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Michel Schönberg의
Le premier pas (1974)"
https://youtu.be/yKOz5is8ArM?si=PRRz8RUbPV3VyQAL
끌로드-미셀 쇤베르그는 1944년생으로 음반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이며 뮤지 컬 작곡자입니다. 그는 작사가 알랭 부빌Alain Boublil와 함께 프랑스 뮤지컬을 대표하는 대작들을 창작했습니다. 대표적인 작 품이 바로 <Les Misérables 레미제라블, 1980>과 <Miss Saigon 미스 사이공, 1989>입니다. 그외도 <La Revolution Française 프랑스 혁명, 1973>, <Martin Guerre 마르탱 게르, 1996>, <The Pirate Queen 해적 여왕, 2006>, <Marguerite 마르게리트, 2008> 등 다수의 작품을 썼습니다
Le premier pas,
그녀가 제에게
J'aim'rais qu'elle fasse le premier pas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랐습니다.
Je sais que cela ne se fait pas
그렇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을
Pourtant j'aim'rais
알고 있지만 하지만 저는
Que ce soit elle qui vienne à moi,
그녀가 저에게 와주기를
Car, voyez vous, je n'ose pas
저는 바라고 있답니다
Rechercher la manière
왜냐면요 저는 진심으로
De la voir, de lui plaire,
먼저 시도하는 그런 용기가 없으니까요
L'approcher, lui parler,
그녀를 만나고
Et ne pas la brusquer,
그녀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요
Lui dire des mots d'amour
그녀에게 사랑 고백을
Sans savoir en retour
부드럽게 해야 하는데
Si elle m'aimera
그녀 곁에 가서는
Ou refusera ce premier pas
그렇게 말 할 용기가 나지 않아요
Le premier pas,
맨 처음 해야 할 일은
J'aim'rais qu'elle fasse le premier pas
첫 발을 내딛듯 그녀에게 다가가고 싶어요
On peut s'attendre longtemps comme ça
그렇게 오래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
On peut rester
우리는 함께 있으면서
Des années à se contempler
자신이 살아 온 날들을 뒤돌아 보며
Et vivre chacun de son coté.
자신이 스스로 판단했던 방식으로
Je la rencontrerais
서로 의지 하면서 살아요
Au bas de l'escalier,
계단 아래에서
Puis, comme tous les jours,
언제나 보았던 것처럼
Elle me dira : "Bonjour"
안녕이라고 말하면서
Seulement cette fois,
망설이지 않고 단번에
Elle me prendra le bras,
그녀는 저의 팔을 당기며
Me conduira dans sa maison
저를 집안으로 이끌었지요
Ou nous ferons
어쩌면 우리의
Le premier pas d'amour,
사랑의 첫 발자욱은
Dans son lit, jour apr? s jour
그 다음날 침대에서
Elle me dévoilera son corps,
당신의 몸을 보고 난 뒤로
Me donnera tous les remords
후회되지는 않았지만 첫마디 후
De n'avoir pas dit plus tot le premier mot
더 이상 말이 없으시니 어찌 할까요
Le premier mot,
당신 꿈을 밤마다 꾸지만
J'aim'rais qu'elle dise le premier mot
그렇지만 그것은 허황 되기만 하지요
La nuit j'en rêve et c'est idiot
당신이 작으맣게 말해줘도
Si elle voulait
먼저 확신을 주면
Seulement me faire signe tout bas,
제가 먼저 다가 가겠어요
Alors je ferais je crois
그렇게 시작 할게요
Le premier pas.....
첫 발자욱을요
첫댓글 이 음악은 항상 연주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가사가 있었군요.
유명한 작곡자의 곡이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