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2025년 희년(희망의 순례자들)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 / 예수 성심 성월작은형제회25년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로마 교회의 초기 순교자들(최선을 다하기 앞서 최악을 각오해야)http://www.ofmkorea.org/56995224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풋사랑에서 시작하여)http://www.ofmkorea.org/55785022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무엇보다 먼저 지금 해야 할 중요한 일)http://www.ofmkorea.org/49579621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공정과 정의에 관하여)http://www.ofmkorea.org/41296719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자기만 의인인 사람은 의인이 아니다.)http://www.ofmkorea.org/23383318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내 사랑을 심사에 숙고하자.)http://www.ofmkorea.org/12762616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먼저> 해야 할 일과 <지금> 해야 할 일)http://www.ofmkorea.org/9078513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내 발걸음은 가벼운가?)http://www.ofmkorea.org/5475712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먼저" 해야 할 일)http://www.ofmkorea.org/3207511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주님을 따름은.)http://www.ofmkorea.org/516610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주님의 부르심, 내 삶의 자리에서)http://www.ofmkorea.org/416408년 연중 제13주간 월요일(이 정도는 되어야)http://www.ofmkorea.org/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