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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영의 건강뿐만 아니라 육의 건강도 중요하기에,
여호수아 형제님께서는 건강관련 정보를 나누며 호다기도모임을 시작하셨다.
여러분 건강상식이예요.
한국뉴스에 나와서 카피해서 가지고 왔어요.
한국은 미세먼지가 많잖아요.
우리 여기에도 미세먼지가 있어요.
미세먼지가 있는날에 마스크를 사용해야 하나요? 안해도 되나요?
(e자매:써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네, 사용해야지요.
한국과 중국은 미세먼지로 오염되어 있다고 해요.
특히 베이징 지역은 심각하다고 하지요.
그래서 6~8개의 고속도로가 폐쇄되었다고도 해요.
그런 먼지가 바람에 의해 한국으로 밀려온다고 해요.
또 중국에는 눈이 노란눈이 온다고 해요, 미세먼지 영향으로요.
질문은 이거예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마스크를 꼭 사용해야 하나요? 하는게 질문이예요.
네. 사용하는게 맞아요. 그런데 답은 글쎄요~
마스크를 사용하는게 좋기는 해요.
그런데 완벽하지는 않대요!
숨을 쉴때에 마스크와 입 사이의 공기가 폐로 들어가요.
이건 나중에 제가 얘기할께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메인은 이거예요.
미세먼지가 많은날에는 이렇게 해요.
‘먼저 창문을 닫으세요. 그리고 공기청정기를 트세요.’
한국에서는 이렇게 많이 해요.
이것이 좋은 것인가요?
엘에이, 켈리포니아 지역도 오염되어 있어요.
그래서 먼저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트는게 좋은 것인가요? 아닌가요?
왜 대답을 안하세요?
여러분은 두려움의 영, 교만의영이 있어서 대답을 안하고 계세요.
I자매만 대답하고 있어요.
(C형제 :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창문닫고 공기청정기를 트는게 좋다고 해요~)
말할 것도 없지요.
그런데 왜 다들 대답도 못해요.
여러분이 대답 안하시면 제가 뭘하겠어요?!
바깥에 미세먼지로 오염되면, 여러분은 뭐하실 거예요?
그냥 성경 읽어요~? (하하)
대답은 이거예요.
창문을 닫지 말래요.!
왜냐하면, 가정내에 위험물질(가스)들이 나온대요.
우리가 생선요리를 할때 독가스가 많이 발생한대요.
그래서 최소2~3번은 환기를 해야한다고 해요.
바깥 공기가 실내로 들어오면 실내공기보다 더 좋다고 해요.
오염된 공기라고 하더라두요.
우리의 상식을 깨는 내용이예요.
공기청정기를 틀면 에너지가 필요해요.
에너지를 만들려면 나쁜물질이 나오게 돼요.
그래서 가스불을 붙이면 나쁜 독가스가 나오게 되어요.
몇달전에 이미 제가 말씀드렸어요.
요리하려고 가스불을 켤때 아주 위험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창문을 여시던지 환기구를 트시는게 좋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집에 들어가시면 와이프가 요리하는 냄새를 맡을 수가 있어요.
이것이 유해하다고 해요.
갈비 등의 요리하는 냄새가 나요? 좋은 냄새가 나요?
이것이 유해하다고 해요.
차에도 차냄새를 없애기 위해 방향제를 달기도 해요.
이것도 유해하다고 해요.
조심하셔야 해요.
그래서 이런것을 대신에 창문을 여세요.
그리고 여름이나 겨울에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어요.
그때에도 위험한 순간이라고 해요.
바깥 환기구를 트신다음에 히터나 에어컨을 켜시는게 좋아요.
(G자매 :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실내공기를 사용해서 작동하는게 있고, 바깥공기를 안으로 들어오게 해서 작동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바깥공기를 안으로 들어오게 해서 작동하는 히터, 에어컨을 작동하시는게
훨씬 좋아요.
바깥공기가 오염되어 있다고 하더라고 실내공기보다는 낫다고 해요.
그런데 사람들은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실내공기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작동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요.
실내순환용은 바깥 공기가 한번 들어오고 나서 실내에서 또다시 더러워지는 거예요.
그 공기를 계속 반복해서 사용하는 거지요.
그러므로 항상 바깥환기구를 하고 다니시는게 좋아요.
