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丹朱受命書 (단주수명서)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http://cafe.daum.net/dos1130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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丹朱受命書 (단주수명서)
西天階塔行東向(서천계탑행동향) 彌勒金佛同留連(미륵금불동유련)
서역 천계탑에서 동방으로 향하여 유력하다가 금산사 미륵불에 응하여 머물다가
湖南西神司命旗(호남서신사명기) 指揮客望姜氏門(지휘객망강씨문)
호남에 서신사명의 기치를 세우고 객망리 강씨 문중으로 옮겨 태어났다.
出世庚子奉天文(출세경자봉천문) 辛丑二七人道通(신축이칠인도통)
세상에 나서 경자년에 천문의 이치를 깨닫고, 신축년 27일에 인도를 통했다(중통인의).
壬寅相逢金上人(임인상봉김상인) 布德於世盟誓約(포덕어세맹서약)
임인년에 수제자인 김형렬을 만나 큰 덕을 세상에 펼 것을 맹세하였다
忠孝烈倫世間無(충효열륜세간무) 四物藥材厥病癒(사물약재궐병유)
충성과 효도와 스승에 대한 절개라는 윤리가 세상에 없으나 그러한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사물약재이다.
銅谷仙化現佛像(동곡선화현불상) 遊魂更覺故園路(유혼경각고원로)
전주 동곡에서 내가 죽으면 새로이 불상이 드러나리니, 떠돌던 유혼(단주)이 혼이 떠났던 옛 고향길을 되돌아온다.
佛日出世禍福降(불일출세화복강) 世間眼目今始開(세간안목금시개)
불(佛)의 빛이 세상에 드러날 때 화복(禍福)이 내리는데, 세상 사람들의 안목이 비로소 열리게 된다.
有緣者皆聞知來(유연자개문지래)輔相顯明天地功(보상현명천지공)
인연 있는 자는 모두 듣고 스스로 알아서 찾아오니 서로 도와 천지의 공덕을 밝게 드러낸다.
丹朱受命靑天雁(단주수명청천안) 畵閣人其像籠鴻(화각인기상롱홍)
雁(기러기 안) , 鴻(기러기 홍)
단주가 푸른 하늘에 기러기로부터 천명을 받는데, 누각에 그려진 사람의 형상이 새장속에 기러기와 같구나
色擧用色(색거용색) 胡亥虛亡(호해허망)
꾸며 화려한 것을 들어 썼던 호해(진나라 2세군주)는 허망하다.
夫政也者(부정야자) 柔蒲蘆也(유포로야).
무릇 정치라는 것은 물가의 부드러운 갈대와 같은 것이다.
漢水濱含蘆飛行(한수빈함노비행) 飛鴻得意天空簧(비홍득의천공활)
漢水 물가에는 갈대꽃이 흩날리고 기러기 날아 뜻을 얻으니 하늘이 공활하다.
燕自江南尋舊主(연자강남심구주) 終是日新聖人德(종시일신성인덕)
강남에서 돌아온 제비는 옛 주인을 찾으니, 결국 이 모든 것은 날로 새로이 하려는 성인의 덕이다.
辛未生(신미생) 辛丑年道通(신축년도통) 壬戌生(임술생) 壬寅年相逢(임인년상봉).
신미생인 나는 신축년에 도통하고, 임술생인 김형렬을 임인년에 만났다.
古四月八日(고사월팔일) 釋迦佛誕生(석가불탄생).
옛 사월 팔일(주역)은 석가불의 탄생일이고,
今四月八日(금사월팔일) 彌勒佛誕生(미륵불탄생).
이제 사월 팔일(정역)은 미륵불이 탄생하는 날이다.
己酉六月二十四日(기유 6월 24일)
후천의 첫머리를 기유년으로 삼고 6월 24일에 동지기운을 갈무리시키니
抱含二十四節(포함 24절).
24절기가 모두 24수에 응하여 새롭게 태어나고,
今四月八日應八卦(금 4월 8일 응팔괘).
