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Alcaide (Primary Artist): Bell Tree, Celtic Harp, Hardanger Fiddle, Harmonium, Harp, Keyboards, Nyckelharpa, Percussion, Rebec, Santur, Violin, Vocals
Carlos Beceiro : Baglama, Bass, Cumbus, E-Bow, Guitar, Guitar (12 String), Guitar (Acoustic), Guitar (Electric), Hurdygurdy, Kalimba, Lauto, Loops, Mandola, Oud, Saz, Sitar
Jose Manuel Castro : Clapping, Drum, Drums, Lyre, Percussion, Tabla
Jaime Muñoz : Bansuri, Chirimias, Clarinet, Flute, Ka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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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멋진 곡 소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많은 곡과 알기 쉽지 않은 분야로의 초대를 만끽합니다...감사드립니다.~~!
힐사랑 님이 근 2주일 보이지 않습니다. 웬 일일까요? '희소식의 무소식'이길 바랍니다.
마음 깊은 곳에 우리네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의 상흔들이 흥건하게 고이는 느낌이네요..
언제나 귀한 애쓰심!
깊이 감사드립니다.^^
'입춘, 우수 다 지나면 얼어 죽을 내 아들놈 없다.'라는 말이 있지요.
춥다, 춥다 해도 어쩔 수 없는 봄입니다. 즐거운 봄맞이 하십시오.
심오한 音악과 함께인 아침
문우(文友)님께 아침인사 나눕니다
평화가 함께하는 오늘이시길~~
어떤 분이
'허망한 욕심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가세...'
라고 읊었던데---,
너무 슆게 말하는 것 아닌가요?
@이화월백 생활인에게 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주안점에 두고 살면 조금 닮아질 수는 있겠죠?
겨울이 자리뜨기 싫어 오늘도 미그적대며 눌러앉아
더 머물고 싶다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쩡"한 하루가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