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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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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음성환상점검반 데이빗리 목사님
남평화목사 추천 0 조회 77 26.07.27 11:2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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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지금은 노저어
    나가려니 힘이
    들고 하지만
    담에 볼때는
    더 발전이 된답니다
    엉켜있는것도 풀어지고
    주님이 손을 잡아
    잘 노저어 가게 되신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7.27 22:13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다.
    주님의 종으로 살겠노라 서원한것을 피하고 했던 그 시절 기도원에 올라가 울며 기도할때 하나님 돈주시면 교회에서 장로로 멋지게 살겠다고 할 때 재물이 목적이었지요.
    한번도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질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얼굴을 뵙기를 이제서야 소원합니다.
    함께 해주옵소서.
    아멘.

  • 26.07.27 11:48

    상상하라고 하신 것이니 부담갖지 마시고 마음껏 좋은 상상을 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상상의 능력을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목사님께서 바라고 원하는 상상이요 상상의 능력을 통해 나빴던 기억을 싹 지워주시고자 하는 목사님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 26.07.27 19:30

    풍랑이 잔잔한 바닷가 한가운데서 배를 타고 가고 있네요 평안과 자유가 임하리라 자유하라 기뻐하라 하시네요

  • 작성자 26.07.27 22:16

    아멘 아멘 아멘
    오늘 하루 종일 우울해습니다.
    늙어 주책인지 말할지 몰라도 울 엄마가 넘 보고싶어서...

    감사합니다.
    민전도사님.
    마음껏 상상해보겠습니다.

  • 26.07.27 22:20

    @김진숙 아 목사님 저에게 대언해주신거 맞나요? ㅎㅎ 이제 다시 봤네요 감사드려요 아멘아멘아멘👍!🙏

  • 26.07.27 22:21

    @남평화목사 아멘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 26.07.27 22:33

    @김진숙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 평화를 꼭 누리겠습니다.

  • 26.07.27 22:18

    주님 저건 목사님의 과거의 모습이고 지금 모습을 보여 주세요!

    목사님이 도리깨로 타작을 하고 있는 환상이 보입니다 노랗고 튼실한 콩이 목사님이 도리깨질을 할 때마다 와르르 와르르 쏟아집니다
    그렇게 시작한 콩알들이 가마니를 채우고 또 채우는 환상이 보입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그동안 수고했다 외롭고 힘든 일 잘 견뎌 왔다 이제 내 품에서 안식해라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너희 아버지다
    이런 아버지를 옆에 두고 왜 네가 맏아들 노력하려고 했었느냐 그렇게 애쓴 결과 네가 거둔 게 뭐냐
    깊은 슬픔과 외로움 쓸쓸함 아니었더냐?
    그건 네가 내 뜻을 안 먹고 네 의로 너가 선한 일을 행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건 교만이고 무지였다 그래서 너뿐 아니라 내 가족까지 힘들게 했다

    그러나 이제 그 모든 시련이 끝났다 네가 젊을 때 감성과 순수성을 읽지 않는 한 네 길은 평안의 대로요 축복의 대로가 될 것이다 나를 믿고 따라와라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라고 하시며 주님이 목사님을 꼭 껴안아 주십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26.07.27 22:42

    이윤 전도사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입니다.
    대언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위로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 26.07.28 06:25

    목사님의 마음 속 상처가 보여지겼네요....엄마 손을 잡았던 기억조차 없어 홀로 시커먼 물 위에서 외롭게 노를 저어야 했던 어린 날의 아픔을 주님이 다 알고 계셨네요. 그동안 그 답답한 벽 안에서 혼자 견디시느라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주님 품에서 그 깊은 상처와 눈물이 온전히 씻겨나갈 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7.28 09:07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음성 환상반을 통한 실습시간에 우리 주님께서 환상을 통해 숨어 있던 상처를 치유해 주셨음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 26.07.29 06:59

    할렐루야~❤️ 어린 시절의 아픔이 담긴 기억을 마주하면서도 그 시간을 주님 앞에 솔직하게 내어놓으신 고백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어두운 물과 홀로 노를 젓던 모습은 그동안 혼자 견뎌온 시간들을 떠올리게 하지만, 주님께서 그 상처를 드러내시는 것은 치유하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눈물마저도 아시는 하나님께서 어린 시절의 아픔을 사랑으로 만져 주시고, 이제는 평안과 기쁨으로 인도하셔서 새로운 회복의 길을 걷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7.29 23:58

    아멘 아멘 아멘
    회복시키시는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가슴아리를 해왔던 시절 뭍고 숨겨왔던 그 시간들 주님께서 치료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6.08.01 15:46

    집 같은 곳에서 바닥을 구석구석 닦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성전을 닦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안단다. 내가 너의 마음을 받았다." 라고 감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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