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선생님께 교정상담을 받았었습니다.
그 결과가 9415 번 글에 있는데요..
그간 학교 다니면서 고민도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저는 교정을 해야된다고 맘을 먹게 됐습니다.
삐뚤어진 치아가 자꾸만 보이고 덧니도 그렇고 입이 나온것도 그렇고..
선생님을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 심하다고 해도..
제 눈에는 왜 자꾸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학생일 때 교정을 통해서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원장님께서 9415 번에 하신 말씀이 좀 걸려서..
선생님께서는 굳이 지금 상태에서 큰 돈을 들여가면서 교정을 할 필요가 없다...이지
일단 선생님께 교정을 맡기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는거겠죠 ??;
첫댓글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일단은 짐단검사후 발치를 통해 어느 정도 개선효과를 볼 것인지를 판단할 겁니다. 의사가 환자가 해달라는 걸 거부할 수는 없죠. 법적으로도요... ^^ 하지만 제 말은 과연 그렇게 절실한 문제인가 하는 그 문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