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98015190
합숙맞선2 상황 설명
하윤의 선택으로
하윤(한의사, 서울) & 동영(제약회사 영업사원, 김해)은 상견례 데이트를 하게 됨
일단 동영 엄마는 하윤을 매우 마음에 들어함
이때 등장한 하윤 엄마
하윤 엄마는 다른 남출(서울사는 변호사)을 마음에 두고 있고
하윤과 동영은 서울-김해로 장거리라서 반응이 그닥 좋진 않음
눈치없는 동영의 형이 장거리 문제를 먼저 꺼내는데..
?????????????????????
심지어 딸을 멀리 보내는 게 괜찮은지를 물어보는 형..
동영 엄마가 수습하기 위해 이어서 말하지만
하필 “여자를 결혼해서 보낸다”고 표현해서 더더욱 안 좋아지는 분위기
양 쪽 엄마들의 마음이 이해되면서도.. 참..
상견례 데이트 보면서 내내 심장 쫄렸음 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환장의콜라보
첫댓글 언제 보낸다고 한적도 없는뎈ㅋㅋㅋㅋㅋㅋ 멀리 보내는 게 괜찮은지 물어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칫국 한사발;;
222222222 조선시대 사람도 아니고 저따구 질문을
요즘세상에 저런말을 하다니..ㅋㅋㅋ
남자쪽은 다들 눈치가 없고 여자 어머니는 진짜 기 엄청 쎄보이시네요...
멀리 보내는게 괜찮냐는 말을 왜.. ㅋㅋㅋㅋㅋㅋㅋ 눈치도 없네
왜 올 생각은 안하고 당연히 여자가 직장 버리고 오길 바라냐고요
남자가 올라가는게 더 좋을텐데요???
여자쪽이 한의사인데 왜 남자따라 가요ㅋㅋㅋㅋ
오잉 김해에 병원 차려줄건가;
첫댓글 언제 보낸다고 한적도 없는뎈ㅋㅋㅋㅋㅋㅋ 멀리 보내는 게 괜찮은지 물어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칫국 한사발;;
222222222 조선시대 사람도 아니고 저따구 질문을
요즘세상에 저런말을 하다니..ㅋㅋㅋ
남자쪽은 다들 눈치가 없고 여자 어머니는 진짜 기 엄청 쎄보이시네요...
멀리 보내는게 괜찮냐는 말을 왜.. ㅋㅋㅋㅋㅋㅋㅋ 눈치도 없네
왜 올 생각은 안하고 당연히 여자가 직장 버리고 오길 바라냐고요
남자가 올라가는게 더 좋을텐데요???
여자쪽이 한의사인데 왜 남자따라 가요ㅋㅋㅋㅋ
오잉 김해에 병원 차려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