후천 4월 8일에 정역 팔궤 기운이 팔수에 응한다
是故(시고) 先天天不違(선천천불위)
이런 까닭으로 선천에는 하늘이 그 도리를 차마 크게 어길 수가 없고,
後天奉天時(후천봉천시) 時來天地皆同力(시래천지개동력).
후천의 때에는 천시를 받들게 되니 그 때가 오면 하늘과 땅이 모두 함께 힘을 다하게 된다.
佛之形體(불지형체) 仙之造化(선지조화) 儒之凡節(유지범절).
불이 형체를 이루고, 선이 조화를 이루고, 유가 예의범절을 내세우는,
都是(도시) 敎民化民(교민화민).
이 모든 것이 백성을 가르쳐 교화하기 위한 것이되
好道遷佛(호도천불) 佛成人事(불성인사)
특히 좋은 도는 佛에 옮기니 佛이 인사를 성취케 할 것이다.
天以示乎人(천이시호인) 人驗于天(인험우천).
하늘이 이러한 것을 사람에게 보일 것이니 사람은 하늘에서 증험하게 된다.
天道人道(천도인도) 一理通達(일리통달). 日月水火木金土(일월수화목금토).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는 하나의 이치로 꿰뚫리는 것이니, 일월과 수화금목토가 그 요체다.
東西日月之 道路故(동서일월지 도로고) 東西分而爲二京(동서분이위이경).
동과 서는 일월이 다니는 큰길이므로, 동과 서가 나뉘어서 각각 중심 곳집이 된다.
南火北水(남화북수) 南方三離火(남방삼리화).
남은 불이고 북은 물이니 (이 두기운을 조화시켜 水火己濟의 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방에 (복희역의)삼리화의 불기운이 들어 황극을 이루어야 한다.
火云佛故(화운불고) 南則午(남칙오)
불(火)이란 불(佛)을 의미하므로 남쪽은 十二支중에는 午방위요,
丙則南(병칙남) 丙午現佛像(병오현불상).
十干중에 丙이 남방위가 되니
丙午(태양 같은 사람, 곧 부처를 말한다, 띠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에서 불상이 드러난다.
暗處明(암처명) 莫如火(막여화).
어두운 곳에서 밝게 드러나는 것으로 불만한 것이 없으므로
佛道旺盛則(불도왕성칙) 西金沈潛(서금침잠).
佛道가 왕성하게되면 서쪽의 금기운은 침잠하게 된다.
南無阿彌陀佛(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이로다.
大學之道(대학지도) 在於明明德(재어명명덕)
대학의 큰 가르침은 밝은 덕을 밝히는 데에 있고,
在新民(재신민) 在至於至善(재지어지선).
백성들을 새롭게 하는데 있고, 지극한 선에 머무르는 데에 있다.
繼之者善(계지자선) 成之者性(성지자성).
그러한 뜻을 잇고자 하는 것이 선이요, 그러한 뜻을 성취하는 것은 하늘이 부여한 性이다.
本末兼存(본말겸존) 內外交養 然後(내외교양 연후).
처음과 말단을 겸하여 잘 보존하고, 안과 밖을 두루 기르고, 난 연후에라야
方可謂之 大道也(방가위지 대도야)
가히 그러한 것을 일러 대도라 이를 것이다.
一年三百六十日(일년 360일) 須待漸次進去(수대점차진거).
일년이 360 일이 되는 정역도수가 모름지기 때를 기다려 점차로 나아가
便成一年 一千四百四十分 以爲一日(편성일년 1,440분 이위일일).
마침내 일년의 도수를 이룰 것이요, 1440분으로 하루를 삼게 될 것이다.
其一日 便成家家長世(기일일 편성가가장세).
(또한) 그 바른 하루가 곧 온 백성의 무궁한 세월을 이루게 된다.
天地有 無窮之才(천지유 무궁지재) 天地有 無窮之福(천지유 무궁지복).
