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참 이상하다 우리나라.. 예의상이라도 자고가라고 하지않아야 되는거아니야? 남의 집에서 자는게 민폐라고 생각되면 차라리 늦었는데 택시타고 가거라. 하면서 다음부터는 이렇게 늦게까지 있으면 부모님도 걱정하실테고,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되는구나. 이렇게 어른스럽게 말하면 좋을텐데........ 굳이 빈말로 자고가라고 해야하나?... 그게 더이상해;; 그냥 아예 뭐든지 솔직하게 빈말같은거 안했으면 좋겠어. 비단 이런주제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너무 그런거많아.. 여성 인권 운운하면서 참 말 많은데 요새... 이런 주제에서는 여자의 적이 여자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레알 완전히 깨진밥그릇아니면 아무도 눈치못챌거같은데 굳이 그거 쪼개진거 하나로 여친 괴롭힐라고 바꿧다고는 생각안되고 . 밥많아서라던가 그런이유같은데 얻어걸린거같아 아니면 밥그릇이야 깨졋다고 말하면데지 그밥그릇 어쨋거나 계속못쓰는거니까 너무심한거아니면 일단 먹규 어머니한테가서 밥그릇이 조금 깨져잇엇어용 하고 말일인거같아. 본인이 집에서자는거 눈치보이니까 구렇게 끼워맞춘거같고. 그게눈치가보이는게 당연한거고 당연한건데 거실에서 걍 어휴 좀 집가서자 모텔가제발
결혼한것도 아닌데 저렇게 당당하게 자고 그러는거부터가 문제 저 아버님이란 사람은 벌써 며느리처럼 푸대접들어가시고... 여자가 너무 격을 모르고 철없는 느낌이야 ... 애초에 너무 자주 대놓고 자고 같이 밥먹는거 자체가 ... 진짜 가족도 아닌데 서로서로 선을 넘었네 근데 네이트판 댓글 너무 심하다... 필터링안하고 너무 상처되게 막말하는듯..
베플들이 상처받게 말했는데 어쨌든 남친쪽 가족은 글쓴이를 저렇게 생각한단 뜻일듯........손님대접을 안했다기보다 손님이란 생각자체가 없었겠지;;;;;;; 너무 가깝게 지내면 서로 어려움이나 거리감이 안생기니까...자고가라했다는 것도 글쓴이가 불분명하게 써놨으니 남친이 자고가라한걸 수도 있고...처음 몇번 그러면 나중엔 쉽게 그냥 오늘 자고가라할 수도 있고. 물론 예의차려서 새밥 주고 좋은 그릇에 대접해주는게 맞는 법이긴 한데 애초에 그럴 집이면 단순히 교제하는 사이에 여자친구가 여러번 거실에서 자게 할것 같진 않거든....
@6월 합격!!그럼 그게 이상한거지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던지 ㅋㅋ물론 어른분들이야 안좋게보실수있는거 이해하고 존중할 부분이지만.. 서로 애인집에서 자는게 왜???? 나도 남친도 서로집에서 잔적있어ㅋㅋ 여기반응보면 무슨 못할짓인것마냥 써놨는데 나도 처음에 내가 이상한앤줄..
@6월 합격!!집마다 차이가 있는건데..난 아니니까 뭐 이런 식으로 넘기기 불편해 반응들이 ㅋㅋ무조건적이야..글속에 여자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겠음...사실 신경안쓰고 밥 바꾼거같긴한데;;; ㅇㅅㅇ..난 그래도 내남친재울거고 나도 잘일있음 잘거고 손님대접해주고 손님대접받을거야ㅋㅋㅋㅋ안그래요시?ㅇㅅㅇ
수치스러운 일은 아니지 근데 우리집에 누가 저렇게 오면 불편할거같애 어른들이야 남이니깐 싫어도 좋은척 잘해주는척 우리 아들 여친이고 손님이니 어찌 잘해준다쳐도 우리집에 저렇게 들어오면 난 웃으면서 하하호호할 자신 없다... 앞에선 웃더라도 집에 좀 안오게 하면 안돼? 따로 둘이 모텔을 가든가 라고 하면서 불평할듯.... ㅠ 아직 가족관계도 아니고 솔직히 타인인데 어머니는 아프시다며... 여자가 남자 집안 생각안한거 아닌가...