보통 차에는 이런 옵션들이 있는데 집은 선택의 여지가 없겠지요.
차에서는 창문을 조금 열고 다닌는게 좋은데 보통 안열고 다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지요?
예수님 창이요.
차창문을 조금 열고 다니시던지, 아니면 바깥환기구를 틀고 다니시면 좋아요.
또 창문을 열 수 없는 날이 있어요. 비오는 날처럼요.
그래서 비오는 날과 같이 창문을 못여는 날을 대비해서 창문쪽에
선바이져(sunvisor)를 다시면, 창문을 조금 열어도 비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 차를 살 때마다 이것을 함께 달아줘요.
제 와이프차는 몰라도 제 차는 꼭 이것을 사용해요.
왜냐하면 이것이 아주 중요하거든요.
제가 차에서 잘때에는 창문을 조금 열어놓고 자요.
그래도 바깥에서는 보이지가 않아요.
그리고 비가 올때도 창문을 조금 열어놓아도 좋구요.
여름에는 창문을 조금 열어놓으면 뜨거운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
그래서 이 창문 선바이져가 참 편리한것 같아요.
여러분도 웬만하면 하시면 좋아요.
그런데 어떤것은 굉장히 비싼것도 있어요.
I집사님이 준 렉서스에다가 하려고 했더니 100불씩이나 달라고 해요.
그래서 못했어요. 하도 비싸가지고..(하하)
보통 30~40불이면 사는데~
***어제 제가 집에가서 보니까 이 뮤직 테입이 있는거예요.
제가 젊었을때에 너무 너무 좋아했던 테입이었어요.
그것을 미국까지 가지고 온 모양이예요.
완전히 까먹고 있다가 어제 발견한 거예요.
이게 아직까지 있었던 거예요..이야~~~
뒤에 타이틀을 보니까 제가 너~~~~무 좋아했던 음악들이었어요.
색소폰 뮤직이예요.
이 색소폰 뮤직은 슬로우 댄스에 많이 사용되어요.
블루스와 같은 댄스에요.(하하하)
혹시‘적과 흑의 블루스’라는 것을 아세요?
색소폰 곡은 아주 우울(멜랑콜리)하고 슬퍼요.
색소폰곡은 듣지 않는게 좋아요.
특히 느린 곡조의 색소폰 음악이요.
거기에 죽음의 영이 있어요.
로라.....이 음악도 아주 아주 슬퍼요.
제가 아주 좋아했었어요.
블루스 추기에 좋아요.
저의 지난 과거가 이 테입에 있어요.(하하하하)
저는 완~~~~~전히 까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이것을 발견했어요.
‘와~~ 나의 아름다웠던 싱글라이프~’(하하하)
저의 날라리 라이프(life)를 다시 상기시켜 주었어요.(하하)
저와 블루스를 추기 원하시면 오세요.
이 음악 틀어드릴께요.
제가 틀어보니까 소리가 그리 깨끗하지는 않아요.
When a man loves a woman.....여러분 이곡 아세요? 색소폰으로..
그리고 summer time, 그린필드, 고향의 푸른잔디,9월의 노래,
석양의 붉은 돗대,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검은상처의 블루스,
언제까지나 그대와 함께,..
여러분은 이 곡들을 아세요?
모르시면 여러분은 다 범생이었어요.
여러분이 ‘로라’이 곡을 들으시면, 아마 바로 자살할 곳을 찾으실 거예요.
예전에 저는 이곡과 함께 했어요.
기억하세요?
…
제가 자살하지 않은것이 미라클이예요. 기적이예요.(하하)
하나님이 저를 구하셨어요!
God saved my life!
네, 과거에는 제가 블루스를 쳤었어요.
혼자서도 아니고 여자분들이랑요.
그것도 많은 여자분들이랑 함께요.(하하)
여러분은 범생이시니까 저랑 춤을 안추시는 거지요~
만약 베드걸이였다면 저랑 춤을 췄을지도 모르겠지요~(하하)
만약 제 와이프가 여기 있었더라면 이런것 얘기하지 말라고 했겠지요.
그렇지만 이게 저의 과거에요~
여러분에게 저의 과거를 보여주고 싶었어요~(하하하하)
그러나 지금은 본어겐(born-again)됐어요!
