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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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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82세의 아버지가 이름을 모르는 61세의 아들을 찾습니다. 이런 부탁 죄송합니다.'
바이계집 추천 1 조회 4,500 15.04.14 00:3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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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4.14 00:36

    첫댓글 ㅠㅠ

  • 15.04.14 00:37

    세상에..

  • 15.04.14 00:4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리트윗해야겠다

  • 15.04.14 00:41

    사겼었는데 왜 이름을 모르시지... 엄마이름만 알아도 찾기 훨씬 쉬울텐데...

  • 작성자 15.04.14 00:50

    잊어버리신거 아닐까?ㅠㅠ 벌써 60년이나 지났으니....

  • 이야...가족과꼭 상봉하셨으면 좋겠다ㅠ

  • 15.04.14 00:50

    어떡해..ㅠㅠ

  • 15.04.14 00:54

    아 ㅠㅠ 마음아프다 ㅠㅠ

  • 15.04.14 01:21

    꼭 찾으셨으면 좋겠다

  • 15.04.14 01:41

    꼭 찾으셧으면 좋겟더ㅠㅠㅠ

  • 15.04.14 02:08

    얼마나보고싶으실까....

  • 15.04.14 02:17

    꼭 찾으셨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

  • 15.04.14 02:18

    아..마음아프다ㅜㅜ..

  • 에고ㅠㅠㅠ꼭 찾으셨으면..

  • 15.04.14 02:28

    궁금한이야기y같은곳에 사연보내면 더 빨리찾을수있지않을까 ㅠㅠ 방송국쪽으로 연락해보셨으면좋겠다 ㅠㅠ

  • 15.04.14 11:01

    꼭 찾으시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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