좀 뭐랄까.. 여자가 편하게 지낸만큼, 부모님도 편하게 대하는 것 같아 내 눈엔..
보통의 집이라면 그래도 손님이니 깨진거 부모님들이 드셨겠지만.
아 나듀 남친이랑지역달라서 가끔가서자는데 이번에 계속가게되니까 안그래두 눈치보엿는데...이제 그러면 안될거같다....엄청 수치스러워진다 내가...
안그래도 눈치 보였다면.. 안하는게 맞지.. 케바케는 백퍼 서로 합의가 된 후에 이뤄진거니까
@팽귄돌고래 부모님도 막 매번 밥두사주시고 반갑게 잘해주시긴햇거든..근데 이거보니까 되게 이상한애된느낌이야..가정교육 잘 못받고 암튼..기분이되게 이상해
@나두살빼야할텐데 그래 부모님 생각해서 스스로가 아니다 생각이 들면 그만하는게 맞아ㅠㅠ 양가 부모님이 괜찮다 하시면 자는데.. 만약 여시 미래 남편이 그랬다면 괜찮아..?ㅠㅠ 뭐 그런거징..
@팽귄돌고래 아니 부모님들은 다아시거든? 남친잇는것두알고 남자친구네서두 자구 남친부모님도 좋게바주신다고는하는데 다믿지말라는댓도잇고.. 뒤는 모룬다고 막 그렇게얘기하니까... 그냥 좀그래ㅠㅠ
@나두살빼야할텐데 근뎅 결혼 확정이면 괜찮은뎅.. 여시 보니까 갈팡질팡 하는거 같은데 우선 한동안은 그러지 말아바바!
@팽귄돌고래 웅그래야지ㅠㅠ그래서 담주약속도 그냥 거의취소하듯 햇옹..고마워여시ㅠㅠ
댓반응이 부정적인게 많아서 나도 그래 ..나도 지역자체가 다른 장거리라 남친이나 나나 서로 집에서 잔적있어~ 물론 사람마다 생각차이는 당연한거지만 여기 댓글들은 되게 이해할 수 없다 안그러는게 맞다! 이런 반응이라 좀 불편하긴함
나는 그렇게까지 수치스러워 해야 할 일이라고는 생각 안해. 서로 합의되어 있는 상황인데 어떤 면에서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
내 동생이 저러고 온다고 그러면 정말 가만안둘거야...어디서 다 큰 처녀가 잠을 밖에서 자....남자고 여자고 잠은 집에서!
자고가는게 흠이고 잘못한건줄 첨알음 ㅎ
근데 참 이상하다 우리나라.. 예의상이라도 자고가라고 하지않아야 되는거아니야? 남의 집에서 자는게 민폐라고 생각되면 차라리 늦었는데 택시타고 가거라. 하면서 다음부터는 이렇게 늦게까지 있으면 부모님도 걱정하실테고,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되는구나. 이렇게 어른스럽게 말하면 좋을텐데........ 굳이 빈말로 자고가라고 해야하나?... 그게 더이상해;; 그냥 아예 뭐든지 솔직하게 빈말같은거 안했으면 좋겠어. 비단 이런주제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너무 그런거많아.. 여성 인권 운운하면서 참 말 많은데 요새... 이런 주제에서는 여자의 적이 여자라고 생각된다.
