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공사가 한창입니다.
3개월후 새아파트가 준공됩니다.
총 35개월의 공사기간입니다.
원래 버스종점이었는데 아파트로 변신했습니다.
멀리서도 잘보입니다.
현장에서 즐겁게 일하다보니 벌써 준공이 다가오고 실감이 나기 시작합니다.
강릉에가니 여기저기에 타워크레인이 보입니다.
강릉에 아파트를 계속짓는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서울사람들이 구입해서 세컨하우스로 사용하라고
계속 짓는건가요?
강릉고향분들은 어떤생각을 갖고있나요?
집사람은 나한테 70까지 직장다니라고하는데 이러다 늙어죽을때까지 일하다가 죽을것같습니다.
강릉의 산하가 그리워질때 이몸도 늙어가는것같습니다.
모두 즐겁고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기 바랍니다.
제가사는 아파트입니다.
첫댓글 강릉 걱정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