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합니다. 그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 이후 그것을 계속했습니다. 온 인류가 구원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입니까? 그런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야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감옥에 들어가고 별의별 욕을 먹으면서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경 1580페이지)
인간 시조가 타락한 이후로 많은 벽들이 세워졌습니다.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구가적 천주적인 벽이 생겨났습니다. 그 일곱 단계의 벽들이 여러분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그 벽이 서 있는 기반이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몸이 문제입니다. 개인적인 벽,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인 벽, 모든 것이 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어떤 박해가 오더라도 문제가 아닙니다. ‘곧바로 길을 가야 한다!’ 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그재그로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일생동안 사탄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참부모경 158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