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실습시간
어린시절 엄마와 함께 호수가 또는 저수지로 놀러갈때를 상상하라고 하셨습니다.
그순간 눈을감아도 아무것도 보이지 아니했다.
아무리 기억의 바다를 다뒤져도 보이지 아니한다.
나에게 어린시절 엄마의 손을잡고 시간을 보내적이 한번도 없다.
그래서 지난 시간속에서
그런 상상도 느낌도 느낄수가 없었나보다.
그순간 좁다란 개울이 보였다.
그위에 조그만 아주 작은 쪽배가 있고
그 안에 내가 혼자 앉아 노를 져 나가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물을 보니 썩어서 그런지 시커멓다
물이 엉겨있고 마치 기름쓰러지인가?
노에는 바다풀처럼 생긴것이 노 젓는것을 힘들게 하고있다.
개울 옆에는 담 1점5~6미터 높이로 벽돌 담이 쳐져있다.
이것을 보았습니다.
무슨 뜻인지.
그때 갑갑함이 지금도 느겨집니다
어린 내 모습 결코 행복한 모습은 아닌것 갔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첫댓글 지금은 노저어
나가려니 힘이
들고 하지만
담에 볼때는
더 발전이 된답니다
엉켜있는것도 풀어지고
주님이 손을 잡아
잘 노저어 가게 되신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다.
주님의 종으로 살겠노라 서원한것을 피하고 했던 그 시절 기도원에 올라가 울며 기도할때 하나님 돈주시면 교회에서 장로로 멋지게 살겠다고 할 때 재물이 목적이었지요.
한번도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질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얼굴을 뵙기를 이제서야 소원합니다.
함께 해주옵소서.
아멘.
상상하라고 하신 것이니 부담갖지 마시고 마음껏 좋은 상상을 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상상의 능력을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목사님께서 바라고 원하는 상상이요 상상의 능력을 통해 나빴던 기억을 싹 지워주시고자 하는 목사님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풍랑이 잔잔한 바닷가 한가운데서 배를 타고 가고 있네요 평안과 자유가 임하리라 자유하라 기뻐하라 하시네요
아멘 아멘 아멘
오늘 하루 종일 우울해습니다.
늙어 주책인지 말할지 몰라도 울 엄마가 넘 보고싶어서...
ㅎ
감사합니다.
민전도사님.
마음껏 상상해보겠습니다.
@김진숙 아 목사님 저에게 대언해주신거 맞나요? ㅎㅎ 이제 다시 봤네요 감사드려요 아멘아멘아멘👍!🙏
@남평화목사 아멘아멘 할렐루야!💝💝💝
@김진숙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 평화를 꼭 누리겠습니다.
ㅎ
주님 저건 목사님의 과거의 모습이고 지금 모습을 보여 주세요!
목사님이 도리깨로 타작을 하고 있는 환상이 보입니다 노랗고 튼실한 콩이 목사님이 도리깨질을 할 때마다 와르르 와르르 쏟아집니다
그렇게 시작한 콩알들이 가마니를 채우고 또 채우는 환상이 보입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그동안 수고했다 외롭고 힘든 일 잘 견뎌 왔다 이제 내 품에서 안식해라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너희 아버지다
이런 아버지를 옆에 두고 왜 네가 맏아들 노력하려고 했었느냐 그렇게 애쓴 결과 네가 거둔 게 뭐냐
깊은 슬픔과 외로움 쓸쓸함 아니었더냐?
그건 네가 내 뜻을 안 먹고 네 의로 너가 선한 일을 행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건 교만이고 무지였다 그래서 너뿐 아니라 내 가족까지 힘들게 했다
그러나 이제 그 모든 시련이 끝났다 네가 젊을 때 감성과 순수성을 읽지 않는 한 네 길은 평안의 대로요 축복의 대로가 될 것이다 나를 믿고 따라와라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라고 하시며 주님이 목사님을 꼭 껴안아 주십니다
할렐루야
이윤 전도사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입니다.
대언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위로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마음 속 상처가 보여지겼네요....엄마 손을 잡았던 기억조차 없어 홀로 시커먼 물 위에서 외롭게 노를 저어야 했던 어린 날의 아픔을 주님이 다 알고 계셨네요. 그동안 그 답답한 벽 안에서 혼자 견디시느라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주님 품에서 그 깊은 상처와 눈물이 온전히 씻겨나갈 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음성 환상반을 통한 실습시간에 우리 주님께서 환상을 통해 숨어 있던 상처를 치유해 주셨음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어린 시절의 아픔이 담긴 기억을 마주하면서도 그 시간을 주님 앞에 솔직하게 내어놓으신 고백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어두운 물과 홀로 노를 젓던 모습은 그동안 혼자 견뎌온 시간들을 떠올리게 하지만, 주님께서 그 상처를 드러내시는 것은 치유하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눈물마저도 아시는 하나님께서 어린 시절의 아픔을 사랑으로 만져 주시고, 이제는 평안과 기쁨으로 인도하셔서 새로운 회복의 길을 걷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회복시키시는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가슴아리를 해왔던 시절 뭍고 숨겨왔던 그 시간들 주님께서 치료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집 같은 곳에서 바닥을 구석구석 닦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성전을 닦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안단다. 내가 너의 마음을 받았다." 라고 감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