저의 과거는 죽었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한테 말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Be quiet~!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시고... 들어보세요~
저를 쳐다보지 마시고...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들어보세요~
뭔가가 들리시나요?
여러분한테 뭔가가 막~~~~~~ 달려오는 소리가 안들리세요?
무지막지하게 뭔가가 달려온다구요!
여러분을 들이받으려고 무지막지하게 달려온다구요!
여러분 심장 가운데에 각자마다 다 다를거예요.
여러분한테 뭐가 막~~~~~ 달려와요.
Chariot!
마차소리!
막~~~~~~ 달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세요?
여러분, 뭐가 들리지 않으세요?
뭐가 막~~~~~~ 우직근 우직근 하면서 들린다구요~
제가 예전에 어떤 영화를 보았어요.
영국영화인데 인터넷에 나온것 같기도 해요.
그 영화에서 소대 영국군이 점령지에서 막사안에 있었어요.
그런데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구요.
눈에는 안보여요!
그런데 쿵쿵쿵쿵 발굽소리가 들려요.
점점점 가까이 들려요.
다들 이게 뭐냐 뭐냐 하지요.
모두가 무서워해요.
그러나 보이지는 않아요.
알고봤더니, 저쪽 흑인들이 공격해 오는 소리예요.
창들고 활들고 행진하면서 오는 소리였어요.
쿵쿵쿵쿵~
저도 군에 있을때처럼 안에 들어가서 보니까 섬뜩했어요.
무시무시하더라구요.
Now …
지금은... 여러분은 어떤 소리가 들리시나요?
여러분은 어떤 소리가 안들리세요?
여러분이 집에서 바쁠때, 집에서 일할때, 여러분은 듣지못하세요.
그러나 저는 들어요.
매순간 들어요.
저는 매일이 휴가예요...왜냐하면 저는 이미 은퇴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들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은 일하시면서 듣지를 못해요.
그러나 여러분은 들으셔야 해요!
저는 들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 조심하셔야 해요!
저는 들을 수가 있어요.
이 무시무시한 것을요.
여러분은 이게 안들리세요?
일하고 있으니까 안들리지요.
저는 전에부터 잘 들었다구요.
이게 무슨 소리예요?
소리가 안들려요?
소리... 이게 무슨 소리예요?
(m자매 : 주님이 오는 소리~)
주님이 어디에 오세요?
신학교에서 하는 소리하시네요~
무슨 소리예요?
‘저는 안듣고 싶어요~’
‘No no no~ 무서워요, 안듣고 싶어요~’
이게 뭘까요?
‘무서워요~ 말하지 마세요~ 말하지 마세요~’
이게 뭘까요?
(자매: 죽음이요~)
네, 죽음!
Death!
죽음이 오고 있어요!
지난번에 얘기했잖아요.
죽음!
모두가 무서워해요!
누구도 피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여러분은 그 소리가 안들려요?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들려야 해요.
왜요?
우리는 그뒤에 너무 좋은게 있거든요!
죽음이 오니까 다른 사람들은 안들으려고 해요.
지난번에 처남한테도 영적전쟁, 귀신에 대해서 얘기했더니, 안믿을려고 해요.
여기와서 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너무 두려워서 못와요.
나중에 죽기전에 오겠지요.
여러분 잊지마세요.
죽음의 발자국 소리가 점점 커져요.
제가 일흔이 넘었으니까 얘기한다구요.
30살 20살?
20살은 쪼끔하게 들리겠지요.
그렇지만 와요! 오히려 더 겁나겠지요.
저는 겁이 덜나요. 왜냐하면 저는 더 들었으니까요.
‘이제 조금있으면 끝나는데 뭘~ 썅!’
‘그동안 걱정한 것만 해도 억울해 주겠다~’하면서요.
20대30대는 겁이 많이 나지요.
점점점 소리가 커지면서 와요.
이게 공격해 오는데 어떻게 해야지요~
여러분은 이미 해결을 한 사람들이니까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직 해결안된 사람들한테 얘기하면 미쳤다는 소리나 듣겠지요.
‘말하지마~말하지마~ 내가 안다고~ 내가 안다고~’
무시무시해가지고 듣기를 두려워해요.
그런데 우리는 그 소리가 무슨 소리예요?
우리 자매님이 얘기한 그 소리라구요.
