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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독교는 원래 금주가 아니었다
→ 수도원에서 맥주, 포도주를 빚을 정도로 술에 관대...
그런데, 음주에 굉장히 엄격했던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들이 우리나라 기독교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많은 한국 교단에서 교회법으로 술을 금지하게 된 것.(동아)
5. 경찰이 개인 영업점포 지켜주는 보안업체?
→ 무인점포 특성상 주인이나 종업원이 상주하지 않으면서 절도, 기물 파손, 취객 소란 등 각종 범죄 표적.
점주가 아낀 인건비 공백을 경찰이 112신고 출동으로 메우는 셈...
무인점포 확산이 공공 치안에 부담.(아시아경제)▼
6. 코스타리카, 월 1260만원 ‘전직 대통령 연금’ 폐지 추진
→ 현직 대통령, ‘나도 퇴임 후 받지 않겠다, 모든 국민은 자신이 낸 만큼만 연금을 받는 것이 공정함의 원칙’이라고 주장.
몇 년 전에도 법안 제출된 적 있으나 의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고.(매경)
7. 한국인만 한국차 무시?... 국내 판매선 ‘테슬라 모델Y’가 압도적이지만
→ 독일 평가에선 ‘기아 EV5’가 큰 점수 차로 앞서.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평가에서 총 404점을 기록, 337점에 그친 모델 Y를 67점 차 앞서.
7개 평가 항목
▲차체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친환경성 ▲경제성
모두에서 앞서.(매경)
8. ‘16시간 굶으면 독소 빠진다?’, ‘디톡스(해독) 다이어트’...
→ 공복에도 간·콩팥 계속 작동... 16시간 해독’ 근거 없어.
나아가 미국 국립보완통합건강센터(NCCIH)도 이른바 ‘디톡스’ 식단이 체중 관리나 체내 독소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없다고 밝힌 바 있어.(세계)
9. 구글이 140억에 파산 회사를 사들인 이유?
→ AI 모델(제미나이)의 학습자료로 쓰기 위해.
공개된 데이터를 넘어 비공개 데이터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AI미래 달려...
회사원들이 평소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누고, 어떤 자료를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지 같은 생존 기업들로부터 절대 얻을 수 없는 생생한 데이터를 확보한다는 차원.(동아)
10. 안절부절못하다(o), 안절부절하다(x)
→ 부사 ‘안절부절’이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양’으로 설명되어 있다.
이 사전상의 의미대로라면 ‘안절부절하다’가 논리적으로 더 맞지만 현실적으로 ‘안절부절못하다’가 널리 쓰여 표준어로 채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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