저게뭐야 나는 우리언니 예비신랑.. 곧 우리형부도 우리집에서 자는거 겁내싫어 ;;; 나도 일끝나고 내집에있으면서 쉬고싶은데 반바지도 못입고돌아다니고 밥먹는데 씻고먹기싫고 편하게걍 나시입고 그러고싶은데 못해 ;; 근데 하물먀 걍.여친이 한두번도아니고 거실에 이불깔고 둘이 둘이끌어안고잘까설마;;; 모텔을가 제발
그리고 레알 완전히 깨진밥그릇아니면 아무도 눈치못챌거같은데 굳이 그거 쪼개진거 하나로 여친 괴롭힐라고 바꿧다고는 생각안되고 . 밥많아서라던가 그런이유같은데 얻어걸린거같아 아니면 밥그릇이야 깨졋다고 말하면데지 그밥그릇 어쨋거나 계속못쓰는거니까 너무심한거아니면 일단 먹규 어머니한테가서 밥그릇이 조금 깨져잇엇어용 하고 말일인거같아. 본인이 집에서자는거 눈치보이니까 구렇게 끼워맞춘거같고. 그게눈치가보이는게 당연한거고 당연한건데 거실에서 걍 어휴 좀 집가서자 모텔가제발
아니 근데... 친구가 와서 자고가도 깨진 밥그릇에 주거나 막 그런 대우는 안할거같은데..
결혼한것도 아닌데 저렇게 당당하게 자고 그러는거부터가 문제 저 아버님이란 사람은 벌써 며느리처럼 푸대접들어가시고... 여자가 너무 격을 모르고 철없는 느낌이야 ... 애초에 너무 자주 대놓고 자고 같이 밥먹는거 자체가 ... 진짜 가족도 아닌데 서로서로 선을 넘었네 근데 네이트판 댓글 너무 심하다... 필터링안하고 너무 상처되게 막말하는듯..
베플들이 상처받게 말했는데 어쨌든 남친쪽 가족은 글쓴이를 저렇게 생각한단 뜻일듯........손님대접을 안했다기보다 손님이란 생각자체가 없었겠지;;;;;;;
너무 가깝게 지내면 서로 어려움이나 거리감이 안생기니까...자고가라했다는 것도 글쓴이가 불분명하게 써놨으니 남친이 자고가라한걸 수도 있고...처음 몇번 그러면 나중엔 쉽게 그냥 오늘 자고가라할 수도 있고. 물론 예의차려서 새밥 주고 좋은 그릇에 대접해주는게 맞는 법이긴 한데 애초에 그럴 집이면 단순히 교제하는 사이에 여자친구가 여러번 거실에서 자게 할것 같진 않거든....
손님으로써 대접은 받고싶으면서 가족같은 관계를 원하는것같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서로 합의한거면 사실 문제될거 없는게 맞아
@6월 합격!! 그럼 그게 이상한거지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던지 ㅋㅋ물론 어른분들이야 안좋게보실수있는거 이해하고 존중할 부분이지만.. 서로 애인집에서 자는게 왜???? 나도 남친도 서로집에서 잔적있어ㅋㅋ 여기반응보면 무슨 못할짓인것마냥 써놨는데 나도 처음에 내가 이상한앤줄..
@6월 합격!! 내동생 여친도 매일 놀러오고 자고간적있고 내동생도 여친네서 자고온적있어 근데 그거가지고 우리집에서 여친 까내리기보다 손님이라고 더챙기고 잘놀았어 뭐가 문제야? 이해가안가..
@6월 합격!! 집마다 차이가 있는건데..난 아니니까 뭐 이런 식으로 넘기기 불편해 반응들이 ㅋㅋ무조건적이야..글속에 여자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겠음...사실 신경안쓰고 밥 바꾼거같긴한데;;; ㅇㅅㅇ..난 그래도 내남친재울거고 나도 잘일있음 잘거고 손님대접해주고 손님대접받을거야ㅋㅋㅋㅋ안그래요시?ㅇㅅㅇ
어우 진짜 무슨 결혼한애들도아니고 사귀면서 남친집에서 잠을자 미쳤어 ㅡㅡ 깨진밥그릇준 부모님도 이상하고 저여자애도 미쳤다 ㅉㅉ 다 지 가치 깎아내리는 일임
ㅉㅉ..
에휴.....