여러분은 어디가서 이게 안들리면 안돼요.
여러분은 이게 다 들려서 지금까지 왔다니까요.
나이가 들수록 더 강하게 와요.
저벅저벅하는게, 일주일이 얼마나 빨리 오는지 몰라요.
여러분한테는 천천히 가는것 같지요?
그런데 세상이 정말 빨리 가요.
그런데 여러분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여러분은 이 소리가 예수님이 오시는 소리예요!
예수님이 오셔서 신부로 데려가시려는 소리예요!
여러분 잊지마세요!
그날은 반드시 오게 되어 있어요!
누구에게나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 소리가 들려야해요!
그것도 아주 센스티브하게 들려야 해요.
그래서 이런 고백을 하셔야 해요.
‘하나님 이제는 진짜로 진짜로 됐어요~
이제는 이 소리가 무섭지 않아요~
옛날에는 무서웠지만요~
이제는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죽음이 다가오는 소리...
쿵쿵쿵쿵~
예수님이 오시는 소리...
쿵쿵쿵쿵~
***질문이 있어요.
여러분은 다 들으셨던 거예요.
제가 예수님한테 바가지 긁었던 것 기억나세요?
…
제가 질문을 하면 여러분들 얼굴이 꼭 그것 같아요.
이상한 것을 먹고 먹지도 못하고 뱉지도 못하는 그런 얼굴요.
그런 속담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k자매: 여러번 바가지를 긁으셔서 어떤 바가지를 말씀하시는지를 몰라서
그랬어요~)
어떤 바가지라도 괜찮아요.
OK!..... 제가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보기에 예수님이 죄를 지은게 있어요?
예수님이 뭐 잘못한게 있어요?
(H자매 : 비둘기 상을 둘러 엎으셨어요~)
네, 상을 둘러 엎으셨어요.
제가 예전에 얘기하기를 거기에 우리 고모도 있고 장모도 있고 한데..
하루정도 좀 있다가…원인도 좀 주고서 하시지 …
가자마자 다짜고짜 그렇게 둘러 엎어가지고…
또 거기에다가 뭘 만들었어요?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가지고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쫒으시고
상은 둘러 엎드셨다니까요~
그게 잘하신 거예요?
잘하셨어요? 못하셨어요?
(K자매 : 거룩한 분노라고 하셨어요~)
목사님이 거룩한 분노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게 죄가 아니예요?
(I자매, C형제 : 화내는것은 나쁜거예요~)
(C형제 : 하나님도 분노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예수님도 분노하실 수 있지요~)
그러면 예수님이 분노하셨으니까 우리도 분노해야지요~
그러면 우리가 분노해도 괜찮나요?
(C형제 : 아니지요~ 제가 하나님이면 분노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아니니까
분노하면 안되지요~ )
저는 예수님이 분노한게 잘했냐 안했냐 하는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예수님이 채찍질을 하고 상을 둘러 엎는게 잘하신 거예요?
(C형제: 잘했어요~ K자매:못했어요~ )
(하하하)…여러분도 모르시잖아요~
우리가 보기엔 분명히 잘못됐지요!
세상 재판관도 보니까 안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죽인거라구요.
세상 재판관이 ‘당신 잘못했어~!’라고 해요. 그래서 죽여요.
잘못했다니까요!
잘못했어요? 안했어요?
여러분이 상상해 보세요.
아니, 목사님이 선교헌금 만들자고 해서 장사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바자회(장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떤 젊은이가 왔어요.
30대 새파란 청년이 들어 왔다구요.
아마도 바자회에 그 청년의 부모님이, 할머니가, 장모님이 바자회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들어와서는 차분하게 얘기한것이 아니라, 그냥 상을 엎어버렸어요.
게다가 채찍까지 만들어서 휘둘렀어요.
지금 현재 여러분 앞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해 보시라구요.
저는 지금 이게 옳은지 틀린지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게 거룩한 분노이니까~, 하나님이니까~ 하면서 오케이를 하세요?
지금 교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떡하냐구요~
여러분이 지금 말을 못하는 것 보니까, 완전히 잘못됐어요.
모르니까 제가 물어도 대답을 못하고 있어요.
뭐가 옳은지 틀린지를 몰라요.
