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취임 후 처음 광주광역시를 찾아 5·18정신 헌법 수록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일부 광주시민이 한 위원장 들으라는 듯 "김건희 특검" "김건희"를 큰목소리로 외쳤으나 관련 언급은 없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립5·18민주묘지·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참배, 국민의힘 광주시당 신년회 참석 등 숨가쁜 정치 일정을 소화했으나, 정작 관심은 한 위원장을 향한 경찰의 경호로 쏠렸다.
...
"대선 후보·전직 대통령 경호보다 수위 높다"...일선 경찰도 수근
<오마이뉴스> 취재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이날 한 위원장 경호를 위해 약 400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했다. 광주경찰청 소속 기동대 4개(320명 중 휴가자, 행정요원 제외 약 250명 안팎)와 광주경찰청 및 3개 경찰서 형사 및 정보, 경비, 교통과 소속 경찰관 약 200명이 투입됐다.
기동대 경찰은 방검장갑(흉기 방어)을 착용하거나 품에 넣은 채로, 또 일부는 기다란 우산을 들고 한 위원장 동선마다 배치됐다.
....
전문 출처로
이 인간은 뭔데 ㅅㅂ 400명씩이나 배치를 해 니까짓게 뭐라고 미쳤네 지가 인력낭비하고 앉았네 그리 무서움 집구석에서 나오지마
뉴스보는데 진심 기가차더라
특혜?????
지랄
나대
지랄 시작
지랄을해라지랄을
이런게 특혜지 시발
진심 ㅋㅋㅋㅋ꼴값
ㅈㄹ
지랄한다 시발ㅋㅋ 인력낭비 개지려
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