천지에는 무궁한 재주를 지닌 사람이 있고, 천지에는 그에 합당한 무궁한 복이 있다.
天不失時故(천불실시고)
하늘은 그 때를 놓치지 않으므로
以親切之神 爲節目明知(이친절지신 위절목명지) 主人矣(주인의)
정다운 신명으로써 그 마디를 삼는다는 것을 아는 자를 주인된 자라 할 것이다.
★ 三易大經의 六韜三略 요약★
제1도 복희 36궁도수
제2도 하우 45궁도수
제3도 수운 54궁도수 水運 1824. 10. 28 ~ 1864. 03. 10 (41) 1 . 6 북방
제4도 강증산상제님 63궁도수 火運 1871. 09. 19 ~ 1909. 06. 24 (39) 2 . 7 남방
제5도 박태선하나님 72궁도수 木運 1917. 11. 22 ~ 1990. 02. 07 (74) 3 . 8 동방 감람나무
제6도 정도령 81궁도수 金運 1946. 12. ~ 4 . 9 서방 감람나무
삼역대경 八卦九宮十勝章(팔괘구궁십승장)중에서
※누락분
『 當今(당금) 南业水火合德(남북수화합덕) 하야 更生靑林之時(갱생청림지시)는
五陽五陰三生之運也(오양오음삼생지운야)라 』
이민제(李民濟) 선생의 친필 삼역대경(三易大經) 원본
八卦九宮十勝章(팔괘구궁십승장)에
『 弓乙 靈坮(궁을 영대)를 新建于四海八方之(신건 우 사해 팔방 지)
中央 也(중앙 야)니라... 』
궁을(弓乙)의 영대(靈坮 : 신이 거하는 집)를 사해(四海) 팔방(八方)의
중앙(中央)이라는 곳에, 새로 짖는다(新建)라고 하였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5권 4장 3편
구담부(龜潭賦)에
婆娑聖人(파사성인) 所觀宛在中央(소관완재중앙)
배회하는 성인(聖人)을 살펴보니, 언덕 중앙(中央)에 계시는데,
冷之寒宮(냉지한궁) 眞人臥(진인와)
춥고 가난한 집(冷之寒宮)에 진인(眞人)이 숨어 살고 있구나.
중국 3대 예언가 중의 한 사람으로 명나라 개국공신이자 대학자인
유백온(劉伯溫1311 - 1375)선생의 섬서태백산유백온비기(陝西太白山劉伯溫碑記)에
『 雖是謀為主(수시 모 위주),
누가 주(主)인가,
主坐在中央土(주 좌 재 중앙 토),
주(主)는 중앙이라는 곳에(中央土), 살고 있는데(坐在),
人民喊真主(인민 함 진주) 』
모든 이들(人民)이 진주(眞主)라 칭송한다(喊)라고 하였다.
속수전경전(續修典經全)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에
서양(西洋) 이마(李馬) 도는 동서양(東西洋) 신명(神明)을 통솔(通率) 하니
나의 서기(書記)로 등용(登用) 하고
경주(慶州) 최수운(崔水雲)은 천하(天下) 신명(神明)을 임의(任意) 용지(用之) 하니 작반(作伴) 친구(親舊)요
나의 복중 팔십 년(腹中 八十 年) 신명(神明)을 왕래(往來) 시키니
천상(天上) 천하(天下)에 도통 주(道通 主)라 하느니라.