사람들은 그 청년이 누군인지 전혀 알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그 청년은 상을 뒤엎고 채찍을 휘두르며 난동아닌 난동을 부려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 광경을 보시면서 ‘아~ 저 청년은 하나님이시네~
하나님이니까 옳지~!’~라고 하실건가요?
여러분은 대답도 못하세요?
여러분은 영분별이 되지 않으세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세요?
아니, 누가 와서 엎었다고 해보세요.
(C형제 : 그런데 아무나가 아니잖아요~ 예수님이시잖아요~)
그건 여러분이 나중에 그렇게 배워서 세뇌되어 있는거구요.
그 사람들이 그 현장에서 예수가 누구인지 알게 뭐예요~
(C형제 :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인정한 사람은 자기를 따르고~)
아니, 그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거기에 있는 제사장도 몰랐는데요~
거기의 목사들도 몰랐는데요~
노회장도 몰랐는데요~
지금에서야 우리는 보니까,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고서 ‘그래, 오케이’하는
거지요.
뭐가 예수님이니까 다 오케이예요!
틀린것은 틀렸다고 해야지요.
예수님도 우리하고 성정이 똑같다고 했잖아요.
예수님도 우리가 체휼한 것을 다 체휼하셨다고 했어요.
제가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냐면요,
‘하나님이니까 다 오케이 오케이~’하며 넘어가는 여러분의 생각을~
아무 생각없이 기계적으로 반응하시는 여러분의 생각을~
제가 끊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사이트들이 들어가지를 못해요.
그러면 성경이 나랑 무슨 상관이 있어요?
내가, 여러분이, 지금 그 현장에 있다고 하는데도,
‘아, 예수님이니까 오케이~’라며 그냥 넘어가요.
그것을 깨뜨려 드리기 위해서 제가 지금 자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때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몰라요.
지금에서야 여러분은 예수가 누구인지 아니까, 오케이라고 하시는거 잖아요.
여러분이 지금 현장에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잘하셨어요? 못하셨어요?
여러분이 모르시니까 대답을 못하시는 거잖아요.
여러분이 거기서 비지니스를 하는데 누가 와서는 다 엎어버려요.
그런데도 아~ 하나님이시니까 오케이~라고 하실 수 있어요?
저는 그런 대답에 지쳤어요(sick and tired)!
여러분이 그렇게 대답하시면, 그런분은 이미 세뇌가 되었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성경이 나랑 무슨 상관이 있어요~
지금 여러분 앞에 그런일이 일어난다고 하면, 예수님이니까 그렇게 하세요~라고
하실 거예요?
(e자매 :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니까~ 장로님이 난리를 치시지요~)
잡아가지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예수님을) 잡아갈려고 시작을 하는거예요.
(e자매:지금도 똑같아요~)
지금도 똑같아요.
지금도 예수님이 오셔서 똑같이 그렇게 하시면, 여러분은 ‘아~예수님이시니까~
예수님이시니까~’라고 맹목적으로 반응하실 하실 건가요?
그래서 제가 지금 여러분을 깨뜨려 드리려는 거예요.
(c형제: 하신게 옳은거잖아요~, 하나님집에 기도하는 집인데~)
제가 지금 그것을 지적해 주려고 하는거예요.
옳기는 뭐가 옳아요~(하하)
(c형제 : 그럼 성경적인게 다 거짓말이라는 것이예요~? 아니잖아요~!)
지금 제가 무슨 얘기를 해 주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고 계세요.
제가 말하는 정확한 핀포인트(pinpoint:정확한 뜻과 이해)를 못맞추고 계세요.
(하하)
(m자매: 순서가 틀린것 같아요~ 먼저 여기는 기도하는 집이예요~라고 말씀을 하신
다음, 뭔가를 취해야 한다는~)
여러분은 이미 생각이 딱 고정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 현장으로 들어가서 보려고 하니 힘들고 질문이 안생겨요.
아~ 하나님이 하신거니까~
아~ 예수님이 하신거니까~
그냥 성경에 있는거니까~
라고 하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넘어가요.
지금 계속 얘기해 주는게 뭐예요?
그러면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라며 의문을 가지셔야 해요.
밖에서 팔짱끼고 구경하는 방관자가 아니라, 안에 들어가셔야 해요.
그 안에 들어가서 보셔야 해요.
나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 안에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을 계속 하셔야 해요.