헐...나도 자주 자고 오래있을땨도있는뎅...긐데 난 안갈라했는데 아버님이랑 어머님이 왜안오냐고 화냈음
얼굴봐야하는거아니냐고 와서자고가라고;; 집안왔으면 내얼굴 안보실라구했었다하고 그이후로 자주가서 자고그러는데 민폔가;;
여시들 똑똑해보여...배워야겠다진짜ㅠㅠ 나도 행동하나하나 조심해야지ㅜㅜ진짜 내팔자는 내가 꼬고 푸는거 같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쁜말만써요 이 판 주소 카톡으로 보내주면 좀 눈치채지 않을까?ㅎ...
누군가 집에 있다는거 스트레스지... 밥도 맘편히 못해먹고
아무리 그래도 손님인데 저렇게 대우하는게 마땅한건 아니잖아 ㅜㅠ 그냥 말로 좋게 이야기하몈 될것을..어른들이 성숙하지 않아 보이는데 난..
손님은손님이니 자고가려는거 자지마라할수도없고..그렇다고 귀한손님도아니구
아니...굳이저렇게 니가 저것 밖에안되는 여자로 행동하는거임. 할필요잇나...
나는 남자친구집 갈때마다 자고오는데(예전엔 휴가철에 지금은 장거리여서 2주에한번???) 가는데 4시간 오는데 4시간이여서 어쩔수없음 ㅠㅠ 부모님 다 허락하시긴 햇지만
결혼 할 사이인지는 모르겟어서 부모님께 얼마나 해드려야할지 모르겟음 ㅠㅠ
근데왜 새밥을 남친이형인데 남친이아닌 동생을 먼저챙겼을까...? 아버지는 본인도모르게 남친보다 동생을 더 먼저생각하시는거아냐...?? 그럼 당연히여친두 순위가뒤로밀리고...
가치관 차이지.. 결혼전에 남친집에서 자고가는게 잘못됬다고 생각은 안함. 그럴수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머님도 아프시고한데 눈치없긴 없는듯.. 꼭 언질이있어야 듣나? 눈치대충보고 가면안되는곳에 가서 저런거지.. 여자분이 눈치를길러야겠네
판 댓글 존나 재수없다...................ㅄ들
수치스러운 일은 아니지 근데 우리집에 누가 저렇게 오면 불편할거같애
어른들이야 남이니깐 싫어도 좋은척 잘해주는척 우리 아들 여친이고 손님이니 어찌 잘해준다쳐도
우리집에 저렇게 들어오면 난 웃으면서 하하호호할 자신 없다... 앞에선 웃더라도 집에 좀 안오게 하면 안돼? 따로 둘이 모텔을 가든가 라고 하면서 불평할듯.... ㅠ
아직 가족관계도 아니고 솔직히 타인인데 어머니는 아프시다며... 여자가 남자 집안 생각안한거 아닌가...
아무리 읽어도 댓글들은 좀 심
나도 입장바꿔서 내 동생놈이랑 동생놈 여자친구가 우리집에서 저러고 있다면 한마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우가 아닌것 같아 내눈엔ㅋㅋㅋ그냥 남자사람친구여도 신경쓰일판에ㅋㅋㅋ
보수적인 마인드 많네 ㅋㅋㅋㅋ
네이트판 보고 연어해서 옴ㅋㅋ
시벌탱 미친 아줌마아녀 ? 첨부터 오는게싫엇으면 오지말라고하지 왜 깨진그릇이랑 헌밥을 주고 지랄이야 ㅡㅡ
여자도 뭐 가족있는집에 자꾸가는건 그렇긴 하지만 남자새끼는 뭐했냐 눈치없이 중간에서 데리고왔겠지 헤어져 시발
근데 밥은 아버지가 바꿨다했고 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아버지가 차린다 써있는데 왜 아줌마가 미친거야?
@뭐하고사냐... 오 댓글달아서 다시읽어봣는데 아줌마가 밥하고 깨진그릇에주고->그걸 발견해서 아부지가 밥그릇바꿔줫다는줄 이해햇넹 난독증잉감 ㅎㅎ
@비댓 대형연어했는데 아줌마는 애초에 밥 안하심 아저씨혼자 밥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