이 교정을 휘감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