내가 그 안에 있으면 무조건 옳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제가 예전에도 저희 어머니랑 싸운 얘기 했었잖아요.
어머니는 신실하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게 저랑 아무런 상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개털모자라도 쓰고 간다고 했었지요.
여러분도 그게 여러분과 상관이 없으면 안돼요.
여러분은 분별력을 가지셔야 해요.
여러분은 판단을 하실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하나씩 하나씩 바꾸어 나가실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여기에서 여러분을 가르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어떠한지를 아셔야 해요.
하나님은 재쳐놓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성경을 봐야 해요.
그래야 성경과 나와의 관계를 이해하고 알 수가 있어요.
그냥 그냥 다 하나님이니까~ No problem! 다~오케이! 하시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의문이 안생겨요.
나랑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지난번에 다솜이가 간증한 것도 있잖아요.
이주전에 다솜이가 무슨 간증을 했어요?
다솜이가 간증했나요? 조엔이 했나요?
십자가에 메달릴때 무서워서~
(자매들 : 다솜이가 했어요~ 7번방의 선물~)
네, 7번방의 선물요.
그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딸앞에서는 웃으면서 아무렇지도 않은척하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어요.
그런데 딸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뒤돌아서서 딸이 보이지 않는 코너로 들어서자
몸서리치며 울부짖어요.
죽음이 두려워서요….
다솜이가 이것을 보면서 ‘아~ 예수님도 이렇게 무서웠겠다~’라는 인사이트를
받았다고 했어요.
십자가에서 하나님이니까 하나도 고통받지 않고 두렵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깨뜨렸다고 했어요.
이청럼 우리의 체휼을 다 체휼하셨다니까요.
그냥 예수님이니까~ 하나님이니까~라고 해 버리면 여러분이 무엇을 배워요~?!
우리하고 아무런 관계는 없어요?
그냥 ‘하나님이니까~ Almighty God이니까~’라고 해버리세요?
물론 하나님이니까 말할 것도 없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만 보면, 무엇을 배워요~?!
제가 지금 그것을 깨뜨리기 위해서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보면서, ‘아~ 요것은 틀렸지~’하면서 예수님한테 바가지를 긁었다고
했잖아요.
“최소한 하루라도 경고를 주시고 엎으셔야지요~
거기에 우리 이모도 있고 작은 아버지도 있고 할머니도 있고 한데
무작정 다 엎으시면 어떡해요~”
여러분들이라면 바가지를 안 긁겠냐구요.
여러분이 남편이 그랬으면,
“아니, 어떻게 그렇게 하고 왔어, 여보? 아이구~ 우리 3대가 멸하겠네~”라고
하실 것 아녜요~(하하)
그렇게 했다니까요~
누가 생각하기에?
제가 생각하기에!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우리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3대가 멸하겠구나~ 그러면 안돼지~ 인간으로서 저러면 안돼지~’
그게 바로 우리들의 생각이예요.
우리 생각은 ‘저것 죽일놈이지~ 십자가에 못박혀야지~ 우리눈으로 다 봤잖아~
말도 안되는 일이야~ 대제사장,대제판관이 와도 이건 아니야~’
제 생각도 그랬고, 여러분 생각도 그랬다니까요.
제 생각도 그랬기때문에 예수님한테 바가지를 긁었다니까요,
그런데 재판장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재판장이예요.
하나님이 아니야~하시면 아닌거예요.
우리가 재판장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오케이라고 하셨어요.
죄가 없대요!
그러면 그게 다예요!(That’s it)
제가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냐면요,
우리가 생각하기에…!
우리가 아무리…!
우리 100%가 다…!
우리 모두가 다…!
‘저것은 아니예요~ 정말로 아니예요~’라고 해도요,
심판관은 하나님이세요!
그래서 성경에 비판정죄(judge)하지 말라고 나와 있잖아요.
‘얘야~ 그건 내가 하는 것이지 왜 네가 하고있어?’라고 하세요.
하나님께서서 ‘죄가 없다!’라고 하세요.
(k자매 : 우리 대답이 그거였어요~)
알아요.
제가 지금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비판정죄를 한다니까요.
제가, 우리가... 사람을 비판정죄한다니까요.
누가 봐도 저것은 아니예요~라고 하면서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너는 비판정죄하지 마!’라고 하세요.