격암유록(格菴遺錄) 새(賽) 43장 Ⓟ46~47
『上帝 之子(상제 지자) 斗牛 天星(두우 천성) 葡 隱 之 後(포 은 지 후) 鄭王 道令(정왕 도령)
北方 出人(북방 출인) 渡於 南海(도어 남해) 安 定 之 處(안 정 지 처) 吉星 照臨(길성 조림)
상제 지자(上帝 之子 : 하나님의 아들)인 북두칠성(北斗七星)
정도령(正道令)이 있는 곳으로 길성(吉星)이 비추는
南朝 之(남조 지) 紫 霞 仙 中(자 하 선 중) 弓弓(궁궁) 十 勝(십 승) 桃 源 地(도 원 지)
남조선(南朝鮮)의 자 하 도(紫 霞 島)에 신선(神仙)이 계시는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궁궁 이신 십 승 정도령이 계신 도 원 지(弓弓 十 勝 桃 源 地)인데,
즉 도 원 지(桃源地)란 무릉도원(武陵桃源)의 준말
二人 橫 三(이인 횡 삼) 多 會 仙 中(다 회 선 중) 避亂 之邦(피란 지방)
二人 橫 三( 二人⟶仁 / 橫 三⟶川 )
즉 인천(仁川)에
많은 신선(神仙)이 모이는 중앙(中)이라는 동네가, 피란 지방(避亂 地方)으로,
多人(다인) 往來 之邊(왕래 지변) 』
《추배도(推背圖)》예언(預言) 제47상(第四七象)에
第四七象(제47상) 庚戌(경술) 坎下乾上(감하건상) 訟(송)
讖曰(참왈):
偃武修文(언무수문) 紫薇星明(자미성명)
문무(文武)를 겸비한 자미성(紫薇星 : 북두칠성)이 명(明 :정도령)인데
匹夫有責(필부유책) 一言為君(일언위군)
필부(匹夫) 즉 서민생활을 해야만 하는 사람(有責)으로,
한마디로 말한다면(一言) 왕(君)이 되는 분이다(為君).
頌曰(송왈):
無王無帝(무왕무제) 定乾坤(정건곤)
왕(王)이나 제(帝)의 도움없이도 ,하늘과 땅(乾坤)을 바로 잡는다(定).
來自田間(래자전간) 第一人(제일인)
미래에 전(田) 사이(間)에서 하나(一) 즉 태을(太乙)인 사람(第一人)
즉 십승(十勝) 정도령(鄭道令)이 나오는데
好把舊書(호파구서) 多讀到(다독도)
즐겁게(好) 옛 고서(舊書)를 많이 읽는 분(多讀)으로
義言一出(의언일출) 見英明(견영명)
의로운 말씀(義言)을 하는, 하나(一 : 태을)인 분으로 영민(英)한 명(明)
즉 자미성(紫薇星) 즉 인간으로 온 북두칠성이 출현하는 것(出)을 보게 될 것이다(見)
『추배도(推背圖)』는 중국의 유명한 7대 예언서이자 도참(圖讖)서적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의 『정감록』처럼 역대 왕조마다 읽는 것이 엄금되던 책이기도 했다.
그 내용 구성은 도합 60폭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매 폭의 그림 아래에는 모두 예언 시구가 적혀,
당나라 이후 중국 역대 왕조에서 발생한 대사(大事)와 그 미래에 대해 은유를 담아 적었다.
이 책은 당나라 때의 유명한 천문학자 및 역학자인 이순풍(李淳風: 602~670)1과 원천강(袁天罡: ?~?)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며,
그 저술연대는 대략 당 태종 때인 626년~649년 사이라고 추정 된다.
더욱이 어떤 사람이 <추배도> 중의 명조 이후의 역사 사건을 예언한 여러 象(상)들의 순서를 흐트러뜨려 놓았기 때문에
후세의 사람들로 하여금 해석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남격암(南格菴)의 마상훈(馬上訓) 일심총론(一心總論)에
『嗚呼(오호)
오호(嗚呼)라
大逢文武(대봉문무) 堯舜之君(요순지군) 何日可見明世界(하일가견명세계)
문무(文武)를 겸비한 요순지군(堯舜之君)인 명의 세계(明世界 : 화엄의 세계)를 ,
이느날에 볼수있을까!(何日可見)
至昧之人(지매지인) 但知求利(단지구리)
어리석은 사람들(至昧之人)은 다만 구하는것이 이끗이고(但知求利),
不知仁義禮智信(부지인의예지신) 』
인간의 마땅한 도리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알지못하는구나 』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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