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무서운 세상이다.
앵글로색슨(미국 영국)이 위기에 처하거나 특별한 신호를 보낼 때 UFO나 외계인 타령을 한다.
이런 신호일수도 있다.
앵그리 본토가 아닌 곳에서 떠들때는 오렌지혁명을 준비하라는 신호일수도 있다.
앵그리는 세계동물농장화가 목적이다.
이들은 결코 인류를 대등한 관계로 보지않는다.
한마디로 앙마같은 존재다.
그들이 자주 쓰는 전술은 이이제이다.
러시아를 붕괴시키기 위해서 우크라이나를 이용한다.
한국내 자주외교 자주국방 전작권환수를 지향하는 주권재민 정부가 들어서면 문조털래유3최와 수박들 그리고 매궁노당은 물론 법원 감찰 군부 언론 사이비종교단체 등을 총동원해 오렌지혁명에 대한 시그널을 보낸다.
참으로 앙마같은 존재다.
사실 잼은 국가와 궁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자본독제 제국주의을 벗어난 새로운 정치형태를 잼이 시작한 것이다.
이런 정치제도를 앵그리는 극도로 싫어하고 혐오한다.
특히 남반도는 앵그리 식민지로 영구적으로 마름정권이 들어서야 통제가 쉬운데 잼이 정권을 잡았으니 눈에 가시다.
주권재민정권이 성공하면 위에 열거한 세력들은 자본독제에 기대어 궁민위에 군림하는 기득권층들로 설자리를 잃고만다.
그래서 앵그리 시그널에 따라 잼정부를 붕괴시킬려고 발악을 하는 것이다.
미래는 기득권이 청소가 되고 궁민들이 주인인 세상이 열리는 세월이다.
우주의 순환원리에 따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자본독제에 찌든 기득권층들은 이를 쉽게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추구하는 세계동물농장화는 일장춘몽으로 끝난다.
외계인 타령이 나올때는 뭔가 국내에 좋지않는 조짐을 알리는 신호로 보면된다.
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雷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