네가 내 자리에 있어!
하나님의 판단은 달라요!
그래서 제가 지금 그것 하지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생각하기에, 모든 사람이 생각하기에, 그건 틀렸어요~ 라고 해요.
세상에서 세상 심판관은 그렇게 해요.
그래서 세상이 예수님을 죽여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는 죄가 없대요.
그래서 성경에 너희는 비판정죄하지 마~라고 하세요.
절대로 잊지마세요!
저도 예수님을 보면서 제가 그렇게 생각한거예요. 제가!
그래서 제가 하나님께 바가지를 긁은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세요.
그런데 c형제님이 얘기하신 것은 그것을 넘어와서 얘기하시니까,
제가 그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얘기한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세요.
그런데 우리는 죄라고 해요.
우리는 비판정죄해요.
그래서 우리는 다 그 죄에 걸려 들어가 있다니까요.
다 걸려들어가 있어요.
다 걸려들어가 있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어요.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니까 그 피가 다시 우리에게로 넘어 온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뭐라고 나와 있어요?
정죄하면 네가 그 정죄를 받는다고 했어요.
하지마~!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고난을 받은 거라구요.
누가복음6장37절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제가 얘기하려는 것은요,
성경에 다 있는 얘기예요.
하지마~!
여러분 생각에 그것이 틀린것처럼 보이지요?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세요.
여러분이 하나님 마음으로 보셨으면 어떠셨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예수님을 다 알고서 그때로 갔다고 해보세요.
예수님이 둘러엎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여러분 앞에 있는 상이 엎어졌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교회 대제사장이 허락해서 세금도 내고서 장사하는데 그것을 엎어버렸어요.
그러면 여러분 어떡하실 거냐구요.
(k자매 : 우리는 거기가서 장을 펴지 않아요~)
…(다함께 하하하)
그래도 여러분이 거기 계시다고 상상해 보세요.
누가와서 엎었어요.
예수님이 와서 엎어버렸어요.
지금의 여러분은 예수님인 줄 알아요.
그런데 누가 와서 엎어버렸어요.
그러면 뭐라고 하실 건가요?
(자매들: 왜 그러세요?...)
10여년동안 수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여러분은 대답하지 못하세요.
젊은 친구가 와서 상을 둘러엎었어요.
(y자매 : 사랑으로 덮어야지요~)
사랑으로 덮어야지요~ (하하하)
이야~ 여기 예수님이 계시네요~
여러분이 진짜 크리스챤이라고 한다면 뭐라고 하실건가요?
(자매들: 회개해요~ 교회에 가서 비지니스 안한다니까요~)
이게 숙제예요.
(h자매: 저는 어떻게 배웠냐면요, 지금 우리가 성전이잖아요. 그런데 우리속에
하나님의 사랑 이런것 보다는, 장사하고 세상하고 가득차 있으니까요, 예수님이
오셔서 다 둘러엎는다고 했는데, 저는 그것을 한번도 잘못했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예수님이 하시는거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냥 예수님이니까 하나님이니까 하는거구나 라고 세뇌가 됐버렸다니까요.
저도 그렇게 배웠어요.
그러니까 성경을 더 들어가지를 못해요.
(h자매 : 그런데 우리가 축사받고 나니까, 정말 속에 있는 것을 뒤집어
엎드라구요. 다 뒤집어 엎어서 예수님이 하신게 맞구나~)
(하하하)예수님이 뒤집어 엎어서 성전이 깨끗한게 뭔지를 보는 거예요.
성전이 밖의 성전이 아니라 우리안에 있는 이 성전이지요!
그런데 여러분이 거기에 있었다면 어떻게 해요?
숙제예요!
일주일 숙제!
그래서 항상 성경을 보면서 이게 나랑 무슨 관련이 있을까를 생각하셔야 해요.
내가 그때에 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그때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르니까~
지금은 나는 알지만 그때로 간다면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는 걸까~
또 교회에서 여러분이 기도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방해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예요?
이렇게 뭔가가 일어나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예수님한테 물어보세요.
예수님한테 물어보시기전에 나는 나는 나는…하시면 여러분은 실패해요(fail).
이게 한국의 j자매님한테 일어난 거예요.
여러분이 j자매님의 간증을 읽어보시면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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